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피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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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링에서 영감을 얻어 화이트 러버 솔을 더한 아이코닉 슈즈 2가지를 추천한다. 끈이 없는 앵클부츠인 오픈 워크와 클래식한 핸드메이드 모카신 서머 워크가 주인공. 천연 고무와 슈즈 사이에 테크니컬 소재를 더한 밑창이 발에 안정감을 주며 추위나 열에 강해 날씨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을 수 있다. 문의 02-546-0615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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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4일부터 31일까지 분더샵 청담에서 팝업 스토어를 통해 하우스에 합류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의 첫 번째 공식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었다. 데콜타주 네크라인이 특징인 여성복은 물론 시즌리스 룩으로 구성한 남성복과 다양한 핸드백 라인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자리였다. 문의 02-3438-7682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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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정원을 테마로 한 2019 S/S 로프 컬렉션을 추천한다. 캔버스 백 내부는 PU 코팅 처리해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고, 생활 방수 기능까지 갖춰 실용적이다. 2가지 사이즈에 블루, 오렌지, 브라운, 3가지 컬러로 출시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문의 02-2230-1225 계속 읽기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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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내 덴두르 신전에서 첫선을 보인 공방 컬렉션을 서울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2002년을 시작으로 매년 한 차례씩 발표하는 공방 컬렉션은 자수, 꽃, 구두 등 샤넬 공방이 보유한 창의적인 기술력을 만나볼 수 있는 축제와 같은 장. 오는 5월 28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S팩토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의 080-200-2700 계속 읽기

지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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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틱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오트 쿠튀르 실루엣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한 제품. 골드 색상의 더블 G 잠금장치와 이를 반쯤 덮고 있는 알파벳 V 형태의 플랩이 포인트다. 블랙, 내추럴, 데저트 등 총 8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6-2790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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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늘고 긴 실루엣의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 모닐리 디테일 슬리브리스 V넥 톱, 루스 핏 스커트와 직사각형 플랫 백의 조합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프링 룩을 완성시킨다.
문의 02-6905-3626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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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의 신고전주의풍 아치형 건축물인 평화의 문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시킨 가방으로, 돔 형태의 플랩, 긴 튜브 형태의 곡선형 핸들에서 조형미를 느낄 수 있다. 스몰, 미디엄 라지, 엑스트라 라지 등 총 4가지 사이즈로 출시한다. 문의 02-3438-7682 계속 읽기

몽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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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아티스트들과 함께 몽클레르를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 제시하는 창조적 프로젝트 ‘몽클레르 지니어스’. 몽클레르와 느와 케이 니노미야가 협업해 기하학적 관념과 모듈성, 반복의 개념을 체인, 꽃잎, 초음파 로고 등의 요소로 풀어냈다. 수작업을 통해 이뤄진 컬렉션은 전부 블랙 컬러로 통일해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