Dream St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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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파리 현지 취재)

부쉐론은 1백50년 이상의 세월 동안 황홀하게 빛나는 보석의 세계를 창조하고 전 세계에 그 마법과 같은 이름을 각인시켰다. 프레데릭 부쉐론이 1858년 창립한 부쉐론 하우스는 앤티크 비엔날레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유서 깊은 주얼리 브랜드다. 정통성 있는 손목 시계를 선보일 뿐 아니라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보석에 접목한 창의적인 예술가인 부쉐론 하우스. 올해 앤티크 비엔날레를 위해 준비한 드라마틱한 하이 주얼리를 방돔에 위치한 부쉐론 공방에서 직접 만날 수 있었다. 계속 읽기

A passion for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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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sponsored by delvaux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오랜 역사와 장인 정신, 희소성, 그 자체만으로도 델보는 이미 아트다. 단순히 가죽 액세서리를 만드는 것이 아닌, 예술 작품을 만든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르네 마그리트, 클로드 모네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응용하며 델보만의 예술적 영토를 확장 중이다. 그리고 이번 크리스마스를 위해 보석만큼이나 빛나고 아름다운 컬렉션을 또 한 번 소개한다. 바로 명화 ‘키스(The Kiss)’의 화가로 잘 알려진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황금 시대’에서 영감을 받아, 델보만의 유연한 해석을 발휘한 ‘푸시에르 데뚜알(Poussie`re d’e´toiles)’ 컬렉션이 그것.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디오네 소프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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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캐주얼한 데일리 백으로 제안하는 ‘디오네 소프트 백’을 선보인다. 무광 악어가죽을 사용해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듯한 셰이프가 특징. 2가지 소재의 스트랩이 포함되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으며 깊이 있는 카키와 브라운,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516-9517 계속 읽기

하마터면 묻힐 뻔했던 우리들의 소중한 ‘모던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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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 이미지 제공 국립현대미술관 | 도움말 김인혜(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 조영복(문학평론가, 광운대학교 동북아문화산업학부 교수)

미술과 문학의 우정사 계속 읽기

Fall i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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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울긋불긋 다채로운 컬러가 어우러진 하늘과 산. 그 어느 계절보다 깊고 담대한 색을 지닌 가을을 닮은 깊고 풍부한 컬러의 F/W 메이크업 신제품. 계속 읽기

율리스 나르덴 마린 크로노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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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스 나르덴에서 브랜드의 UN-118 칼리버 무브먼트를 장착한 마린 크로노미터를 선보인다. 18K 로즈 골드 케이스와 화이트 다이얼, 블랙 컬러 인덱스, 곳곳에 포인트를 더한 체리 레드 컬러가 모던한 조화를 이룬다. 무브먼트는 60시간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6시 방향에 스몰 세컨드와 날짜 디스플레이 창을 장착했다. 문의 02-2118-605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