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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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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3 주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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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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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1 개월 ago

 

vol.188
CHANEL EDITOIN
CHANEL EDITOIN
Posted 1 개월 ago

 

CHANEL EDITOIN
A simple Man
A simple Man
Posted 2 개월 ago

복고풍 프린트와 오버사이즈, 그리고 신선한 컬러의 조합. 이번 시즌 남성복은심플함 속 스타일리시함으로 눈길을 끈다.

A simpl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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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3 주 ago

 

 

스피커와 유사한 역할을 하는 스마트폰 사운드 증폭기
1백만원대 에르메스.

에르메스
루이 비통
루이 비통
Posted 3 주 ago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 크리스토퍼 백팩
5백 97만원 루이 비통.

루이 비통
에스.티. 듀퐁 파리.
에스.티. 듀퐁 파리.
Posted 3 주 ago

 

 

피카소의 드로잉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피카소 도브 컬렉션 슬림 7 라이터
39만원대 에스.티. 듀퐁 파리.

에스.티. 듀퐁 파리.
살바토레 페라가모
살바토레 페라가모
Posted 3 주 ago

 

 

촘촘하게 엮은 레더로 장식 효과를 낸 스니커즈
85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살바토레 페라가모
보스 맨
보스 맨
Posted 3 주 ago

 

 

나파, 누벅 레더 소재 블루종
1백만원대 보스 맨.

보스 맨
살바토레 페라가모
살바토레 페라가모
Posted 3 주 ago

 

 

매트한 간치니 로고 장식 벨트
55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살바토레 페라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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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le Chic
Couple Chic
Posted 3 주 ago

샤프한 서머 드레스, 레트로풍 트렌디 수트, 댄디한 재킷과 셔츠… 초여름 칵테일파티에 잘 어울리는 프리서머 커플 룩.

Couple Chic
Dress code
Dress code
Posted 3 주 ago

여자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는 여자만의 전유물, 드레스.
올봄은 장식적인 아플리케, 대담하고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대세다.

Dress code
Another Bag
Another Bag
Posted 1 개월 ago

나를 표현하는 이번 시즌
또 하나의 백. 2019 S/S 백 컬렉션.

Another Bag
By the sea
By the sea
Posted 1 개월 ago

바람, 햇살, 모래, 파도, 물결. 낭만적이고 자유로운 해변의 풍경을 연상시키는 샤넬의 2019 S/S 컬렉션과 이를 입은 여인의 초상.

By the sea
2019 S/S Trend Report
2019 S/S Trend Report
Posted 2 개월 ago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었다. 형태는 보다 대담해졌고
색은 우아해졌다. 수공예에 집중한 에스닉한 장식과
스포티한 요소를 세련되게 입는 방법을 배워보자.
주목해야 할 트렌드 열 가지를 소개한다.

trend 1_50 shades of beige
이토록 다채로운 베이지의 행렬이 또 있었을까?…

2019 S/S Trend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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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 Exclusive more
  • 다미아니 브레이슬릿 컬렉션

    1924년 이탈리아의 보석 디자이너 엔리코 그라시 다미아니가 설립한 주얼리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의 웨딩 링, 디 사이드 링으로 잘 알려져 있지요.

    3월 10, 2014 more
  • 다미아니 다이아몬드 링 컬렉션

    오늘은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의 링 컬렉션을 소개할께요. 최근에는 굉장히 다양한 소재들이 파인 주얼리에 적용되고 있는데요 오른쪽 위에보이는 세라믹과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를 매치한 디.아이콘 링이 대표적입니다. 이미 샤넬과 까르띠에에서도 세라믹 소재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잘 알려져 있죠? 왼쪽에 다이아몬드 5개가 사이드에 배치되어 있는 것이 그 유명한 다미아니의 디 사이드 링!

    3월 10, 2014 more
Show room more
  • 샤넬

  • 파비아나 필리피

  • 보테가 베네타

Insight
Fashion
Fashion
Posted 3 주 ago

Blooming Days
빅 플라워 장식 슈즈로 즐기는, 두 발 위에 만연한 봄.

(왼쪽부터) 크리스털을 세팅한 탐스러운 피오니 장식 새틴 스트랩 샌들 2백만원대 쥬세페 자노티. 장미 모티브로 포인트를 준 레드 컬러 새틴 펌프스…

Fashion
Focus
Focus
Posted 3 주 ago

손맛이 살아 있는 모자
자연의 아름다움과 장인 정신, 그리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호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헬렌 카민스키가 고객 이벤트를 진행했다. 호주 시드니 스튜디오에서 마스터 장인 개리 비숍이 직접 방문해 행사 당일…

Focus
Jewel
Jewel
Posted 3 주 ago

The clash
프랑스 파리의 미학적 코드를
고스란히 담았다. 까르띠에의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클래쉬 드 까르띠에.

Jewel
Exhibition
Exhibition
Posted 3 주 ago

<제임스 진, 끝없는 여정>+<한국의 정원展_소쇄원 낯설게 산책하기>
시각적인 ‘호사’와 함께 글로벌 맥락에서 동양적인 정체성을 고민해보게 하는 전시가 화제를 모은다. 우선 국내에도 열혈 팬이 다수 있는 대만계 미국 작가 제임스 진(James Jeams)의…

Exhibition
Book
Book
Posted 3 주 ago

<디자인에 집중하라>, 출간 10주년 개정판
머리와 가슴, 그리고 ‘손’으로 하는 창조적 사고방식을 21세기형 문제 해결 전략으로 삼는 ‘디자인 씽킹’의 바이블로 꼽히는 <디자인에 집중하라> 출간 10주년 개정판이 나왔다. 세계적인 ‘창조적 혁신의 전당’으로…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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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JEWEL

    기억하고 싶은 순간, 전하고 싶은 설렘, 오직 한 사람을 위한 마음. 주얼리 선물에 담긴 의미다.

    5월 01, 2019 more
  • The Watch

    신중하게 선택해 선물한 시계는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도 특별했던 시간을 추억할 수 있게 해준다.

    5월 01, 2019 more
  • 지방시

    아티스틱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오트 쿠튀르 실루엣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한 제품. 골드 색상의 더블 G 잠금장치와 이를 반쯤 덮고 있는 알파벳 V 형태의 플랩이 포인트다. 블랙, 내추럴, 데저트 등 총 8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6-2790

    5월 01, 2019 more
  • 몽클레르

    여러 아티스트들과 함께 몽클레르를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 제시하는 창조적 프로젝트 ‘몽클레르 지니어스’. 몽클레르와 느와 케이 니노미야가 협업해 기하학적 관념과 모듈성, 반복의 개념을 체인, 꽃잎, 초음파 로고 등의 요소로 풀어냈다. 수작업을 통해 이뤄진 컬렉션은 전부 블랙 컬러로 통일해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5월 01, 2019 more
  • 투미

    미국 캘리포니아주 연안에서 다니엘 헤니와 함께한 알파 브라보 컬렉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안팎에 디테일한 수납공간을 배치한 것은 물론 핸즈프리 기능까지 갖춰 실용적이고 편리하다. 알게, 그레이, 엠보스트 등 특별한 컬러 팔레트가 매력적이다. 문의 02-539-8160

    5월 01, 2019 more

  • blog

    The Beauty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답이 안 나올 때, 화장품만큼 예쁘고 실용적인 선물이 또 있을까?

    5월 01, 2019 more
  • I Saloni 2019_Ciao Ciao, Mendini

    80대 고령이기는 했지만 이탈리아 디자인·건축계의 ‘작은 거인’ 알레산드로 멘디니(Alessandro Mendini, 1931~2019)의 타계는 예기치 않은 슬픈 소식이었다. 다소 급작스러웠던 서거였기에 그의 스튜디오 ‘아틀리에 멘디니’가 있는 밀라노 현지에서도 이 거장의 눈부신 자취를 제대로 회고하기에는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을 터. 그래도 뾰족한 얼굴이 인상적인 그의 ‘베니니 조각’이 등장한 포스터가 거리에서 곧잘 눈에 띄었고, 장외 전시장에는 ‘감사해요, 알레산드로(Grazie Alessandro)’라는 문구 아래 시적 감수성이 돋보이는 멘디니 특유의 일러스트 작품들이 벽에 걸려 있는 광경도 마주칠 수 있었다. 또 네덜란드의 슈퍼 디자이너 마르셀 반더르스는 ‘Mendini Tribute Cinema’라는 헌정 상영회가 올해 밀라노 디자인 주간에 열리도록 발벗고 나서는 부지런함을 보였다. 디자인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기도 하지만, 한국과도 꽤 인연이 깊었던 알레산드로 멘디니. 부단히 창조 혼을 불태웠던 고인의 삶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

    5월 01, 2019 more
  • I Saloni 2019_Fuori Salone 2019

    이탈리아의 수도 밀라노를 진정한 글로벌 창조 도시로 꽃피게 한 데는 패션보다 해마다 춘삼월 무렵 찾아오는 ‘디자인 위크’의 공이 훨씬 크다.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라 만인이 즐길 수 있는, 도시 곳곳에서 벌어지는 커다란 축제여서다. 올해 58회를 맞이한 주 전시회 ‘살로네 델 모빌레’가 열린 지난 4월 디자인 주간(8~14일)에 감성과 감각을 자극한 장외(Fuori Salone) 전시 하이라이트를 나름대로 추려봤다.

    5월 01, 2019 more
  • I Saloni 2019_Euroluce 2019

    밀라노 디자인 위크는 가구박람회만 보면 무섭기도 하다. 주 전시장인 로 피에라(Rho Fiera)에 모여드는 폭발적인 인파 때문이다. 그래서 도시 곳곳에 흩어져 있기에 ‘관광’도 겸하면서 찾아다니는 재미가 있고, 공간 자체가 전시장 부스가 아니라 보다 개성을 담을 수 있는 장외 전시 ‘푸오리 살로네(Fuori Salone)’가 훨씬 더 인기가 높다. 하지만 올해는 주 전시장을 향할 때도 약간의 설렘이 있었다. 격년제로 개최되는 조명 박람회인 ‘에우로루체(Euroluce)’가 찾아온 해여서다. 그야말로 ‘빛의 축제’라 할 만큼 세계 각지의 조명 브랜드들이 실력을 뽐내는 에우로루체는 올해 30회째. 예술을 방불케 하는 설치 작품부터 일상의 공간을 편리하게 해주는 최첨단 기술을 반영한 시스템, 병원 등의 산업용 조명까지 ‘빛’을 둘러싼 거의 모든 것을 섭렵할 수 있는 기회다. 대다수 관람객의 시선과 발길을 잡아끄는 건 역시 ‘빛의 미학’을 충실히 반영한 품목일 수밖에 없다. 때로는 사진 한 장이 더 많은 이야기를 해줄 수 있기에 지면을 ‘이미지’에 더 많이 할애했지만, 몇몇 브랜드는 꼭 짚고 가고자 한다. 우선 피렌체 기반의 테르자니(Terzani)는 하나하나가 ‘작품’이라 할 만큼 미학적 완성도가 뛰어난 브랜드로 각각의 작품이 설치된 방에서 ‘체험’하기 위해 줄을 길게 늘어서기 일쑤였다. 핸드메이드에 충실한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일류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하기에 브랜드 스스로도 ‘lighting sculpture’라는 표현을 쓴다. 유리공예와 조명을 아우르는 체코의 하이엔드 브랜드로 역시 남다른 미학적 오라를 지닌 라스빗(LASVIT)은 이름 자체가 빛에 대한 사랑을 뜻한다. 체코어로 ‘Love(L A´ska)’ and ‘Light(SVIT)’의 합성어라고. 금빛 휘장을 두른 라스빗의 부스는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테크노 시인’ 아릭 레비(Arik Levy)의 상징적인 ‘록(rock)’ 시리즈 요소가 들어간 새로운 펜던트 조명을 비롯해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들로 가득 찼다. 감성을 자아내는 스페인의 조명 브랜드 아르투로 알바레즈(Arturo A´lvarez)는 조명 상품도 그렇지만 예술적인 설치 작품으로 감탄사를 자아냈다. 그물처럼 짠 메탈, 나무, 패브릭 등의 소재로 길고 가느다란 인간의 얼굴 형상을 연출해 벽에 투영되도록 하는 한정판 시리즈 작품들은 그야말로 기술을 다스린 ‘예술품’이었다. 조명 마니아라면 익숙한 브랜드인 루이스 폴센(Louis Poulsen)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국에서도 개인전을 열어 인지도가 높은 올라푸르 엘리아손이 디자인한 한정판 펜던트 조명 ‘OE Quasi’. 기하학적 모양의 섬세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이 작품은 고혹적인 작가의 이름값을 반영하듯 가격은 만만치 않다(하나에 1만2천유로 정도). 장외 전시에서 인기를 끈 브랜드는 이탈리아의 자존심을 대표하는 조명 브랜드 플로스(Flos). 독일 디자이너 콘스탄틴 그리치치(Konstantin Grcic)와의 협업으로 시내의 쇼룸에 눈에 띄는 미장센과 규모로 설치 작품 ‘Noctambule’을 전시했다. ‘밤 부엉이’라는 뜻의 이름인데, 낮에는 공간에 스며든 듯 잘 보이지 않다가 밤의 어둠 속에서 황홀한 빛과 자태를 뿜어낸다는 뜻에서 붙였다고.

    5월 01, 2019 more
  • The fashion

    선물의 계절 5월, 주고 싶은 마음과 받고 싶은 마음을 두루 헤아려 엄선한 패션 기프트 가이드.

    5월 01, 2019 more
  • 반클리프 아펠

    기존 알함브라 컬렉션보다 더 작은 사이즈로 5가지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다. 화이트·옐로·핑크 골드 케이스에 머더오브펄, 오닉스,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다이얼을 더했고, 교체 가능한 악어가죽 스트랩을 추가로 제공해 더욱 특별하다. 문의 00798-852-16123

    5월 01, 2019 more
  • 벤츠

    레몬과 자몽의 프루티한 향으로 시작해 우디 향으로 마무리된다. 중앙의 삼각 별 로고와 블루 보틀 외관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 향수는 아시아 독점으로 출시하며 5월 중 론칭 예정이다. 문의 080-363-5454

    5월 01, 2019 more
Editor’s Pick

Insight
Fashion
Fashion
Posted 3 주 ago

Blooming Days
빅 플라워 장식 슈즈로 즐기는, 두 발 위에 만연한 봄.

(왼쪽부터) 크리스털을 세팅한 탐스러운 피오니 장식 새틴 스트랩 샌들 2백만원대 쥬세페 자노티. 장미 모티브로 포인트를 준 레드 컬러 새틴 펌프스…

Fashion
Focus
Focus
Posted 3 주 ago

손맛이 살아 있는 모자
자연의 아름다움과 장인 정신, 그리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호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헬렌 카민스키가 고객 이벤트를 진행했다. 호주 시드니 스튜디오에서 마스터 장인 개리 비숍이 직접 방문해 행사 당일…

Focus
Jewel
Jewel
Posted 3 주 ago

The clash
프랑스 파리의 미학적 코드를
고스란히 담았다. 까르띠에의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클래쉬 드 까르띠에.

Jewel
Exhibition
Exhibition
Posted 3 주 ago

<제임스 진, 끝없는 여정>+<한국의 정원展_소쇄원 낯설게 산책하기>
시각적인 ‘호사’와 함께 글로벌 맥락에서 동양적인 정체성을 고민해보게 하는 전시가 화제를 모은다. 우선 국내에도 열혈 팬이 다수 있는 대만계 미국 작가 제임스 진(James Jeams)의…

Exhibition
Book
Book
Posted 3 주 ago

<디자인에 집중하라>, 출간 10주년 개정판
머리와 가슴, 그리고 ‘손’으로 하는 창조적 사고방식을 21세기형 문제 해결 전략으로 삼는 ‘디자인 씽킹’의 바이블로 꼽히는 <디자인에 집중하라> 출간 10주년 개정판이 나왔다. 세계적인 ‘창조적 혁신의 전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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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JEWEL

    기억하고 싶은 순간, 전하고 싶은 설렘, 오직 한 사람을 위한 마음. 주얼리 선물에 담긴 의미다.

    5월 01, 2019 more
  • The Watch

    신중하게 선택해 선물한 시계는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도 특별했던 시간을 추억할 수 있게 해준다.

    5월 01, 2019 more
  • 지방시

    아티스틱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오트 쿠튀르 실루엣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한 제품. 골드 색상의 더블 G 잠금장치와 이를 반쯤 덮고 있는 알파벳 V 형태의 플랩이 포인트다. 블랙, 내추럴, 데저트 등 총 8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6-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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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클레르

    여러 아티스트들과 함께 몽클레르를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 제시하는 창조적 프로젝트 ‘몽클레르 지니어스’. 몽클레르와 느와 케이 니노미야가 협업해 기하학적 관념과 모듈성, 반복의 개념을 체인, 꽃잎, 초음파 로고 등의 요소로 풀어냈다. 수작업을 통해 이뤄진 컬렉션은 전부 블랙 컬러로 통일해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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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미

    미국 캘리포니아주 연안에서 다니엘 헤니와 함께한 알파 브라보 컬렉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안팎에 디테일한 수납공간을 배치한 것은 물론 핸즈프리 기능까지 갖춰 실용적이고 편리하다. 알게, 그레이, 엠보스트 등 특별한 컬러 팔레트가 매력적이다. 문의 02-539-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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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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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EDIT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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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impl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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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 개월 ago

복고풍 프린트와 오버사이즈, 그리고 신선한 컬러의 조합. 이번 시즌 남성복은심플함 속 스타일리시함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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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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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와 유사한 역할을 하는 스마트폰 사운드 증폭기
1백만원대 에르메스.

에르메스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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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 크리스토퍼 백팩
5백 97만원 루이 비통.

루이 비통
에스.티. 듀퐁 파리.
에스.티. 듀퐁 파리.
Posted 3 주 ago

 

 

피카소의 드로잉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피카소 도브 컬렉션 슬림 7 라이터
39만원대 에스.티. 듀퐁 파리.

에스.티. 듀퐁 파리.
살바토레 페라가모
살바토레 페라가모
Posted 3 주 ago

 

 

촘촘하게 엮은 레더로 장식 효과를 낸 스니커즈
85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살바토레 페라가모
보스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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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파, 누벅 레더 소재 블루종
1백만원대 보스 맨.

보스 맨
살바토레 페라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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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한 간치니 로고 장식 벨트
55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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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le Chic
Couple Chic
Posted 3 주 ago

샤프한 서머 드레스, 레트로풍 트렌디 수트, 댄디한 재킷과 셔츠… 초여름 칵테일파티에 잘 어울리는 프리서머 커플 룩.

Couple Chic
Dress code
Dress code
Posted 3 주 ago

여자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는 여자만의 전유물, 드레스.
올봄은 장식적인 아플리케, 대담하고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대세다.

Dress code
Another Bag
Another Bag
Posted 1 개월 ago

나를 표현하는 이번 시즌
또 하나의 백. 2019 S/S 백 컬렉션.

Another Bag
By the sea
By the sea
Posted 1 개월 ago

바람, 햇살, 모래, 파도, 물결. 낭만적이고 자유로운 해변의 풍경을 연상시키는 샤넬의 2019 S/S 컬렉션과 이를 입은 여인의 초상.

By the sea
2019 S/S Trend Report
2019 S/S Trend Report
Posted 2 개월 ago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었다. 형태는 보다 대담해졌고
색은 우아해졌다. 수공예에 집중한 에스닉한 장식과
스포티한 요소를 세련되게 입는 방법을 배워보자.
주목해야 할 트렌드 열 가지를 소개한다.

trend 1_50 shades of beige
이토록 다채로운 베이지의 행렬이 또 있었을까?…

2019 S/S Trend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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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미아니 브레이슬릿 컬렉션

    1924년 이탈리아의 보석 디자이너 엔리코 그라시 다미아니가 설립한 주얼리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의 웨딩 링, 디 사이드 링으로 잘 알려져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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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미아니 다이아몬드 링 컬렉션

    오늘은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의 링 컬렉션을 소개할께요. 최근에는 굉장히 다양한 소재들이 파인 주얼리에 적용되고 있는데요 오른쪽 위에보이는 세라믹과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를 매치한 디.아이콘 링이 대표적입니다. 이미 샤넬과 까르띠에에서도 세라믹 소재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잘 알려져 있죠? 왼쪽에 다이아몬드 5개가 사이드에 배치되어 있는 것이 그 유명한 다미아니의 디 사이드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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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넬

  • 파비아나 필리피

  • 보테가 베네타

Editor’s Pick

  • blog

    The Beauty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답이 안 나올 때, 화장품만큼 예쁘고 실용적인 선물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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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Saloni 2019_Ciao Ciao, Mendini

    80대 고령이기는 했지만 이탈리아 디자인·건축계의 ‘작은 거인’ 알레산드로 멘디니(Alessandro Mendini, 1931~2019)의 타계는 예기치 않은 슬픈 소식이었다. 다소 급작스러웠던 서거였기에 그의 스튜디오 ‘아틀리에 멘디니’가 있는 밀라노 현지에서도 이 거장의 눈부신 자취를 제대로 회고하기에는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을 터. 그래도 뾰족한 얼굴이 인상적인 그의 ‘베니니 조각’이 등장한 포스터가 거리에서 곧잘 눈에 띄었고, 장외 전시장에는 ‘감사해요, 알레산드로(Grazie Alessandro)’라는 문구 아래 시적 감수성이 돋보이는 멘디니 특유의 일러스트 작품들이 벽에 걸려 있는 광경도 마주칠 수 있었다. 또 네덜란드의 슈퍼 디자이너 마르셀 반더르스는 ‘Mendini Tribute Cinema’라는 헌정 상영회가 올해 밀라노 디자인 주간에 열리도록 발벗고 나서는 부지런함을 보였다. 디자인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기도 하지만, 한국과도 꽤 인연이 깊었던 알레산드로 멘디니. 부단히 창조 혼을 불태웠던 고인의 삶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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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Saloni 2019_Fuori Salone 2019

    이탈리아의 수도 밀라노를 진정한 글로벌 창조 도시로 꽃피게 한 데는 패션보다 해마다 춘삼월 무렵 찾아오는 ‘디자인 위크’의 공이 훨씬 크다.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라 만인이 즐길 수 있는, 도시 곳곳에서 벌어지는 커다란 축제여서다. 올해 58회를 맞이한 주 전시회 ‘살로네 델 모빌레’가 열린 지난 4월 디자인 주간(8~14일)에 감성과 감각을 자극한 장외(Fuori Salone) 전시 하이라이트를 나름대로 추려봤다.

    5월 01, 2019 more
  • I Saloni 2019_Euroluce 2019

    밀라노 디자인 위크는 가구박람회만 보면 무섭기도 하다. 주 전시장인 로 피에라(Rho Fiera)에 모여드는 폭발적인 인파 때문이다. 그래서 도시 곳곳에 흩어져 있기에 ‘관광’도 겸하면서 찾아다니는 재미가 있고, 공간 자체가 전시장 부스가 아니라 보다 개성을 담을 수 있는 장외 전시 ‘푸오리 살로네(Fuori Salone)’가 훨씬 더 인기가 높다. 하지만 올해는 주 전시장을 향할 때도 약간의 설렘이 있었다. 격년제로 개최되는 조명 박람회인 ‘에우로루체(Euroluce)’가 찾아온 해여서다. 그야말로 ‘빛의 축제’라 할 만큼 세계 각지의 조명 브랜드들이 실력을 뽐내는 에우로루체는 올해 30회째. 예술을 방불케 하는 설치 작품부터 일상의 공간을 편리하게 해주는 최첨단 기술을 반영한 시스템, 병원 등의 산업용 조명까지 ‘빛’을 둘러싼 거의 모든 것을 섭렵할 수 있는 기회다. 대다수 관람객의 시선과 발길을 잡아끄는 건 역시 ‘빛의 미학’을 충실히 반영한 품목일 수밖에 없다. 때로는 사진 한 장이 더 많은 이야기를 해줄 수 있기에 지면을 ‘이미지’에 더 많이 할애했지만, 몇몇 브랜드는 꼭 짚고 가고자 한다. 우선 피렌체 기반의 테르자니(Terzani)는 하나하나가 ‘작품’이라 할 만큼 미학적 완성도가 뛰어난 브랜드로 각각의 작품이 설치된 방에서 ‘체험’하기 위해 줄을 길게 늘어서기 일쑤였다. 핸드메이드에 충실한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일류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하기에 브랜드 스스로도 ‘lighting sculpture’라는 표현을 쓴다. 유리공예와 조명을 아우르는 체코의 하이엔드 브랜드로 역시 남다른 미학적 오라를 지닌 라스빗(LASVIT)은 이름 자체가 빛에 대한 사랑을 뜻한다. 체코어로 ‘Love(L A´ska)’ and ‘Light(SVIT)’의 합성어라고. 금빛 휘장을 두른 라스빗의 부스는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테크노 시인’ 아릭 레비(Arik Levy)의 상징적인 ‘록(rock)’ 시리즈 요소가 들어간 새로운 펜던트 조명을 비롯해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들로 가득 찼다. 감성을 자아내는 스페인의 조명 브랜드 아르투로 알바레즈(Arturo A´lvarez)는 조명 상품도 그렇지만 예술적인 설치 작품으로 감탄사를 자아냈다. 그물처럼 짠 메탈, 나무, 패브릭 등의 소재로 길고 가느다란 인간의 얼굴 형상을 연출해 벽에 투영되도록 하는 한정판 시리즈 작품들은 그야말로 기술을 다스린 ‘예술품’이었다. 조명 마니아라면 익숙한 브랜드인 루이스 폴센(Louis Poulsen)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국에서도 개인전을 열어 인지도가 높은 올라푸르 엘리아손이 디자인한 한정판 펜던트 조명 ‘OE Quasi’. 기하학적 모양의 섬세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이 작품은 고혹적인 작가의 이름값을 반영하듯 가격은 만만치 않다(하나에 1만2천유로 정도). 장외 전시에서 인기를 끈 브랜드는 이탈리아의 자존심을 대표하는 조명 브랜드 플로스(Flos). 독일 디자이너 콘스탄틴 그리치치(Konstantin Grcic)와의 협업으로 시내의 쇼룸에 눈에 띄는 미장센과 규모로 설치 작품 ‘Noctambule’을 전시했다. ‘밤 부엉이’라는 뜻의 이름인데, 낮에는 공간에 스며든 듯 잘 보이지 않다가 밤의 어둠 속에서 황홀한 빛과 자태를 뿜어낸다는 뜻에서 붙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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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fashion

    선물의 계절 5월, 주고 싶은 마음과 받고 싶은 마음을 두루 헤아려 엄선한 패션 기프트 가이드.

    5월 01, 2019 more
  • 반클리프 아펠

    기존 알함브라 컬렉션보다 더 작은 사이즈로 5가지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다. 화이트·옐로·핑크 골드 케이스에 머더오브펄, 오닉스,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다이얼을 더했고, 교체 가능한 악어가죽 스트랩을 추가로 제공해 더욱 특별하다. 문의 00798-852-16123

    5월 01, 2019 more
  • 벤츠

    레몬과 자몽의 프루티한 향으로 시작해 우디 향으로 마무리된다. 중앙의 삼각 별 로고와 블루 보틀 외관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 향수는 아시아 독점으로 출시하며 5월 중 론칭 예정이다. 문의 080-363-5454

    5월 01, 2019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