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by 리카르도 티시
갤러리
The Art of Silk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지난 2009년부터 꾸준히 새롭게 선보인 에르메스의 ‘크레이지 카레 (Crazy Carre′)’ 전시. 올해는 부산 해운데 달맞이 언덕에 위치한 갤러리를 가득 채우며 더욱 아름다운 스토리를 풀어냈다. 계속 읽기
Pop the Champagn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포토그래퍼 박건주
축배가 필요할 때, 더없이 특별한 나날을 기념할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샴페인이다. 프랑스 왕궁의 여인들은 “샴페인은 마시고 난 후에도 여인을 아름다워 보이게 하는 유일한 술”이라 표현했고, 메릴린 먼로는 3백50병의 샴페인으로 목욕하고 마치 산소를 들이마시듯 샴페인을 즐겼다. 샴페인은 일반적인 상식과는 다르게 손으로 코르크를 꽉 누르면서 요란한 소리가 나지 않게 천천히 조심스럽게 열어야 한다. 물론 뻥 소리가 나면서 거품이 흐르게 하는 것이 파티를 위해서는 좋지만 탄산가스가 다 빠져나가기 때문에 샴페인의 맛이 덜해지기 때문. 섬세하면서도 풍성한 맛, 단 한 모금만으로도 눈을 반짝이게 하는, 단 한 번뿐인 웨딩을 위한 특별한 샴페인을 추천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