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

갤러리

에디터 이주이

왁스와 심지에도 블랙을 적용해 멋스러운 향초로, 아몬드, 통카 빈이 어우러진 스파이시한 향이 특징인 인텐스 홈 캔들 #머르 앤 통가. 200g, 10만5천원 조 말론 런던. 계속 읽기

The run must go on

갤러리

글 고성연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 19’ 바이러스 위기 탓에 소비 심리가 위축되고 쉽사리 나아질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자동차업계라고 예외는 아니지만 ‘신차’를 내세운 브랜드들의 타개책이 눈에 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