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eXclusiVe Capsul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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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

‘SEOUL 2019’ 레터링을 새기고 특별한 라벨을 붙였다. 한정 수량이라 더욱 특별한 이 에디션은 9월 3일부터 막스마라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와 e-부티크(kr.maxmara.com), 두 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Magical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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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 | photographed by choi seung hyuk

건조한 가을바람에도 끄떡없는 촉촉함과 아침저녁 큰 기온차에도 흔들리지 않는 탱탱함. 주름 개선, 수분 충전, 노화 방지, 피부 재생 등 우리가 원하는 딱 그것을 담은 8개의 고기능성 크림.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에스티 로더 리뉴트리브 얼티미트 리프트 리제너레이팅 유스 아이크림 다섯 가지 … 계속 읽기

uniquely Vien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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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 취재 협조 비엔나관광청(wien.info/en)

찬란했던 합스부르크 왕가의 문화유산이 곳곳에 펼쳐진 비엔나는 일단 ‘고전음악’과 떼려야 뗄 수 없다. 그래서 클래식 애호가들은 베토벤과 슈베르트, 브람스의 묘, 모차르트 기념비 등이 있는 공원 같은 빈 중앙 묘지를 찾아 ‘음악 성인’들에게 인사를 올리기도 한다. 세계인이 사랑하는 클림트의 잔재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비엔나는 그저 고풍스러운 과거의 도시가 아니다. 현대까지 우아하게 이어진 카페 문화와 수준 높은 공연 문화, 일상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댄스 문화, 한결 다채로워진 미식 풍경, 그리고 가장 ‘핫한’ 현대미술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하루 숙박객 수가 1천6백50만 명이나 된다는 통계가 나오고, 꾸준히 ‘살기 좋은 도시’ 목록에 오르내리는 데는 전통과 현대가 다채롭게 어우러지는 매혹적인 문화 풍경이 버티고 있지 않을까. 계속 읽기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Interview with_Erwin Wu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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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에르빈 부름(Erwin Wurm)이라는 이름은 현대미술을 ‘애정’하거나 관심을 지닌 어떤 이들에게는 꽤 익숙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2017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오스트리아 국가관의 대표 작가를 맡기도 했던 그의 개인전이 지난해 봄부터 5개월 가까이 서울 이태원에 자리한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렸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The art of Timekee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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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보다 예술적인 방법으로 시간을 향유하는 워치메이커 리차드 밀이 이전에 찾아볼 수 없었던 타임피스를 소개한다. 가장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포켓 워치 RM 020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