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갤러리
피부가 가장 예민한 계절, 피부에 생기를 더해줄 기초 스킨케어 제품부터 색조 화장품까지.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선택한 이달의 뷰티 리스트. 계속 읽기
피부가 가장 예민한 계절, 피부에 생기를 더해줄 기초 스킨케어 제품부터 색조 화장품까지.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선택한 이달의 뷰티 리스트. 계속 읽기
고급 시계가 탄생되는 과정을 면밀히 보고 있자면 다양한 감상이 떠오른다. 열정과 끈기가 작은 우주, 손목 위에 펼쳐지는 드라마를 만드니, 이 시계의 가치는 대를 이어 전해져야만 한다는 생각도 든다. 스위스 시계 문화유산의 진정한 전달자가 된 예거 르쿨트르의 르 상티에 매뉴팩처에 <스타일 조선일보>가 다녀왔다. 계속 읽기
5년 전 스위스의 아트 페어 아트 바젤이 홍콩에 진출한 이래 이곳의 문화 예술 지형은 참 많이 달라졌다.
문화 자본의 극치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슈퍼 컬렉터, 세계적인 갤러리, 기업 후원까지 두루 갖춘 ‘글로벌 아트 허브’라는 위치는 시장 논리에 의해 정해지는 법. 올해도 8만 명 가까이 아트 바젤 홍콩을 찾았고, 하드웨어와 콘텐츠가 한결 풍부해졌다. 주 전시장만이 아니라 홍콩의 심장부인 센트럴 지구에서 각종 ‘프리뷰’ 행사를 돌아다니다 보면 ‘발품’의 고통에 지프라인이라도 타고 고층 건물 사이를 다닐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분주했던 ‘아트 위크’ 분위기를 전한다. 계속 읽기
봄, 화려한 프린트와 트렌디한 잇 백에 반하다. 계속 읽기
니치(niche)는‘틈새’라는 뜻으로, 니치 향수라고 하면 대중적인 향수 브랜드와는 다르게 최고급 원료를 사용해 소량만 제작하는 프리미엄 부티크 향수를 뜻한다. 안목이 남다르고 취향이 까다롭다면 꼭 한번 경험해볼 만한 니치 향수 브랜드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요즘 햇볕이 심상치 않다. 야외에 10분만 나가 있어도 피부가 뜨겁다 못해 따가울 정도니까 말이다. 피부의 열이 5℃ 이상 오르면 노화와 잡티 생성이 빠르게 진행된다는 사실! 쿨링 효과로 열 오른 피부의 온도를 즉각적으로 식혀주고 풍부한 수분을 전달하는 쿨링 & 진정 효과의 코즈메틱이 필요한 때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