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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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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3 주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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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 개월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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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EDITOIN
CHANEL EDITOIN
Posted 3 개월 ago

 

CHANEL EDIT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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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
스와로브스키
Posted 3 주 ago

 

 

언밸런스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칵테일 모티브 이어링
18만5천원 스와로브스키.

스와로브스키
토즈
토즈
Posted 3 주 ago

 

 

캔버스를 덧댄 레더 샌들
79만원 토즈.

토즈
마니퓨리 by 톰 그레이하운드
마니퓨리 by 톰 그레이하운드
Posted 3 주 ago

 

 

깃발, 로프 등 바다를 연상시키는 프린팅 부채
8만원대 마니퓨리 by 톰 그레이하운드.

마니퓨리 by 톰 그레이하운드
헬렌카민스키
헬렌카민스키
Posted 3 주 ago

 

 

그로그랭 리본 디테일 파나마 햇
43만원 헬렌카민스키.

헬렌카민스키
에밀리오 푸치
에밀리오 푸치
Posted 3 주 ago

 

 

컬러풀한 비즈를 엮은 롱 네크리스
56만원 에밀리오 푸치.

에밀리오 푸치
사카이
사카이
Posted 3 주 ago

 

 

시어하게 비치는 코튼 블렌드 소재 스트라이프 셔츠
83만원대 사카이.

사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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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Scent
Summer Scent
Posted 3 주 ago

신록의 청량한 향기가 온몸을 감싸는 계절,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복고풍 서머 드레스와 함께한 초여름 오후의 포트레이트.

Summer Scent
Couple Chic
Couple Chic
Posted 2 개월 ago

샤프한 서머 드레스, 레트로풍 트렌디 수트, 댄디한 재킷과 셔츠… 초여름 칵테일파티에 잘 어울리는 프리서머 커플 룩.

Couple Chic
Dress code
Dress code
Posted 2 개월 ago

여자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는 여자만의 전유물, 드레스.
올봄은 장식적인 아플리케, 대담하고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대세다.

Dress code
Another Bag
Another Bag
Posted 2 개월 ago

나를 표현하는 이번 시즌
또 하나의 백. 2019 S/S 백 컬렉션.

Another Bag
By the sea
By the sea
Posted 3 개월 ago

바람, 햇살, 모래, 파도, 물결. 낭만적이고 자유로운 해변의 풍경을 연상시키는 샤넬의 2019 S/S 컬렉션과 이를 입은 여인의 초상.

By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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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 Exclusive more
  • 다미아니 브레이슬릿 컬렉션

    1924년 이탈리아의 보석 디자이너 엔리코 그라시 다미아니가 설립한 주얼리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의 웨딩 링, 디 사이드 링으로 잘 알려져 있지요.

    3월 10, 2014 more
  • 다미아니 다이아몬드 링 컬렉션

    오늘은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의 링 컬렉션을 소개할께요. 최근에는 굉장히 다양한 소재들이 파인 주얼리에 적용되고 있는데요 오른쪽 위에보이는 세라믹과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를 매치한 디.아이콘 링이 대표적입니다. 이미 샤넬과 까르띠에에서도 세라믹 소재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잘 알려져 있죠? 왼쪽에 다이아몬드 5개가 사이드에 배치되어 있는 것이 그 유명한 다미아니의 디 사이드 링!

    3월 10, 2014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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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라다

  • 반클리프 아펠

  • 샤넬

  • 골든듀

Insight
Jewel
Jewel
Posted 3 주 ago

single round
커프스 끝에서 보이는 원 포인트 브레이슬릿. 싱글 뱅글 하나면 충분하다.

Jewel
Fashion
Fashion
Posted 3 주 ago

Mr.Clutch
멋, 위트, 실용성을 겸비한 남자의 클러치 백 4.

Fashion
Exhibition
Exhibition
Posted 3 주 ago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展

Exhibition
Cars
Cars
Posted 3 주 ago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신차 출시 소식은 귀를 솔깃하게 하고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간의 질주 본능만큼이나 하이엔드 카의 진화도 고삐를 늦출 생각이 없는 듯하다. 포르쉐 코리아는 모터쇼를 통해 브랜드 아이콘인 911의 8세대 모델과…

Cars
Beauty
Beauty
Posted 3 주 ago

발을 드러내는 오픈토 슈즈를 신어야 할 계절. 거칠거칠한 피붓결과 희끗희끗한 각질이 고민이라면 셀프 케어를 시작해보자.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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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SELWORLD 2019

    매년 3월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람회로, 신제품 트렌드와 시장 흐름을 한눈에 읽을 수 있는 바젤월드. 브랜드 관계자는 물론 업계 종사자, 프레스, 바이어, 일반 관람객까지, 시계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로 붐비는 데다 행사 기간 내내 크고 작은 이벤트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방불케 한다. 그러나 올해만큼은 박람회장의 기류가 이전과 달랐다. 브레게, 오메가, 블랑팡, 론진, 라도 등을 전개하는 거대 시계 그룹 스와치가 불참한 것을 비롯해 1백여 개 가까운 워치, 주얼리 브랜드가 바젤월드를 떠난 것. 자연히 박람회를 찾은 방문객 수 역시 전년 대비 22% 감소했고, 보다 침착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물론 여전히 자리를 지키는 유수 브랜드의 신제품을 통해 파인 워치메이킹 세계를 깊고 넓게 맛보는 흥분과 즐거움만큼은 변함없었다. 혁신적인 무브먼트와 신소재를 적용한 최첨단 시계부터 기존 라인업을 확장한 모델, 기술력의 정점을 확인할 수 있는 유니크 피스까지, 브랜드의 뚜렷한 정체성을 극대화한 시계를 펼쳐 보여 여느 해만큼 다채로운 내용으로 가득했다. 한편 내년 바젤월드는 SIHH 기간에 이어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무엇보다 주최 측에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VR을 활용한 체험 존을 구축하는 등 혁신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힌 만큼, 작은 위기를 큰 기회로 삼아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6월 05, 2019 more
  • Decisive Seconds

    당신의 모든 시간을 결정적 순간으로 만들어줄 뉴 J12 워치. 1 2 3 4 5 6 7 ...

    6월 05, 2019 more
  • 로로피아나

    세일링에서 영감을 얻어 화이트 러버 솔을 더한 아이코닉 슈즈 2가지를 추천한다. 끈이 없는 앵클부츠인 오픈 워크와 클래식한 핸드메이드 모카신 서머 워크가 주인공. 천연 고무와 슈즈 사이에 테크니컬 소재를 더한 밑창이 발에 안정감을 주며 추위나 열에 강해 날씨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을 수 있다. 문의 02-546-0615

    6월 05, 2019 more
  • 라프레리

    아침저녁으로 사용하면 좋을 밤 타입 클렌저. 함께 제공하는 스패출러로 적당량을 덜어내 바르면 씻어내기 쉬운 에멀션 제형으로 변한다. 덕분에 피부 불순물을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항산화 및 보습 성분 포뮬러가 수분이나 피부 본래 보호 기능에 영향을 주지 않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문의 02-511-6626

    6월 05, 2019 more
  • 지방시

    아티스틱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오트 쿠튀르 실루엣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한 제품. 골드 색상의 더블 G 잠금장치와 이를 반쯤 덮고 있는 알파벳 V 형태의 플랩이 포인트다. 블랙, 내추럴, 데저트 등 총 8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6-2790

    5월 01, 2019 more

  • blog

    JEWELRY & WATCH

    오늘은 오메가의 컨스텔레이션 시계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6월 27, 2019 more
  • 소통의 미술관, 그들이 공감을 이끄는 방법_MOCA Taipei

    16세기 초 포르투갈 항해자들이 부른 것을 계기로 ‘포모사(Formosa, 아름다운 섬이라는 뜻)’라는 별칭을 지닌 대만. 역사 궤적을 볼 때 우리와 여러모로 닮았지만, 사회·문화적으로는 놀라울 정도로 다양성을 품은 이 나라를 찾은 한국 방문객 수가 지난 2년 연속 1백만 명을 넘었다. 이 같은 관심의 중심에는 언뜻 수수해 보이는 도시 풍경 속에 자리한 풍성한 다채로움이 인상적인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가 있다. 당대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는 현대미술의 플랫폼인 타이베이 현대미술관(MOCA Taipei)은 은근한 매력이 넘쳐나는 이 도시에 간다면 꼭 들러볼 만한 작은 ‘소통’과 ‘채움’의 공간이다. 흔히 난해하다고 여겨지는 현대미술을 ‘즐길 만한’ 것으로 소통해온 이 미술관의 비결은 무엇일까?

    6월 05, 2019 more
  • I Saloni 2019_Ciao Ciao, Mendini

    80대 고령이기는 했지만 이탈리아 디자인·건축계의 ‘작은 거인’ 알레산드로 멘디니(Alessandro Mendini, 1931~2019)의 타계는 예기치 않은 슬픈 소식이었다. 다소 급작스러웠던 서거였기에 그의 스튜디오 ‘아틀리에 멘디니’가 있는 밀라노 현지에서도 이 거장의 눈부신 자취를 제대로 회고하기에는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을 터. 그래도 뾰족한 얼굴이 인상적인 그의 ‘베니니 조각’이 등장한 포스터가 거리에서 곧잘 눈에 띄었고, 장외 전시장에는 ‘감사해요, 알레산드로(Grazie Alessandro)’라는 문구 아래 시적 감수성이 돋보이는 멘디니 특유의 일러스트 작품들이 벽에 걸려 있는 광경도 마주칠 수 있었다. 또 네덜란드의 슈퍼 디자이너 마르셀 반더르스는 ‘Mendini Tribute Cinema’라는 헌정 상영회가 올해 밀라노 디자인 주간에 열리도록 발벗고 나서는 부지런함을 보였다. 디자인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기도 하지만, 한국과도 꽤 인연이 깊었던 알레산드로 멘디니. 부단히 창조 혼을 불태웠던 고인의 삶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

    5월 01, 2019 more
  • The eXcellence of Precision

    1948년 오메가는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한 첫 번째 크로노미터 인증 손목시계를 선보였고, 이는 4년 뒤 선보인 컨스텔레이션 컬렉션의 중요한 오리지널 모델이 되었다. 70여 년이 지나 새롭게 선보이는 여성용 101 컨스텔레이션 모델은 조금 더 현대적이고 우아하다.

    6월 05, 2019 more
  • The art of Timekeeping

    보다 예술적인 방법으로 시간을 향유하는 워치메이커 리차드 밀이 이전에 찾아볼 수 없었던 타임피스를 소개한다. 가장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포켓 워치 RM 020이다.

    6월 05, 2019 more
  • 프라다

    프라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 장미, 바나나, 원숭이, 삼각형 로고 등 하우스 아카이브에서 찾아볼 수 있는 7가지 아이코닉한 모티브를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주얼리로 완성했다. 목걸이를 비롯해 귀고리, 팔찌, 펜던트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출시한다. 문의 02-3218-5331

    6월 05, 2019 more
  • 반클리프 아펠

    화려한 골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링, 펜던트, 이어링, 롱 네크리스 등으로 이루어진 뻬를리 컬렉션을 소개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옐로 골드 소재 롱 네크리스는 중앙의 모티브를 터쿼이즈, 코럴, 오닉스 비즈 버전 중 하나로 교체할 수 있어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 문의 00798-852-16123

    6월 05, 2019 more
Editor’s Pick

Insight
Jewel
Jewel
Posted 3 주 ago

single round
커프스 끝에서 보이는 원 포인트 브레이슬릿. 싱글 뱅글 하나면 충분하다.

Jewel
Fashion
Fashion
Posted 3 주 ago

Mr.Clutch
멋, 위트, 실용성을 겸비한 남자의 클러치 백 4.

Fashion
Exhibition
Exhibition
Posted 3 주 ago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展

Exhibition
Cars
Cars
Posted 3 주 ago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신차 출시 소식은 귀를 솔깃하게 하고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간의 질주 본능만큼이나 하이엔드 카의 진화도 고삐를 늦출 생각이 없는 듯하다. 포르쉐 코리아는 모터쇼를 통해 브랜드 아이콘인 911의 8세대 모델과…

Cars
Beauty
Beauty
Posted 3 주 ago

발을 드러내는 오픈토 슈즈를 신어야 할 계절. 거칠거칠한 피붓결과 희끗희끗한 각질이 고민이라면 셀프 케어를 시작해보자.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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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SELWORLD 2019

    매년 3월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람회로, 신제품 트렌드와 시장 흐름을 한눈에 읽을 수 있는 바젤월드. 브랜드 관계자는 물론 업계 종사자, 프레스, 바이어, 일반 관람객까지, 시계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로 붐비는 데다 행사 기간 내내 크고 작은 이벤트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방불케 한다. 그러나 올해만큼은 박람회장의 기류가 이전과 달랐다. 브레게, 오메가, 블랑팡, 론진, 라도 등을 전개하는 거대 시계 그룹 스와치가 불참한 것을 비롯해 1백여 개 가까운 워치, 주얼리 브랜드가 바젤월드를 떠난 것. 자연히 박람회를 찾은 방문객 수 역시 전년 대비 22% 감소했고, 보다 침착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물론 여전히 자리를 지키는 유수 브랜드의 신제품을 통해 파인 워치메이킹 세계를 깊고 넓게 맛보는 흥분과 즐거움만큼은 변함없었다. 혁신적인 무브먼트와 신소재를 적용한 최첨단 시계부터 기존 라인업을 확장한 모델, 기술력의 정점을 확인할 수 있는 유니크 피스까지, 브랜드의 뚜렷한 정체성을 극대화한 시계를 펼쳐 보여 여느 해만큼 다채로운 내용으로 가득했다. 한편 내년 바젤월드는 SIHH 기간에 이어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무엇보다 주최 측에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VR을 활용한 체험 존을 구축하는 등 혁신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힌 만큼, 작은 위기를 큰 기회로 삼아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6월 05, 2019 more
  • Decisive Seconds

    당신의 모든 시간을 결정적 순간으로 만들어줄 뉴 J12 워치. 1 2 3 4 5 6 7 ...

    6월 05, 2019 more
  • 로로피아나

    세일링에서 영감을 얻어 화이트 러버 솔을 더한 아이코닉 슈즈 2가지를 추천한다. 끈이 없는 앵클부츠인 오픈 워크와 클래식한 핸드메이드 모카신 서머 워크가 주인공. 천연 고무와 슈즈 사이에 테크니컬 소재를 더한 밑창이 발에 안정감을 주며 추위나 열에 강해 날씨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을 수 있다. 문의 02-546-0615

    6월 05, 2019 more
  • 라프레리

    아침저녁으로 사용하면 좋을 밤 타입 클렌저. 함께 제공하는 스패출러로 적당량을 덜어내 바르면 씻어내기 쉬운 에멀션 제형으로 변한다. 덕분에 피부 불순물을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항산화 및 보습 성분 포뮬러가 수분이나 피부 본래 보호 기능에 영향을 주지 않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문의 02-511-6626

    6월 05, 2019 more
  • 지방시

    아티스틱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오트 쿠튀르 실루엣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한 제품. 골드 색상의 더블 G 잠금장치와 이를 반쯤 덮고 있는 알파벳 V 형태의 플랩이 포인트다. 블랙, 내추럴, 데저트 등 총 8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6-2790

    5월 01, 2019 more

vol.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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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3 주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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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 개월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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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 개월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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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EDIT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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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3 개월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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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ion(Womens) more
스와로브스키
스와로브스키
Posted 3 주 ago

 

 

언밸런스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칵테일 모티브 이어링
18만5천원 스와로브스키.

스와로브스키
토즈
토즈
Posted 3 주 ago

 

 

캔버스를 덧댄 레더 샌들
79만원 토즈.

토즈
마니퓨리 by 톰 그레이하운드
마니퓨리 by 톰 그레이하운드
Posted 3 주 ago

 

 

깃발, 로프 등 바다를 연상시키는 프린팅 부채
8만원대 마니퓨리 by 톰 그레이하운드.

마니퓨리 by 톰 그레이하운드
헬렌카민스키
헬렌카민스키
Posted 3 주 ago

 

 

그로그랭 리본 디테일 파나마 햇
43만원 헬렌카민스키.

헬렌카민스키
에밀리오 푸치
에밀리오 푸치
Posted 3 주 ago

 

 

컬러풀한 비즈를 엮은 롱 네크리스
56만원 에밀리오 푸치.

에밀리오 푸치
사카이
사카이
Posted 3 주 ago

 

 

시어하게 비치는 코튼 블렌드 소재 스트라이프 셔츠
83만원대 사카이.

사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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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ion(Mens) more
랑방 by 무이
랑방 by 무이
Posted 3 주 ago

 

 

상어와 바다 프린트 셔츠
69만원 랑방 by 무이.

랑방 by 무이
프라다 by 룩소티카.
프라다 by 룩소티카.
Posted 3 주 ago

 

 

스피커와 유사한 역할을 하는 스마트폰 사운드 증폭기
1백만원대 에르메스.

프라다 by 룩소티카.
겐조 옴므
겐조 옴므
Posted 3 주 ago

 

 

컬러풀한 체크 모티브 에스파드리유
35만원 겐조 옴므.

겐조 옴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Posted 3 주 ago

 

 

레드 로프 모티브로 포인트를 준 캔버스 소재 쇼퍼 백
1백78만원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3 주 ago

 

 

그린 스트라이프 리본으로 경쾌한 느낌을 더한 남성용 파나마 햇
가격 미정 에르메스.

에르메스
까르띠에
까르띠에
Posted 3 주 ago

 

 

스틸 케이스에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장착한 산토스 뒤몽 워치
가격 미정 까르띠에.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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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S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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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3 주 ago

신록의 청량한 향기가 온몸을 감싸는 계절,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복고풍 서머 드레스와 함께한 초여름 오후의 포트레이트.

Summer Scent
Couple Chic
Couple Chic
Posted 2 개월 ago

샤프한 서머 드레스, 레트로풍 트렌디 수트, 댄디한 재킷과 셔츠… 초여름 칵테일파티에 잘 어울리는 프리서머 커플 룩.

Couple Chic
Dress code
Dress code
Posted 2 개월 ago

여자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는 여자만의 전유물, 드레스.
올봄은 장식적인 아플리케, 대담하고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대세다.

Dress code
Another Bag
Another Bag
Posted 2 개월 ago

나를 표현하는 이번 시즌
또 하나의 백. 2019 S/S 백 컬렉션.

Another Bag
By the sea
By the sea
Posted 3 개월 ago

바람, 햇살, 모래, 파도, 물결. 낭만적이고 자유로운 해변의 풍경을 연상시키는 샤넬의 2019 S/S 컬렉션과 이를 입은 여인의 초상.

By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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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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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

    JEWELRY & WATCH

    오늘은 오메가의 컨스텔레이션 시계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6월 27, 2019 more
  • 소통의 미술관, 그들이 공감을 이끄는 방법_MOCA Taipei

    16세기 초 포르투갈 항해자들이 부른 것을 계기로 ‘포모사(Formosa, 아름다운 섬이라는 뜻)’라는 별칭을 지닌 대만. 역사 궤적을 볼 때 우리와 여러모로 닮았지만, 사회·문화적으로는 놀라울 정도로 다양성을 품은 이 나라를 찾은 한국 방문객 수가 지난 2년 연속 1백만 명을 넘었다. 이 같은 관심의 중심에는 언뜻 수수해 보이는 도시 풍경 속에 자리한 풍성한 다채로움이 인상적인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가 있다. 당대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는 현대미술의 플랫폼인 타이베이 현대미술관(MOCA Taipei)은 은근한 매력이 넘쳐나는 이 도시에 간다면 꼭 들러볼 만한 작은 ‘소통’과 ‘채움’의 공간이다. 흔히 난해하다고 여겨지는 현대미술을 ‘즐길 만한’ 것으로 소통해온 이 미술관의 비결은 무엇일까?

    6월 05, 2019 more
  • I Saloni 2019_Ciao Ciao, Mendini

    80대 고령이기는 했지만 이탈리아 디자인·건축계의 ‘작은 거인’ 알레산드로 멘디니(Alessandro Mendini, 1931~2019)의 타계는 예기치 않은 슬픈 소식이었다. 다소 급작스러웠던 서거였기에 그의 스튜디오 ‘아틀리에 멘디니’가 있는 밀라노 현지에서도 이 거장의 눈부신 자취를 제대로 회고하기에는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을 터. 그래도 뾰족한 얼굴이 인상적인 그의 ‘베니니 조각’이 등장한 포스터가 거리에서 곧잘 눈에 띄었고, 장외 전시장에는 ‘감사해요, 알레산드로(Grazie Alessandro)’라는 문구 아래 시적 감수성이 돋보이는 멘디니 특유의 일러스트 작품들이 벽에 걸려 있는 광경도 마주칠 수 있었다. 또 네덜란드의 슈퍼 디자이너 마르셀 반더르스는 ‘Mendini Tribute Cinema’라는 헌정 상영회가 올해 밀라노 디자인 주간에 열리도록 발벗고 나서는 부지런함을 보였다. 디자인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기도 하지만, 한국과도 꽤 인연이 깊었던 알레산드로 멘디니. 부단히 창조 혼을 불태웠던 고인의 삶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

    5월 01, 2019 more
  • The eXcellence of Precision

    1948년 오메가는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한 첫 번째 크로노미터 인증 손목시계를 선보였고, 이는 4년 뒤 선보인 컨스텔레이션 컬렉션의 중요한 오리지널 모델이 되었다. 70여 년이 지나 새롭게 선보이는 여성용 101 컨스텔레이션 모델은 조금 더 현대적이고 우아하다.

    6월 05, 2019 more
  • The art of Timekeeping

    보다 예술적인 방법으로 시간을 향유하는 워치메이커 리차드 밀이 이전에 찾아볼 수 없었던 타임피스를 소개한다. 가장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포켓 워치 RM 020이다.

    6월 05, 2019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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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프라다

프라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 장미, 바나나, 원숭이, 삼각형 로고 등 하우스 아카이브에서 찾아볼 수 있는 7가지 아이코닉한 모티브를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주얼리로 완성했다. 목걸이를 비롯해 귀고리, 팔찌, 펜던트…

프라다
샤넬

샤넬

빠르펭 조향사 올리비에 폴주가 만든 아로마틱-우디 계열의 남성 향수로 ‘블루 드 샤넬 오 드 뚜왈렛’, ‘블루 드 샤넬 오 드 빠르펭’에 이어 블루 드 샤넬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 샌들우드…

샤넬
반클리프 아펠

반클리프 아펠

화려한 골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링, 펜던트, 이어링, 롱 네크리스 등으로 이루어진 뻬를리 컬렉션을 소개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옐로 골드 소재 롱 네크리스는 중앙의 모티브를 터쿼이즈, 코럴, 오닉스 비즈…

반클리프 아펠
골든듀

골든듀

조형적인 팔각형 모티브로 프롱 세팅한 다이아몬드를 품은 귀고리와 펜던트로 구성했다. 여름 데일리 룩부터 격식 있는 룩까지 두루 매치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문의 1588-6576

골든듀
지방시

지방시

하우스 오브 지방시의 새로운 얼굴로 세계적인 팝 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를 선정했다. 컬렉션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감을 얻었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지방시와 함께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녀와 함께한 2019 F/W 캠페인은 오는…

지방시
로로피아나

로로피아나

세일링에서 영감을 얻어 화이트 러버 솔을 더한 아이코닉 슈즈 2가지를 추천한다. 끈이 없는 앵클부츠인 오픈 워크와 클래식한 핸드메이드 모카신 서머 워크가 주인공. 천연 고무와 슈즈 사이에 테크니컬 소재를 더한 밑창이…

로로피아나
라프레리

라프레리

아침저녁으로 사용하면 좋을 밤 타입 클렌저. 함께 제공하는 스패출러로 적당량을 덜어내 바르면 씻어내기 쉬운 에멀션 제형으로 변한다. 덕분에 피부 불순물을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항산화 및 보습 성분 포뮬러가 수분이나…

라프레리
리차드 밀

리차드 밀

13개월의 연구 끝에 선보이는 브레이슬릿으로 카본TPTⓡ와 티타늄이라는 혁신적인 소재로 제작했다. 2백 개의 정교한 부품으로 리차드 밀의 섬세한 미학을 표현했으며, 무게가 29g에 불과해 가볍고 편안하다. 문의 02-512-1311

리차드 밀
샤넬

샤넬

샤넬 뉴 J12 레이싱 요트 실루엣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하이테크 세라믹 시계로 올해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셀프 와인딩 매뉴팩처 무브먼트 12.1을 탑재했으며 베젤을 키워 그래픽적 매력을 더했다.

샤넬
프라다

프라다

프라다 캔디 나이트 오 드 퍼퓸
 

오리엔탈 구르망 계열 여성 향수로 비터 오렌지, 네롤리의 상큼함과 통카 빈의 부드러움, 달콤 쌉쌀한 초콜릿과 파촐리의 향까지 느낄 수 있다. 보틀 상단의 미드나잇 블루 컬러…

프라다
오메가

오메가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이 1969년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내디딜 당시 함께했던 시계인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프로페셔널을 기념한 1만1천14피스 리미티드 에디션. 스피드마스터 BA145.022의 디자인을 지키며 골드 합금 소재로 제작했다. 케이스 백에는…

오메가
메르세데스-벤츠 파퓸스

메르세데스-벤츠 파퓸스

베르가모트의 시원하고 상큼한 향으로 시작해 앰버우드, 머스크로 따뜻하게 마무리되는 남성 향수. 내면이 따뜻하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을 상상하게 한다. 중앙의 삼각 별 로고와 매트한 질감의 그레이 보틀이 멋스럽다. 사이즈는 50ml, 100ml,…

메르세데스-벤츠 파퓸스
까르띠에

까르띠에

까르띠에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컬렉션 전 세계적으로 30년 넘게 사랑받아온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의 미니 모델을 선보인다. 베젤을 포함한 케이스 전체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더욱 우아하며 케이스는 21X25mm 크기로, 손목이…

까르띠에
보테가 베네타

보테가 베네타

지난 5월 24일부터 31일까지 분더샵 청담에서 팝업 스토어를 통해 하우스에 합류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의 첫 번째 공식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었다. 데콜타주 네크라인이 특징인 여성복은 물론 시즌리스 룩으로 구성한…

보테가 베네타
예거 르쿨트르

예거 르쿨트르

디지털 플랫폼을 이용해 구입한 시계에 관한 정보, 관리 방법 등을 확인하고 품질 보증 기간을 최대 8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케어 서비스를 시작한다. 공식 사이트를 통해 프로그램을 등록한 고객에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예거 르쿨트르
키톤

키톤

발등을 덮는 부분에 새긴 키톤 자수와 레드 테리 스트링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방수 기능을 갖춰 더욱 실용적인 면 니트 소재의 스니커즈, ‘핏 스니커즈’를 출시한다. 문의 02-542-9953

키톤
막스마라

막스마라

스윔수트부터 팬츠, 튜닉까지 여행을 위한 다양한 비치웨어를 제안한다. 컬렉션은 시즌에 걸맞은 실크, 리넨 소재와 자연에 어울리는 뉴트럴 컬러로 준비했다. 문의 02-3467-8326

막스마라
IWC

IWC

형태와 기능의 완벽한 조화에 주목해 영국 항공기 스핏파이어에서 영감을 받은 시계. 올리브 그린 색상의 다이얼, 브론즈 케이스, 브라운 카프 스킨 스트랩이 파일럿 조종복을 연상시키며 빈티지한 멋을 뽐낸다. 12시 방향의 더블…

IWC
에르메스

에르메스

갤롭 데르메스 디자이너 이니 아르키봉이 에르메스의 아카이브 오브제를 토대로 디자인한 대담하고 독창적인 시계. 마구 장식에서 영감을 얻은 아치 형태 케이스와 6시 방향에 위치한 크라운이 독특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상단부로 갈수록 늘어지고…

에르메스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여름 정원을 테마로 한 2019 S/S 로프 컬렉션을 추천한다. 캔버스 백 내부는 PU 코팅 처리해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고, 생활 방수 기능까지 갖춰 실용적이다. 2가지 사이즈에 블루, 오렌지, 브라운, 3가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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