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뜰리에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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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 에르메스 정지현 개인전 입체감 있는 설치 작업으로 입지를 다져온 작가 정지현이 아뜰리에 에르메스의 2019년 첫 전시, 개인전 를 선보인다. 제목에 등장하는 ‘헨리’는 영국 출신의 현대 조각가로 도심에서 발견할 수 있는 헨리 무어풍의 조각들에 대한 감정에 집중했다. 도시 구석구석에서 발견할 … 계속 읽기

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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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불가리 불가리 로만 소르베 웨딩 시즌을 맞아 불가리 불가리 로만 소르베 커플 밴드를 제안한다. 밴드 위에 장식한 다이아몬드와 불가리 로고의 규칙적인 배열이 조화롭다. 화이트 골드 또는 핑크 골드 두 컬러로 출시되는 이 아이템은 플래티넘 소재의 작은 디자인으로도 새롭게 출시했다. 계속 읽기

지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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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틱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컬러가 처음 선보이는 지방시의 대표 핸드백으로, 하우스 주소인 The Avenue George V, Number 3에서 착안한 이니셜 백이다. 지그재그 스티칭을 활용한 볼륨감이 돋보이며, 러빙 기법으로 광택을 살린 퀼팅 디테일도 멋스럽다. 페일 핑크, 누드, 오키드 퍼플, 오베르진 등 총 4컬러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휴고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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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S 컬렉션을 통해 모던 비즈니스 웨어부터 데일리 웨어, 스페셜 웨어까지 다채로운 룩을 선보인다. 캘리포니아를 테마로 한 이번 컬렉션은 모던한 주택에서 영감받아 편안함과 모던한 매력까지 느낄 수 있다. 100% 면으로 제작한 스웨터는 따뜻하고 우아하며 함께 매치한 치마는 플리츠를 활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계속 읽기

펜디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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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인 성에 대한 개념을 버리고, 남녀 아동을 위한 유니섹스 아이템으로 구성한 2019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펜디의 아이코닉한 블랙, 브라운 색상 조합을 트랙 팬츠, 후드 등 트레이닝 아이템에 녹여 세련된 스포티 무드를 전달한다. 톱과 스웨트셔츠, 드레스 등에 프린트한, 칼 라거펠트가 디자인한 FF 우표 프린트도 멋스럽다. 펜디 성인 컬렉션에서도 볼 수 있는 FF 로고와 펌프 디테일 등은 가족과 함께 스타일링할 수 있는 요소가 된다.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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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시그너처인 까멜리아에서 영감받아 탄생시킨 익스트레 드 까멜리아와 페탈 드 까멜리아 컬렉션을 소개한다. 총 11피스로 구성한 컬렉션은 중앙에 세팅한 다이아몬드가 특징. 18K 골드와 18K 옐로 골드, 두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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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를 맞아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러브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잠금장치가 없이 오픈 형태로 제작한 브레이슬릿부터 기존 모델보다 두껍게 제작해 볼드한 매력이 돋보이는 러브 링까지 다양한 형태가 돋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레더 브레이슬릿도 멋스럽다. 계속 읽기

에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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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컬러가 돋보이는 에르노의 트위드 코트를 소개한다. 에르노만의 시그너처인 라운드 넥 실루엣에 부드러운 니트 짜임을 더했다. 보온성까지 겸비해 환절기 포인트 아이템으로 적절하다. 롱스커트와 매치하거나 캐주얼한 데님에도 멋스럽게 어울린다. 에르노 오프라인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타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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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리본 형태의 타사키 우라라 다이아몬드 링은 동양인의 피부 톤에 맞춰 노란빛과 붉은빛을 최대한 절제해 만든 사쿠라골드가 링의 매력을 한껏 강조해준다. 벚꽃을 모티브로 한 우라라 다이아몬드 링은 다가오는 봄, 타사키의 모든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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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가 선보이는 맥시 까바는 내부와 외부를 동일한 패턴으로 구성한 까바 공법으로 탄생했다. 모던한 유니섹스 아이템으로, 4cm 너비의 넓은 나파 가죽 스트랩과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