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rkle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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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고유의 반짝임으로 1백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리 곁에서 찬란하게 빛나온 스와로브스키.
소재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면서 크리스털이 표현할 수 있는 무한한 아름다움을 창조해나가는 스와로브스키의 2018 워치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트렌디하고 대담한 컬렉션부터 데일리로 활용 가능한 세련된 워치까지 다채롭게 전개된다. 계속 읽기

Historical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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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바젤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스위스의 작은 마을, 상티미에(St.lmier). 이곳은 1백86년 동안 오랜 워치메이킹 역사와 노하우를 창조해온 론진이 뿌리내린 곳이자, 지금까지도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전통을 이어나가고 있는, 론진의 본류다. 론진 본사는 물론 팩토리, 뮤지엄까지 함께 자리해 말 그대로 론진의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이 역사적인 현장에 <스타일 조선일보>가 직접 다녀왔다. 계속 읽기

Present Per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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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ㅣ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포티하면서도 클래식한 실용적 매력과 실생활에서의 사용감이 뛰어나 데일리 워치로 제격인 바젤월드의 뉴 워치. 계속 읽기

블랑팡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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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은 언더-러그 코렉터 기능을 갖춘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 GMT’를 선보인다. 오팔린 다이얼과 레드 골드 로마숫자 인덱스를 갖춘 레드 골드 모델과 화이트 다이얼에 화이트 골드 로마숫자 인덱스를 갖춘 스틸 모델, 2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계속 읽기

브레게 레인 드 네이플 8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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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는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의 첫 타임피스, ‘레인 드 네이플 8908’을 재해석한 모델을 공개했다. 다이아몬드 1백28개를 세팅한 로즈 골드 케이스와 타히티산 머더오브펄을 부분적으로 적용한 다이얼을 갖추었으며, 오리지널 모델의 주요 특징을 드라마틱하게 강조했다. 계속 읽기

Ultrafine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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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불가리는 올해에도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두께 3.95mm의 ‘옥토 피니씨모 투르비용 오토매틱’으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오토매틱 시계 신기록을 다시 한번 수립하며 네 번째 월드 레코드를 갱신한 것.

여성 주얼리 워치메이킹 제작 1백 주년도 함께 기념하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여성 신제품을 내놓으며 브랜드의 저력을 드러냈다. 계속 읽기

해밀턴 카키 필드 매커니컬 3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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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은 군용 시계 역사에서 영감을 받아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카키 필드 컬렉션의 신제품 ‘카키 필드 매커니컬 38mm’를 소개한다. 38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3 핸드 디스플레이, 나토 스트랩 등 군용 시계 역사와 오리지널 모델의 특징을 잘 담아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