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마주한 창조의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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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연(홍콩 현지 취재)
해마다 3월 말께 열리는 아트 바젤 홍콩(ABHK)이 문화 예술계의 시선을 끄는 이유는, 이 글로벌 아트 페어가 그저 ‘미술 장터’가 아니라 도시 전역을 전시 무대처럼 전환시키는 팔색조 플랫폼이어서다. 계속 읽기
‘사라짐’을 전시하는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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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는 여전히 갈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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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도시의 미술 축제는 어떻게 성장해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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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아이치현 현지 취재)
올해도 ‘예술의 섬’ 나오시마를 주 무대로 하는 세토우치 트리엔날레가 일찌감치 막을 올렸고, 초가을에는 아이치 트리엔날레(Aichi Triennale)가 시동을 걸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