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CULTURE ′20 Summer SPECIAL] Power of ‘Crew Culture’_Toolboy, Bandbower, 308 Art Crew, Pil-Dong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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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현경(큐레이터) Edited by 고성연

스스로의 한계에 부딪히면서도 끊임없이 무언가를 창조해내는 고단한 숙명의 예술가들. 이러한 독자적인 작가 정신은 이들을 일컫는 대명사였다. 계속 읽기

[ART+CULTURE ′20 Summer SPECIAL] 프라다 파운데이션을 이끈 전설의 큐레이터, the artistic journey of Germano Ce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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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누구의 스러짐인들 안타깝지 않을까마는 코로나19의 여파에서 비롯된 한 예술계 거장의 죽음은 이 생태계를 둘러싼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계속 읽기

[ART+CULTURE ′20 Summer SPECIAL] ‘지속 가능성’의 가능성을 고민하다, 코사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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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Sous K Edited by 고성연

지난해 ‘가오픈’ 기간 동안 크리에이터 그룹 스튜디오 텍스처 온 텍스처가 참여한 전시 <변화 구성>,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들의 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행사 ‘다가오는 커피’ 등을 통해 입소문이 난 서울 성수동의 ‘잇 플레이스’ 코사이어티(Cociety). 계속 읽기

[ART+CULTURE ′20 Summer SPECIAL] 약자를 돌보는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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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영애(이안아트컨설팅 대표) | Edited by 고성연

21세기 들어 지구촌 최대의 난적으로 등장한 코로나19가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 숨어 있던 이들을 수면 위로 불러내고 있다. 정신병원, 노인 보호 시설, 이주 노동자, 특이 종교, 동성애 클럽…. 계속 읽기

[ART+CULTURE ′20 Summer SPECIAL] 창조적 지평을 넓히는 ‘진심의 공간’, 챕터투 야드+챕터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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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건축가 알도 로시는 건축은 ‘도시의 기억’이라고 했는데, 그런 맥락에서 전시라는 콘텐츠는 ‘공간의 기억’이라고도 부를 수 있지 않을까. 계속 읽기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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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조소희

소가죽과 오크우드로 구현한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의 필라버 체어. 손잡이가 있어 편리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평평하게 펴서 보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1천만원대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계속 읽기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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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나 일러스트 작가들이 지구촌 곳곳의 고유한 정취가 깃든 풍경을 담아온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시리즈에 3개의 새로운 에디션이 추가됐다. 바르셀로나, 모로코, 상트페테르부르크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