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lliant Moments

8월 01, 2018

에디터 권유진

단아하면서 세련되고 우아한 룩으로 어느 자리에서나 돋보이고 싶은 예비 신부를 위해 준비했다. 특별한 날을 앞둔 그녀의 빛나는 순간과 함께할 스와로브스키의 특별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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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은은하게 반짝이는 스완 모티브가 얼굴에 화사한 빛을 더해 ‘톤 업 주얼리’라는 애칭이 있는 ‘글로잉 스완 컬렉션’. 각도에 따라 다르게 반짝이는 로즈 골드 크리스털이 로맨틱하고 여성스러운 면모를 더해줘 언제 어디서나 우아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이어링 16만5천원, 네크리스 14만5천원. 모두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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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ing Look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모던하면서도 화려한 뱅글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한 ‘코스믹 락 워치 로즈 골드’ 54만5천원.
로즈 골드 크리스털의 반짝임이 착용 시 얼굴 톤을 한층 살려주는 ‘글로잉 스완 네크리스’ 14만5천원. 트렌디한 드롭형으로도, 심플한 스터드 형으로도 연출 가능한 ‘글로잉 스완 이어링’ 16만5천원. 작고 섬세한 스와로브스키 진주와 크리스털 스톤의 조화가 돋보이는 ‘메이저 이어링’.
데일리 룩에는 물론 심플하고 단아한 웨딩드레스에 매치해도 예쁘다. 14만5천원. 모두 스와로브스키.

03

Modern Look
(왼쪽부터 차례대로)

귓가와 목선을 타고 흐르는 실루엣이 아름다운 ‘캐노피 롱 이어링 & Y 네크리스’. 크기가 각기 다른 스와로브스키 펄과 크리스털 스톤의 조화가 멋스러운 룩을 완성한다. 각 18만5천원. 섬세하고 정교한 세공을 통해 완성한 크리스털 스톤 다이얼과 2018 F/W 키 트렌드인 메시 스트랩이 만나 세련된 느낌을 선사하는 ‘옥테아 노바 메쉬 워치 로즈 골드’ 72만원. 모두 스와로브스키.



Sparkle Moment

5월 16, 2018

에디터 이지연

고유의 반짝임으로 1백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리 곁에서 찬란하게 빛나온 스와로브스키.
소재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면서 크리스털이 표현할 수 있는 무한한 아름다움을 창조해나가는 스와로브스키의 2018 워치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트렌디하고 대담한 컬렉션부터 데일리로 활용 가능한 세련된 워치까지 다채롭게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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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 명가에서 시계 명가로 거듭나다
스완 로고의 주얼리 제품만이 스와로브스키를 대변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생각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스와로브스키를 접할 수 있다. 단순한 반짝임을 넘어 크리스털 그 자체가 된 스와로브스키는 주얼리뿐 아니라 조명과 건축, 그리고 수많은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워치 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1895년 오스트리아에서 설립한 스와로브스키는 크리스털만이 표현할 수 있는 무한한 광채를 표현하며 앞서 말한 대로 여러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오다가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시계 산업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세계 최대 규모의 스위스 시계 박람회 바젤월드에서 짧은 시간 내에 워치 브랜드로서 두각을 나타내며 해마다 성장 중이다. 지난 2017 바젤월드에서는 브랜드 최초의 여성용 오토매틱 워치를 내놓는 등, 크리스털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면서 워치메이킹 기술력까지 갖춘 시계를 만들며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크리스털 관련 기술력과 탄탄한 노하우를 갖춘 브랜드답게, 스와로브스키의 워치는 모든 여성의 마음을 뒤흔들 만큼 눈부신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지금 이 기사를 읽고 있는 당신이라면 스와로브스키의 독보적인 영롱함에 매료될 것이 분명하다.


모두를 위한 반짝임을 선사할, 스와로브스키
2018 바젤월드에서도 여전히 가장 빛나고, 화려한 부스를 자랑한 스와로브스키. 그 어느 때보다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고히 드러내는, 독창적인 크리스털 커팅 기술이 돋보이는 모델을 선보였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나탈리 콜린(Nathalie Colin)은 이번 컬렉션 공개를 앞두고, “2018 워치 컬렉션은 스와로브스키가 ‘모두를 위한 반짝임(Brilliance for All)’을 얼마나 중시하는지 보여줍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부터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스타일과 개성, 활동에 걸맞은 워치이기 때문이죠”라며 자신 있게 이번 신제품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하는 것은 바로 2018년 스와로브스키 워치 컬렉션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크리스털 레이크(Crystal Lake)’로,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담은, 눈길을 사로잡는 사파이어 크리스털 다이얼이 돋보이는 모델이다. 심플하고 미니멀한 케이스에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세공한 다이얼은 마치 맑은 호수의 표면처럼 빛을 반사해 크리스털의 매력을 한껏 돋보이게 한다. 어느 각도에서 봐도 영롱한 반짝임을 선사하는 블루와 실버, 화이트 사파이어 다이얼로 선보이며, 블루와 화이트, 블랙과 토프 컬러 등 네 가지 버전의 가죽 스트랩, 로즈 골드와 스틸 브레이슬릿으로 전개된다. 다이얼 자체만으로도 화려하면서 우아한 느낌을 자아내, 일상생활뿐 아니라 특별한 저녁 모임에도 특유의 눈부신 광채를 표출할 것이다. 그다음으로 눈여겨봐야 할 워치는 ‘옥테아 럭스(Octea Lux)’다. 브랜드의 대표 라인 ‘옥테아 클래시카(Octea Classica)’를 재해석한 모델로, 한층 더 모던하고 여성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 흐르는 듯한 곡선과 파세팅 크리스털 베젤이 과하지 않은 은은한 우아함을 드러내 비즈니스 룩에도, 주말을 위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에도 활용 가능한 워치로, 오피스 우먼에게 제격이다. 로즈 골드 톤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신비한 블루 컬러의 천연 가죽 스트랩으로 구성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옥테아 대표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된 ‘옥테아 노바 밀라네제(Octea Nova Milanese)’도 놓치지 말 것. 이 워치는 트렌디함이 특징인 메탈릭 밀라노 브레이슬릿을 장착, 한층 더 슬림한 실루엣으로 선보여, 고급스러움을 부각했다. 게다가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세팅하고 68개의 밝게 빛나는 패싯으로 장식한 베젤과 글라스로 매력을 배가했다. 그리고 크로노그래프를 장착한 스포티한 스타일의 ‘에라 저니(Era Journey)’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과 루비 핑크 컬러의 가죽 스트랩, 로즈 골드 톤으로 코팅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모두를 위한 반짝임’ 테마에 걸맞게 보다 화려하게 업데이트했다. 마지막으로 홀리데이 시즌에 어울리는 ‘크리스털린 퓨어(Crystalline Pure)’는 8백50개의 로즈 골드 컬러 크리스털로 장식한 다크 그레이 가죽 스트랩과 함께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 샴페인 골드 컬러 케이스와 매치한 모델이다. 이처럼 대담한 디자인부터 은은한 반짝임을 선사하는 세련된 디자인까지, 모든 여성의 요구를 충족시킬 스와로브스키 2018 워치 컬렉션은 일상에 광채를 더해줄 뿐 아니라 스타일링에 악센트를 줄 것이다.
문의 1661-9060


Extreme Performance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유독 클래식한 모델이 많이 등장한 올해 바젤월드에서는 그만큼 구매욕을 자극하는 소장 가치 높은 워치를 대거 선보였다.
라인 강을 감싸 안은 아름다운 바젤의 풍경과 함께 2018 바젤월드에서 첫선을 보인 뉴 컬렉션 워치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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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대로)
OMEGA
씨마스터 1948 리미티드 에디션BREGUET
클래식 엑스트라-플레이트 5157
ROLEX
오이스터 퍼페추얼 GMT-마스터 ll
(왼쪽부터 차례대로)
BREGUET
마린 에콰시옹 마샹BLANCPAIN
피프티 패덤즈 바티스카프 애뉴얼 캘린더BLANCPAIN
빌레레 그랜드 데이트 레트로그레이드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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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대로)
CHANEL
J12 언타이틀CHANEL
보이.프렌드CHANEL
무슈 드 샤넬

(왼쪽부터 차례대로)
OMEGA
트레져 컬렉션OMEGA
씨마스터 다이버 300MOMEGA
스피드마스터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 아폴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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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위부터 차례대로)
LONGINES
콘퀘스트 V.H.P.LONGINES
레코드 컬렉션RADO
하이퍼크롬 크로노그래프

RADO
트루 씬라인 네이처 컬렉션

RADO
뉴 다이아마스터

(왼쪽위부터 차례대로)
MIDO
바론첼리 트릴로지 1918 리미티드 에디션MIDO
멀티포트 GMTHAMILTON
카키 X-윈드 오토 크로노

HAMILTON
카키 파일럿 오토 데이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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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위부터 차례대로)
CALVIN KLEiN
어치브CALVIN KLEiN
하이눈TISSOT
발라드

SWAROVSKI
옥테아 노바 밀라네제

(왼쪽위부터 차례대로)
BVLGARI
루체아 투보가스 골드BVLGARI
루체아 스켈레톤BVLGARI
루체아 투보가스 스틸



ShoW Time

바젤월드 페어가 개최된 지난 3월, 스위스 바젤은 눈이 내릴 정도로 공기가 얼어붙었지만, 바젤월드 페어에 대한 기대감과 열기만큼은 어김없이 후끈 달아올랐다.

참여 브랜드 축소로 인한 우려와는 달리 발 디딜 틈 없이 인파로 북적인 바젤 페어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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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센터 로비의 모습. 작년까지 바젤월드 건물 밖에 위치했던 라이브러리가 올해는 프레스 센터 로비에 뉴스 코너라는 이름으로 자리해 더욱 쉽게 시계 매거진을 열람할 수 있었다. 이곳에서는 바젤월드와 파트너십을 맺은 전 세계 다양한 시계 잡지를 볼 수 있고, 가져갈 수 있게 해 수많은 프레스들이 오래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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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저문 늦은 시각, 환한 조명이 켜진 바젤월드 센터를 빠르게 통과하는 트램의 모습을 포착했다. 우주선을 닮은 상징적인 원형 건축물은 조명 빛을 받아 더욱 드라마틱한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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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제니스 부스 앞에는 포토 존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제니스는 이번 바젤월드에서 새로운 에너지로 충만한 매력적인 ‘데피 엘 프리메로’와 ‘데피 랩’ 신제품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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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의 CEO 장 클로드 비버의 컨퍼런스로 바젤월드의 시작을 알린 태그호이어 부스 앞에는 수많은 인파로 북적였다. 그는 “전통이 없다면 미래도 없다. 그러나 혁신이 없어도 미래는 없을 것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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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월드 센터에 자리한 원형 건축물을 포함해 바젤월드 건물은 어느 방면에서 보든 작품을 연상시킬 정도로 건축미가 뛰어나다. 바젤월드 외관 및 내부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헤어초크 & 드 뫼론(Herzog & de Meuron)이 리디자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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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마트워치를 포함해 역동적인 워치 컬렉션을 선보인 위블로는 이 워치들을 가까이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존을 부스 앞에 마련했다. 사진은 터치 패드를 통해 제품 사양을 살펴보고 있는 관람객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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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월드에서 선보인 오메가 나토(NATO) 스트랩 팝업 부티크. 움직이는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기존 시계에 다양한 나토 스트랩을 직접 장착해보는 재미를 주었다. 나토 스트랩은 18가지 옵션의 나라별 국기를 모티브로 한 컬렉션을 포함해 브라운 레더, 스트라이프 패턴의 나일론 패브릭 등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로 출시한다. 그것도 매우 합리적인 가격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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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월드가 개최되는 메세 바젤 센터에서 도보로 15분 거리에는 중부 유럽 최대의 강이자 굴지의 수로인 라인 강이 흐른다. 바젤월드 개최 기간에는 강과 도시를 연결하는 다리 곳곳에서 바젤월드의 상징인 파란색 깃발과 스위스 국기가 함께 펄럭이는 모습이 장관을 이루고, 다리 위로는 바젤을 상징하는 트램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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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바젤월드 불가리 부스에서는 이곳을 방문한 불가리의 앰배서더를 목격하는 즐거움이 있다. 올해는 배우 서기를 포함해 배우 로라 해리어, 모델 존 코르타자레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속 주인공은 배우 로라 해리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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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 디스플레이된 시계를 관람하고 있는 관람객. 과거에 비해 참여 브랜드는 줄었지만, 우려와는 달리 주요 럭셔리 브랜드가 모여 있는 홀 1은 지나가기 힘들 정도로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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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의 명소 중 하나인 바젤 대성당의 꼭대기에서 내려다본 아름다운 풍경. 라인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위로 트램이 달리고 있고, 그 뒤편으로 오랜 역사가 느껴지는 구시가지와 현대적 건물의 조화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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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메이킹 노하우를 갖춘 개인 워치메이커와 독립된 워치 공방 브랜드의 제품을 전시하는 ‘레 아틀리에’ 존이 홀 1.2에서 홀 1.1로 자리를 옮겼다. 이곳에선 한국 워치메이커의 시계도 만날 수 있었으며, 개인 공방에서 1년에 단 1~2점만 완성하는 아트피스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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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1.1 모습. 에르메스가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SIHH에 참석하면서 에르메스 부스가 자리하던 곳에는 자콥 & 코(Jacob & co)의 부스가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이 밖에 홀 1.1에는 그라프, 스와로브스키, 카시오, 세이코 등의 부스가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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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월드 공식 오프닝 날인 3월 22일 아침 8시에 촬영한 바젤 역 풍경. 전날까지만 해도 한산했던 역에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가득 찼다. 바젤월드는 이곳에서 축제와도 다름없는 중요한 행사로, 이 기간에는 기차도 만석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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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 SBB 기차역. 바젤 페어가 열리는 메세플라츠(Messeplatz)정거장으로 가는 트램 3개의 노선이 이 앞을 통과하고 역 앞에는 ‘Welcome(환영합니다)’라고 쓰인 깃발과 함께 바젤월드 인포메이션이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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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월드에서 가장 눈부시게 반짝이는 곳. 바로 스와로브스키 부스다. 주얼리, 워치는 물론 패션, 라이프스타일까지 모두 아우르는 스와로브스키는 올해 반짝이는 스와로브스키를 세팅한 소파를 배치하고 이를 포토 존으로 활용해, 많은 관람객들이 이곳에서 기념 촬영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관람객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은 인스타그램 #SwarovskiBaselworld 해시태그로 확인할 수 있다.


2018 Click a Calendar

2018 바젤월드에서 쏟아져 나온 신상품 워치 중 국내 소비자를 위한 가장 핵심적인 컬렉션이 궁금하지 않은가? <스타일 조선일보>가 각 워치 브랜드 담당자에게 직접 듣고 전하는 올해 가장 주목받을, 실제로 구매
가능한 시계 리스트를 나열한 ‘세일즈 캘린더’를 공개한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고 업데이트된 최신 기능을 탑재한 뉴 워치 쇼핑을 계획 중이라면, 이 페이지를 절대 놓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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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 코드 코코 세라믹
레퍼런스 H5147 가격대 미정
입고일 7월 입고 예정
문의 080-200-2700
MIDO
미도 커맨더 빅 데이트
레퍼런스 M021.626.11.061.00 가격대 1백20만원대
입고일 4월 입고 완료
문의 02-3149-9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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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ILTON
해밀턴 카키 파일럿 데이 데이트
레퍼런스 H64605531 가격대 1백31만원
입고일 5월 입고 예정
문의 02-3149-9593
SWAROVSKI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레이크
레퍼런스 5415996 가격대 미정
입고일 7월 입고 예정
문의 1661-9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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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INES
론진 마스터 컬렉션
레퍼런스 L2.910.4.77.6 가격대 3백30만원
입고일 12월 입고 예정
문의 02-6905-3519

CALVIN KLEIN
캘빈클라인 레벨
레퍼런스 K8P231V6 가격대 23만원
입고일 5월 입고 예정

문의 02-2143-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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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EX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츄얼 GMT 마스터 II
레퍼런스 126710BLRO 가격대 미정
입고일 하반기 입고 예정
문의 02-2112-1251

BREGUET
브레게 레인 드 네이플 8908
레퍼런스 G8908BR/5T/864/D00D
가격대 4천4백만원대 입고일 5월 입고 예정
문의 02-6905-3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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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ERIQUE CONSTANT
프레드릭 콘스탄트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
레퍼런스 FC-718GRWM4H6 가격대 4백60만원대
입고일 하반기 입고 예정
문의 02-310-1970

BLANCPAIN
블랑팡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 GMT
레퍼런스 6676-1127-55B 가격대 1천8백만원대
입고일 하반기 입고 예정

문의 02-6905-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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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GA
오메가 트레저 컬렉션
레퍼런스 428.17.36.60.04.001 가격대 6백만원대
입고일 4월 입고 완료
문의 02-511-5797

RADO
라도 트루 씬라인 네이처 컬렉션 리프
레퍼런스 27006912 가격대 2백43만원
입고일 7월 입고 예정

문의 02-2639-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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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SOT
티쏘 슈망 데 뚜렐
레퍼런스 T099.407.11.048.00 가격대 93만원
입고일 4월 입고 완료
문의 02-543-7685

BVLGARI
불가리 루체아 스켈레톤
레퍼런스 102878 가격대 1천5백만원대
입고일 4월 입고 완료

문의 02-2056-0172



The Living

5월 02, 2018

어시스턴트 김은서

멋을 아는 트렌디한 남자들이 모였다. 강렬한 패턴, 모던한 디자인과 산뜻한 컬러까지, 올봄 남자들의 패션은 더욱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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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라운드 모델로 빛을 받으면 렌즈의 컬러가 한층 어두워지는 레이밴 이볼브 컬렉션 23만8천원 레이밴 by 룩소티카 코리아.
문의 02-501-4436
아이와 어른 모두가 좋아할, 정교하게 커팅된 크리스털로 완성한 미키마우스 셀러브레이션 48만7천원 스와로브스키.
문의 1661-9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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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한번으로 신선함과 풍미 가득한 다양한 캡슐 메뉴를 추출할 수 있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이클립스 24만9천원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문의 080-234-0070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에서 영감을 받아 금빛 패턴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마이스터스튁 르 쁘띠 프린스 솔리테어 만년필 2백4만원 몽블랑.

문의 1670-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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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소재와 아르데코 모티브로 주방에 품격을 더하는 까르띠에 홈 컬렉션 볼 20만원대 까르띠에.
문의 1566-7277 

슬림한 디자인과 ‘압력센서’, ‘RFID 칫솔모 교체 알림’ 기능으로 더욱 똑똑해진 필립스 소닉케어 프로텍티브클린 3.0 17만9천원 필립스.

문의 080-600-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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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8병까지 보관할 수 있는 슬림한 사이즈로 선보인 LG DIOS
와인 셀러 미니 39만9천원 LG전자.
문의 1544-7777

입체적인 패턴과 아이보리 컬러 가죽 디테일로 모던함을 더한 데노보 컬렉션. 20인치, 60만원대 하트만.

문의 02-3448-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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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화된 필터 기능과 혁신적인 에어 멀티플라이어™ 기술로 깨끗한 공기를 분사해주는 다이슨 퓨어 쿨™ 공기청정기 타워형 89만8천원 다이슨.
문의 1588-4253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훌륭한, 티파니의 아이코닉한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컬러 블록 피기 뱅크 19만원 티파니.
문의 02-547-9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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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이국적인 향이 느껴지는 케노샤 홈 리넨 스프레이 키신 3만3천원 시몬스.
문의 1899-8182

묵직한 우드 향과 시나몬이 조화로운 케노샤 홈 디퓨저 핀율 7만6천원 시몬스.

문의 1899-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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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파 에너지로 늘어진 피부를 팽팽하게 리프팅해 탄력 있고 매끈하게 관리해주는 페이스 타이트 55만원 실큰.
문의 080-246-1234

화력이 강력한 것은 물론, 브랜드의 시그너처 로고와 패턴을 활용해 프리미엄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마에스트 시리즈 이다’ 풀인덕션 3구 3백50만원대 휘슬러.

문의 080-40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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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특유의 레트로풍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캣 자수 장식의 치아바리 의자 3백56만원 구찌.
문의 1577-1921

풍부하고 우아한 풍미로 다양한 요리와 잘 어울리는 크루그 그랑 퀴베 164 에디션 30만원 중반대 크루그.
문의 02-2188-5100



Happy Moments

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가족과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스와로브스키의 기프트 아이템을 제안한다. 봄을 상징하는 꽃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라티샤(Latisha)’ 주얼리 컬렉션과 함께 크리스털 광채를 뿜어내는 ‘스텔라(Stella)’ 워치가 그것으로, 당신의 소중한 사람에게 반짝임을 안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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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isha Long Necklace
블랙과 화이트 크리스털로 장식한 꽃 모양 펜던트와 아름다운 크리스털 진주를
함께 세팅한 라티샤 롱 네크리스. 롱 실루엣으로 우아하게 연출하거나,
두 번 감아 짧게 연출하면 한층 더 로맨틱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33만원 스와로브스키.
Latisha Choker
블랙과 화이트 크리스털 장식의 꽃 모티브 펜던트 초커 네크리스.
단정한 니트 톱 또는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함께 매치하면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을 것. 라티샤 초커 네크리스 23만원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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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Watch 
반짝이는 크리스탈 파베 세팅의 유려한 곡선이 돋보이는 타원형 케이스에
브랜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러그 디테일이 궁극의 우아함을 선사한다.
데일리 룩은 물론 특별한 자리를 위한 포인트 액세서리로도 손색없는 스텔라
워치 46만원 스와로브스키.
Latisha Collection
블랙 크리스털로 촘촘히 장식한 플라워 모티브와 영롱한 진주가 어우러진 라티샤 이어링 16만5천원, 블랙과 화이트 크리스털을 꽃 모티브
펜던트 양면에 정교하게 수놓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라티샤 펜던트 네크리스 18만원5천원. 모두 스와로브스키.



For my Love

3월 07, 2018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눈부시게 반짝이는 영롱한 크리스털의 광채는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한다.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 잊지 못할 로맨틱한 순간을 선사해줄, 1백22년 전통의 크리스털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의 특별한 기프트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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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Remix
원형 볼 형태의 마그네틱 클로저가 특징으로, 브레이슬릿으로 단독 착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품 여러 개를 마그네틱으로 연결해 초커나 네크리스 등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재미난 콘셉트의 ‘리믹스(Remix)’ 컬렉션. 하트, 스마일 등 다채롭고 의미 있는 메시지를 담은 펜던트 디자인으로 선보이니, 리믹스 컬렉션을 통해 그녀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볼 것.
하트 리믹스 브레이슬릿 11만원 스와로브스키.
Cosmic Rock
심플하고 여성스러운 워치 디자인에 크리스털의 화려함과 시크한 감성을 더한 ‘코스믹 락(Cosmic Rock)’ 컬렉션 워치. 뱅글 디자인으로, 눈부시게 반짝이는 크리스털을 섬세하고 빼곡하게 수놓은 브레이슬릿이 매력 포인트다. 모던하면서도 화려함을 강조해 별도로 주얼리를 착용하지 않아도 돋보이는 룩을 연출할 수 있다. \
로즈 골드 모델 54만5천원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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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Long

이름부터 로맨틱한 ‘라이프 롱(Life Long)’ 컬렉션. 연인과 연인 사이를 연결해주는 애틋한 감정을 매듭으로 형상화한 특별한 제품이다. 매듭 형태의 실루엣을 따라 섬세하게 세팅한 크리스털의 반짝임이 더욱 돋보인다. 직선 바 형태의 매듭 디테일이 포인트인 드롭형 이어링과 Y 실루엣 네크리스, 그리고 마치 손목에 실제 매듭을 묶어놓은 듯 유려한 곡선형 브레이슬릿까지, 모던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데일리 룩에 로맨틱한 포인트가 되어줄 것.
Y 네크리스 16만5천원, 뱅글 스타일의 브레이슬릿 18만5천원 모두 스와로브스키.
Crystalline Stardust
둘만의 아름다운 추억을 써 내려갈 ‘크리스털린 스타더스트(Crystalline Stardust)’ 볼펜. 무수한 별빛이 반짝이듯 보디에 가득 찬 크리스털 장식, 그리고 이와 함께 어우러진 사랑스러운 파스텔 핑크 래커와 로즈 골드 플레이팅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한다. 하이 퀄리티 리필 심으로 교체 가능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5만원 스와로브스키.


문의 02-3438-6108



New You

모델 박지혜(에스팀) | 메이크업 최시노 | 헤어 이에녹 | 어시스턴트 문진호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jung ji eun

새로운 시즌, 새로운 룩에서 새로운 나를 발견하다. 미니멀과 맥시멈, 여성스러움과 중성적인 매력, 아방가르드와 스트리트 패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뉴 키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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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 블랙 도트 패턴 코트, 슬리브리스 셔츠, 스트라이프 쇼츠 모두 가격 미정 프라다.
멀티컬러 레더 재킷 7백만원대, 블랙 & 옐로 점프 수트 3백만원대, 도트 패턴 시스루 스커트 5백만원대, 실버 스트랩 롱부츠 2백만원대 모두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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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드 재킷 7백만원대, 퍼플 컬러 셔츠 1백만원대,파이톤 가죽 옐로 스커트 4백만원대 모두 보테가 베네타.
실버 주얼 장식 이어링 18만원 미네타니.

체크 재킷 3백60만원, 체크 스커트 1백42만원, 레이스 디테일 드레스 2백65만원, 주얼 포인트 로퍼 1백64만원 모두 구찌. 실버 초커 23만원 스와로브스키.

진주 드롭 이어링 8만9천원, 왼손에 착용한 진주 링 가격 미정, 오른손에 착용한 진주 & 크리스털 링 11만8천원 모두 젬마알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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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 블라우스, 화이트 플리츠스커트, 레드 힐, 벨트 모두 가격 미정 셀린느.
민트 컬러 레더 재킷, 옐로 패턴 셔츠, 레더 팬츠 모두 가격 미정 토즈.
코르크 소재 스트랩 힐 99만7천원 지미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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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벨트 로브, 화이트 패턴 셔츠 모두 가격 미정 버버리.
화이트 펀칭 디테일 롱부츠 가격 미정 끌로에. 주얼 장식 이어링 55만원 틸 타넬로.
블루 체크 원피스, 옐로 펌프스  모두 가격 미정 에르메스.
실버 서클 이어링 15만원 미네타니.



Shine your day

2월 07, 2018

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반짝임의 대명사 스와로브스키가 브랜드 뮤즈 박신혜를 내세운 새로운 워치 컬렉션을 소개한다. 당신의 일상에 눈부신 아름다움을 선사할 스텔라 워치와 코스믹 락 컬렉션이 바로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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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Watch Collection
스와로브스키 특유의 유려한 곡선이 돋보이는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의 스텔라 워치. 반짝이는 크리스털 파베 장식의 타원형 케이스가 궁극의 우아함을 선사한다. 스와로브스키 워치 최초로 선보이는 러그 디자인과 감각적인 색상의 가죽 스트랩이 어우러진다. 데일리 룩부터 이브닝 룩까지 활용도가 높은 것도 장점. 스텔라 그레이 컬러 워치 51만원, 화이트 워치 46만원 모두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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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ic Rock Collection
화려하고 볼드한 뱅글 디자인의 워치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섬세하게 수놓은 크리스털이 우아함과 화려함을 동시에 자아낸다. 길이를 손쉽게 조절할 수 있으며,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브레이슬릿과 워치 두 가지 역할을 수행한다. 코스믹 락 화이트 케이스 51만원, 로즈 골드 케이스 54만5천원 모두 스와로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