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ry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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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아 신상 백을 찾고 있다면 토즈 오보에 백을 추천한다. 2021 F/W 시즌을 맞이해 마이크로 사이즈를 새롭게 선보이는 토즈 오보에 백은 해머드 가죽 소재와 곡선으로 떨어지는 셰이프가 가을과 잘 어우러지는 우아한 무드를 선사한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와 지퍼 잠금장치, 길이 조절 가능한 핸들이 실용적이다. 올가을 어느 룩에나 조화를 이루는 완벽한 데일리 백이 될 것이다. 계속 읽기

I am Char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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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은 ‘찰리’라는 이름의 스니커즈를 출시하며 패션계에 부는 ‘친환경’ 트렌드에 동참했다. 아웃솔은 재활용 러버로 제작했고, 본체는 재활용 폴리에스테르와 옥수수를 원료로 한 플라스틱인 바이오폴리올 합성 소재를 적용했다. 신발 끈과 설포, 신발 뒤축과 메종의 시그너처 로고에는 100% 재활용 가능한 에코닐Ⓡ을 사용했다. 지속 가능성을 부각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자처하는 이 젠더리스 피스에 대한 반향이 기대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