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dle of fine Watch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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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스위스 현지 취재)

가장 오랜된 워치 브랜드 블랑팡(Blancpain)은 스와치 그룹에서도 명망 있고 가치 높은 시계를 만드는 클래식한 브랜드다. 과시하지 않는 디자인의 블랑팡 워치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시계의 진정한 품격을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 유서 깊고 아름다운 시계를 만들어내는, 스위스 쥐라 산맥에 위치한 르 브라쉬의 블랑팡 공방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찾았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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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가 새 단장하는 과정을 드로잉으로 표현한 특별한 윈도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섬세한 초상화와 비현실적인 오브제를 묘사하는 기술이 뛰어난 프랑스의 일러스트레이터 위고 가토니가 작업을 맡았다. 브랜드에 대한 오마주의 의미를 담아 브랜드의 기원을 상징하는 말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의 6개 윈도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2-544-7722 계속 읽기

Born to be L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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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권영은 | 메이크업 홍현정 | 모델 지현정 | 어시스턴트 조서린, 정혜승, 황리안 | 진행 곽지아 | photographed by shin sun hye

세상의 주인공을 꿈꾸는 그녀만의 빛나는 순간을 기록한다. 심플하고 격조 있는 스타일로 더욱 축복받는 웨딩 마치. 계속 읽기

프라다 라팜므 인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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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는 고급스러운 사피아노 가죽 무늬와 밀라노 로고를 새긴 반원 형태의 보틀 디자인이 돋보이는 ‘라팜므 인텐스’를 출시했다. 황홀한 플로럴 향과 상큼하고 싱그러운 오렌지 블러섬이 풍부하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우면서도 센슈얼한 느낌을 선사한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