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하는 일상, 그 ‘관계의 역학’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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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타이베이·타이중 현지 취재)

타이중 국가가극원(NTT)의 ‘이머징 아티스트 프로젝트(Emerging Artists Project)’로 선정된 레이쩡(Ray Tseng)과 훙치엔한(Hung Chien-han)의 공동 연출작 〈As One>은 동시대 기술을 둘러싼 익숙한 찬반 구도를 벗어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