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피아나

갤러리

세일링에서 영감을 얻어 화이트 러버 솔을 더한 아이코닉 슈즈 2가지를 추천한다. 끈이 없는 앵클부츠인 오픈 워크와 클래식한 핸드메이드 모카신 서머 워크가 주인공. 천연 고무와 슈즈 사이에 테크니컬 소재를 더한 밑창이 발에 안정감을 주며 추위나 열에 강해 날씨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을 수 있다. 문의 02-546-0615 계속 읽기

라프레리

갤러리

아침저녁으로 사용하면 좋을 밤 타입 클렌저. 함께 제공하는 스패출러로 적당량을 덜어내 바르면 씻어내기 쉬운 에멀션 제형으로 변한다. 덕분에 피부 불순물을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항산화 및 보습 성분 포뮬러가 수분이나 피부 본래 보호 기능에 영향을 주지 않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문의 02-511-6626 계속 읽기

지방시

갤러리

아티스틱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오트 쿠튀르 실루엣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한 제품. 골드 색상의 더블 G 잠금장치와 이를 반쯤 덮고 있는 알파벳 V 형태의 플랩이 포인트다. 블랙, 내추럴, 데저트 등 총 8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6-2790 계속 읽기

몽클레르

갤러리

여러 아티스트들과 함께 몽클레르를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 제시하는 창조적 프로젝트 ‘몽클레르 지니어스’. 몽클레르와 느와 케이 니노미야가 협업해 기하학적 관념과 모듈성, 반복의 개념을 체인, 꽃잎, 초음파 로고 등의 요소로 풀어냈다. 수작업을 통해 이뤄진 컬렉션은 전부 블랙 컬러로 통일해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투미

갤러리

미국 캘리포니아주 연안에서 다니엘 헤니와 함께한 알파 브라보 컬렉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안팎에 디테일한 수납공간을 배치한 것은 물론 핸즈프리 기능까지 갖춰 실용적이고 편리하다. 알게, 그레이, 엠보스트 등 특별한 컬러 팔레트가 매력적이다.
문의 02-539-8160 계속 읽기

리차드 밀

갤러리

리차드 밀이 독일의 전도 유망한 드라이버 믹 슈마허를 브랜드의 새로운 파트너로 선정했다. 2014년 카팅 월드와 유러피언 챔피언십 등에서 준우승을 거둔 그는 최종 목표를 포뮬러 원으로 꼽으며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

불가리

갤러리

1970~1980년대 팝 감성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을 제안한다. 커프, 뱅글 스타일의 브레이슬릿은 서로 다른 사이즈의 로즈 골드 소재 디스크를 회전해 2가지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그 밖에도 싱글 이어링과 비트윈 더 핑거 링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2056-0172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갤러리

현대적인 디자인과 자유로운 스타일링으로 사랑받는 코코 크러쉬 컬렉션에 신제품을 추가했다. 링, 이어링,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한 이번 컬렉션은 퀼트 패턴이 돋보이며 옐로 골드, 베이지 골드,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 세팅을 더해 한층 세련된 매력을 뽐낸다.
문의 080-200-2700 계속 읽기

휴고보스

갤러리

휴고보스 2019 S/S 컬렉션 캘리포니아 해안 도시와 모던한 주택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비즈니스 웨어부터 데일리 웨어까지 다채로운 룩으로 선보인다. 브라운 컬러 양가죽 재킷과 스커트는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함이 돋보인다. 함께 매치한 니트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문의 02-515-4088

샤넬

갤러리

피부와 만나는 순간 텍스처가 변해 로션과 에센스의 효과를 동시에 선사한다. 매화꽃 추출물은 피부 활력과 브라이트닝에 탁월하며 그중에서도 매화꽃 오일 성분은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감을 더한다. 여러 번 덧바르는 7스킨법을 사용하면 더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