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레그 라인 연출에 편안한 착화감까지 ECCO(에코) ‘SHAPE(쉐이프) 컬렉션‘ < SHAPE(쉐이프) 컬렉션 >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덴마크 슈즈 브랜드 ECCO(에코)에서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겨울 부츠로 ‘SHAPE(쉐이프) 컬렉션‘을 추천한다. 발등을 따뜻하게 감싸 보온성을 갖춘 것은 물론 발끝에 포인트를 더해주는 겨울 패션의 꽃, 부츠 아이템. 어떤 부츠를 살까 … 계속 읽기 →
현대인의 반 이상이 민감성 피부를 경험하는 시대다. 샤넬이 내놓은 솔루션은 브랜드의 첫 번째 컴포팅 모이스처라이저, ‘라 쏠루씨옹 10’.
단 10가지 성분으로 피부 자극 없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하며 피부 자체의 힘을 길러주어 외적, 내적 자극에 모두 흔들리지 않는 피부 기초 체력을 완성할 수 있다. 계속 읽기 →
사파이어 블록을 조각해 용의 몸통을 만들었으며, 머리와 발은 레드 골드로 제작했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사파이어 기계 가공 공정 기술은 물론, 섬세하고 정교한 인그레이빙 기술을 이용해 만든 최첨단 기술의 종합체다. 오직 55피스만 생산하며 아시아에서만 론칭할 계획. 계속 읽기 →
수채 물감과 더불어 실을 활용해 캔버스를 수놓은 독특한 자수(刺繡) 회화, 속은 뻥 뚫려 있으면서 둥그런 달걀 모양을 이루는 선의 미려한 율동이 인상적인 브론즈 조각 시리즈. 조각과 회화를 넘나들며 다층적인 매력을 품은 작품 세계를 펼쳐온 이집트 출신의 작가 가다 아메르(Ghada Amer)의 개인전이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열린다. <그녀에 대한 참조>라는 전시 제목이 시사하듯, 이 전시회는 작가가 꾸준히 탐구해온 사유의 주제 중 하나인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양한 주제를 때로는 부드럽고 섬세하게, 때로는 강렬하게 표현해온 아메르의 유연한 방식은 쉽게 재단하거나 분류할 수 없는 도전적인 창조물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정치와 성, 신체와 언어의 양면성을 ‘안팎’의 구조로 상징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작품의 속을 비우는 조각 언어가 흥미롭다. 실제 사람 크기로 조각한 ‘‘The Blue Bra Girls(파란 브래지어의 소녀들)’’는 “그림자가 대상 자체만큼이나 중요한 텅 빈 조각을 만들고 싶었다”는 작가의 의도가 잘 반영된 대표작이다. 이집트 독재 정권과 폭력에 당당히 맞서는 여성의 용기에 같은 여성으로서 보내는 찬사가 반영된 작품이기도 하다. 이란 출신의 작가 레자 팔콘다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자수 회화도 빼놓을 수 없는 ‘감상거리’이다. 문의 국제갤러리 02-735-8449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