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yle

  • 2019 Art Basel in Hong Kong

    지난 3월 말 홍콩은 ‘뜨거운’ 아트 주간을 보냈다. 아트 바젤 홍콩의 주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만 8만8천여 명으로 ‘최다’ 기록을 세웠고 이불, 서도호 같은 한국 미술계 스타 작가들이 한층 조명을 받았다. 화려한 위용을 내세우다 보니 초기의 참신함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지만, 그래도 거부하기 힘든 매력을 뿜어낸 홍콩의 3월을 되짚어본다.

    4월 17, 2019 more
  • 시몬스

    천연 라탄, 오크 원목 소재와 비대칭 디자인이 돋보이는 더블 침대 ‘사비나’를 소개한다. 화이트 내추럴 오크, 버건디 오크, 2가지 색상으로 출시하며 룸 세트인 사비나 와이드 수납장, 협탁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1899-8182

    4월 17, 2019 more
  • 루즈

    윗면과 측면 유리로 내부의 섬세한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는 스켈레톤 디자인의 오르골을 소개한다. 1개의 실린더로 3개 멜로디까지 감상 가능하며 쇼팽, 모차르트부터 퀸까지 다양한 멜로디를 선택할 수 있고, 인디케이터를 통해 연주 중인 멜로디의 숫자를 알 수 있어 편리하다. 문의 02-516-0016

    4월 17, 2019 more
  • When two Icons meet

    뿌리 깊은 유산을 가장 현대적인 모습으로 재해석한 피터 마리노의 건축물은 분명 기능적인 건물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샤넬의 존재 가치와 스토리를 응축해 살아 숨 쉬는 공간, 서울의 첫 샤넬 플래그쉽 부티크가 탄생했다. 이를 기념하며 <스타일 조선일보>가 그에게 직접 소개를 부탁했다.

    4월 12, 2019 more
  • Happy, happy Chanel-Pharrell

    퍼렐 윌리엄스가 서울에 떴다. 샤넬의 서울 플래그쉽 부티크 오프닝에 맞춰 Chanel-Pharrell 캡슐 컬렉션을 서울에서 최초로 공개했기 때문이다. 론칭을 기념하는 파티에선 샤넬이 사랑하는 셀러브리티들이 퍼렐의 공연을 즐기며 샤넬의 밤을 만끽했다.

    4월 12, 2019 more
  • The Spaces

    인구밀도가 높고 인파로 북적거리는 도시에서 새로운 문화 예술 공간이 주는 힘은 크다. 상업적이든 공공성을 띠든 ‘문화 예술’로 호흡하는 공간은 인간에게 활기와 영감을 불어넣고, 때로는 위로와 휴식을 선사하기도 하니까. 올봄 아트 주간에 홍콩을 찾은 이들에게 참신한 풍경과 경험으로 다가왔을 ‘뉴 스페이스’를 소개한다.

    4월 17, 2019 more
  • Exhibition

    김태혁 개인전, <네트워크 아트>展

    4월 17, 2019 more
  • Electronics Store

    살림을 새로 장만해야 하는 신혼부부와 참신한 제품에 주목하는 얼리 어답터를 위해 준비했다. 생활은 편리하게, 공간은 더욱 쾌적하게 연출해줄 최신 소형 가전 11.

    4월 17, 2019 more
  • Focus

    똑똑하고 편리하게 진화하다, 일상에 윤기를 더해주는 스마트 기기

    4월 17, 2019 more
  • 2019 Art Basel in Hong Kong

    지난 3월 말 홍콩은 ‘뜨거운’ 아트 주간을 보냈다. 아트 바젤 홍콩의 주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만 8만8천여 명으로 ‘최다’ 기록을 세웠고 이불, 서도호 같은 한국 미술계 스타 작가들이 한층 조명을 받았다. 화려한 위용을 내세우다 보니 초기의 참신함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지만, 그래도 거부하기 힘든 매력을 뿜어낸 홍콩의 3월을 되짚어본다.

    4월 17, 2019 more
  • 시몬스

    천연 라탄, 오크 원목 소재와 비대칭 디자인이 돋보이는 더블 침대 ‘사비나’를 소개한다. 화이트 내추럴 오크, 버건디 오크, 2가지 색상으로 출시하며 룸 세트인 사비나 와이드 수납장, 협탁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1899-8182

    4월 17, 2019 more
  • 루즈

    윗면과 측면 유리로 내부의 섬세한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는 스켈레톤 디자인의 오르골을 소개한다. 1개의 실린더로 3개 멜로디까지 감상 가능하며 쇼팽, 모차르트부터 퀸까지 다양한 멜로디를 선택할 수 있고, 인디케이터를 통해 연주 중인 멜로디의 숫자를 알 수 있어 편리하다. 문의 02-516-0016

    4월 17, 2019 more
  • When two Icons meet

    뿌리 깊은 유산을 가장 현대적인 모습으로 재해석한 피터 마리노의 건축물은 분명 기능적인 건물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샤넬의 존재 가치와 스토리를 응축해 살아 숨 쉬는 공간, 서울의 첫 샤넬 플래그쉽 부티크가 탄생했다. 이를 기념하며 <스타일 조선일보>가 그에게 직접 소개를 부탁했다.

    4월 12, 2019 more
  • Happy, happy Chanel-Pharrell

    퍼렐 윌리엄스가 서울에 떴다. 샤넬의 서울 플래그쉽 부티크 오프닝에 맞춰 Chanel-Pharrell 캡슐 컬렉션을 서울에서 최초로 공개했기 때문이다. 론칭을 기념하는 파티에선 샤넬이 사랑하는 셀러브리티들이 퍼렐의 공연을 즐기며 샤넬의 밤을 만끽했다.

    4월 12, 2019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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