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age to Roma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지난 5월 22일, 로마 라르고 골도니의 팔라초 펜디 앞. 로마의 중심부인 이곳에, 지나가는 모든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특별한 작품이 공개되었다. 펜디가 브랜드의 근간인 로마와 이곳을 방문하는 수백만의 사람들을 위해 선물한 이탈리아 예술가 주세페 페노네의 작품 ‘Foglie di Pietra(돌의 잎사귀)’가 바로 그것이다. 계속 읽기

아웃도어 웨어, 럭셔리로 진화하다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등산복 브랜드’, ‘아저씨 브랜드’로 인식되던 아웃도어 시장이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 빠르게 진입해 새로운 시장군을 이루고 있는 럭셔리 아웃도어 마켓이 바로 그 주역이다. 계속 읽기

Perfect Game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매일 새 시계를 차고 싶다면 욕심일까? 옷을 갈아입듯 스트랩을 변경할 수 있는 시계라면 가능할지도 모를 일이다. 기능과 디자인, 어느 것 하나 뒤지지 않는 스타일리시 코드 워치. 계속 읽기

골든듀

갤러리

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hwang in woo

18K 옐로 골드에 오닉스 소재 럭키 슈팅 스타 펜던트 23만원, 라피스 라줄리로 제작한 럭키 스타 펜던트 75만원, 샤이닝 컷 골드 네크리스 3백83만원 모두 골든듀. 계속 읽기

천년 고도에서 영화와 샴페인을 만나다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태조 이성계가 원대한 꿈을 품고 대풍가(大風歌)를 불렀다는 곳, 해맑은 봄맞이를 하기에 ‘바람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전주는 적소가 아닐 수 없다.
여기에 영화와 샴페인까지 곁들인다면 그 즐거움은 증폭된다. 전주의 명소 한옥마을 내, <혼불>의 작가 최명희 문학관 옆에 곱게 들어서 있는 부채문화관에서 달밤에 펼쳐진 제2회 모엣 라이징 스타 어워드(Moet Rising Star Award). 신인 배우와 감독을 후원하는 이 뜻깊은 시상식의 갈라 디너는 달밤의 정취와 샴페인의 흥취, 그리고 ‘달콤 쌉쌀한’ 봄바람으로 완성된 하나의 작품이었다. 계속 읽기

A Supreme Moment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파리 현지 취재)

샤넬의 정수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패션에서 마드모아젤 샤넬을 대변하는 것은 까멜리아, 파인 주얼리에서 그녀가 사랑한 것은 반짝이는 유성 꼬메뜨, 그리고 뷰티에서는 단연 수블리마지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샤넬의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수블리마지 크림은 지속적인 노력을 거쳐 새롭게 탄생했다. 파리에서 만난 샤넬의 보석, 수블리마지가 맞이한 진보의 순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함께했다. 계속 읽기

Skin calming solution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대한민국 여성 10명 중 8명이 ‘민감성 피부’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작은 자극에도 피부가 붉어지고 피부가 ‘뒤집어지는’ 현상을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다는 얘기다. 해결책은 화장품 성분표를 꼼꼼히 읽는 것. 유해 성분을 모두 배제하고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킬 민감성 피부를 위한 코즈메틱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