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impression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기품과 아름다움을 갖춘 현대적인 예술품으로 불릴 만큼 정교한 장인의 손길, 아름다움의 가치를 담은 하이 주얼리 컬렉션. 계속 읽기

2018 Blue Book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홍콩 현지 취재)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의 1백81년 역사와 창조 정신, 장인 정신, 그리고 혁신을 담은 2018년 블루북 컬렉션 <티파니의 사계>를
<스타일 조선일보>가 지난 7월, 홍콩에서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뻬를리 컬렉션

갤러리

반클리프 아펠은 입체적인 볼륨과 화려한 광채로 가득한 ‘뻬를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하드 스톤과 다이아몬드가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을 강조한 브레이슬릿으로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유서 깊은 골드 비즈의 전통과 다양한 컬러의 조합으로 탄생한 감각적인 주얼리를 선보인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갤러리

몽블랑은 현대적인 탐험가를 위해 제작한 1858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인 ‘1858 지오스피어’를 공개했다. 1930년대 미네르바의 손목시계와 포켓 워치를 재해석한 1858 컬렉션의 빈티지한 매력이 돋보이며, 월드 타임 컴플리케이션을 결합해 빈티지 룩과 시계의 기능 모두를 중시하는 젊고 세련된 남성을 위한 워치로 제격이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불가리 뉴 디바스 드림 컬렉션

갤러리

불가리는 매혹적인 디바스 드림 컬렉션의 새로운 주얼리를 선보인다. 사파이어, 핑크 루벨라이트, 에메랄드 등 진귀한 컬러의 젬스톤과 오픈워크 스타일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여성을 상징하는 유려한 곡선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았다. 로즈 골드 소재의 네크리스, 이어링, 링 등 우아한 주얼리 컬렉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2056-0171 계속 읽기

Timeless charming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성 워치의 고유한 아름다움은 세월이 지나도 그 빛이 바래지 않는다. 손목 위에
작은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클래식한 여성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The Elegance of Monaco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l 헤어 태영 l 메이크업 배경란 l 스타일리스트 김혜정 | photographed by ahn joo young

기수와 말이 각인된 크로노그래프를 제작한 1878년부터 이어져온 승마에 대한 론진의 길고 긴 스토리.
올해 모나코에서 펼쳐진 론진 글로벌 챔피언십 투어(Longines Global Champions Tour)에서 만난 론진의 앰배서더 정우성과 론진, 승마 챔피언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순간. 계속 읽기

리차드 밀 RM 25-01

갤러리

리차드 밀은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과 협업해 탄생시킨 ‘RM 25-01’을 공개했다. 베이스 플레이트와 브리지는 5등급 티타늄으로 제작했으며, 약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시계의 무게와 에너지 소비를 50% 감소시킨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스탤론이 특별히 요청한 나침반 기능을 적용했다. 천연 러버 소재의 카무플라주 스트랩을 사용해 모험을 즐기는 남성들에게 추천한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