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 Summer Scent

    신록의 청량한 향기가 온몸을 감싸는 계절,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복고풍 서머 드레스와 함께한 초여름 오후의 포트레이트.

    6월 05, 2019 more
  • 로로피아나

    세일링에서 영감을 얻어 화이트 러버 솔을 더한 아이코닉 슈즈 2가지를 추천한다. 끈이 없는 앵클부츠인 오픈 워크와 클래식한 핸드메이드 모카신 서머 워크가 주인공. 천연 고무와 슈즈 사이에 테크니컬 소재를 더한 밑창이 발에 안정감을 주며 추위나 열에 강해 날씨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을 수 있다. 문의 02-546-0615

    6월 05, 2019 more
  • 보테가 베네타

    지난 5월 24일부터 31일까지 분더샵 청담에서 팝업 스토어를 통해 하우스에 합류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의 첫 번째 공식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었다. 데콜타주 네크라인이 특징인 여성복은 물론 시즌리스 룩으로 구성한 남성복과 다양한 핸드백 라인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자리였다. 문의 02-3438-7682

    6월 05, 2019 more
  • 키톤

    발등을 덮는 부분에 새긴 키톤 자수와 레드 테리 스트링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방수 기능을 갖춰 더욱 실용적인 면 니트 소재의 스니커즈, ‘핏 스니커즈’를 출시한다. 문의 02-542-9953

    6월 05, 2019 more
  • 막스마라

    스윔수트부터 팬츠, 튜닉까지 여행을 위한 다양한 비치웨어를 제안한다. 컬렉션은 시즌에 걸맞은 실크, 리넨 소재와 자연에 어울리는 뉴트럴 컬러로 준비했다. 문의 02-3467-8326

    6월 05, 2019 more
  • Fashion

    Mr.Clutch 멋, 위트, 실용성을 겸비한 남자의 클러치 백 4.

    6월 05, 2019 more
  • Color Holic

    색색의 페인트를 끼얹은 듯 형형색색으로 물들었다. 원색부터 네온까지 펼쳐진 눈부신 스펙트럼.

    6월 05, 2019 more
  • The fashion

    선물의 계절 5월, 주고 싶은 마음과 받고 싶은 마음을 두루 헤아려 엄선한 패션 기프트 가이드.

    5월 01, 2019 more
  • Dress code

    여자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는 여자만의 전유물, 드레스. 올봄은 장식적인 아플리케, 대담하고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대세다.

    5월 01, 2019 more
  • Summer Scent

    신록의 청량한 향기가 온몸을 감싸는 계절,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복고풍 서머 드레스와 함께한 초여름 오후의 포트레이트.

    6월 05, 2019 more
  • 로로피아나

    세일링에서 영감을 얻어 화이트 러버 솔을 더한 아이코닉 슈즈 2가지를 추천한다. 끈이 없는 앵클부츠인 오픈 워크와 클래식한 핸드메이드 모카신 서머 워크가 주인공. 천연 고무와 슈즈 사이에 테크니컬 소재를 더한 밑창이 발에 안정감을 주며 추위나 열에 강해 날씨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을 수 있다. 문의 02-546-0615

    6월 05, 2019 more
  • 보테가 베네타

    지난 5월 24일부터 31일까지 분더샵 청담에서 팝업 스토어를 통해 하우스에 합류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의 첫 번째 공식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었다. 데콜타주 네크라인이 특징인 여성복은 물론 시즌리스 룩으로 구성한 남성복과 다양한 핸드백 라인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자리였다. 문의 02-3438-7682

    6월 05, 2019 more
  • 키톤

    발등을 덮는 부분에 새긴 키톤 자수와 레드 테리 스트링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방수 기능을 갖춰 더욱 실용적인 면 니트 소재의 스니커즈, ‘핏 스니커즈’를 출시한다. 문의 02-542-9953

    6월 05, 2019 more
  • 막스마라

    스윔수트부터 팬츠, 튜닉까지 여행을 위한 다양한 비치웨어를 제안한다. 컬렉션은 시즌에 걸맞은 실크, 리넨 소재와 자연에 어울리는 뉴트럴 컬러로 준비했다. 문의 02-3467-8326

    6월 05, 2019 more
Editors 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