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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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볼보 오션 레이스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해온 오메가의 역할을 기념하는 ‘볼보 오션 레이스 뉴 타임피스’ 를 출시했다. 45.5mm 사이즈의 크로노그래프를 장착했으며, 볼보 오션 레이스 로고를 새긴 케이스 백은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9900으로 구동된다. 1973년 최초로 개최된 유명 세일링 이벤트를 기념해 오직 73피스만 한정 제작했다. 계속 읽기

타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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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 아틀리에 프레스 프레젠테이션 타사키는 논현동 모스 스튜디오에서 ‘타사키 아틀리에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초현실주의 테마를 바탕으로 바다와 진주를 모티브로 한 이번 컬렉션은 최고급 진주와 다이아몬드, 그리고 컬러 스톤으로 제작되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빛나길 원하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기념하는 타사키 아틀리에 컬렉션은 올가을에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고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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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드는 2018년 특별 한정판 컬러인 터쿼이즈 블루를 적용한 ‘생 루이’ 토트백과 ‘세나’ 클러치를 국내 론칭한다. 고야드의 트레이드마크인 고야딘 패턴에 터쿼이즈 블루를 입혀 경쾌하고 청량감이 넘치며, 제품 가운데 각기 다른 마카주 페인팅 작업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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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는 2018 F/W 시즌을 맞아 새로운 셰이프의 ‘탬부라 백’을 선보인다. ‘드럼’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Tamburo’에서 따온 탬부라 백은 평평하고 둥근 바닥 위에 버킷 백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 또 참 장식을 연결할 수 있는 별도의 링을 추가해 이번 시즌 선보이는 다양한 참을 달아 유니크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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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디오네의 새로운 버전인 ‘디오네 소프트 백’을 선보였다. 캐주얼한 데일리 백으로 제안하는 디오네 소프트 백은 무광 악어가죽으로 제작해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셰이프가 특징. 악어가죽 숄더 스트랩 외에 캔버스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으며 카키와 브라운,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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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네쥬 컬렉션 샤넬은 설상과 아프레스키(apre`s-ski)를 모티브로 한 스포츠 전용 라인, ‘코코 네쥬 컬렉션’을 선보인다. 남성적인 동시에  여성적인 영감에 기반한 트위드와 가죽, 퀼팅을 활용해 날렵하고 스포티한 실루엣의 룩을 선보였으며, 방수 및 방풍 기능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한편 컬렉션 캠페인 모델로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를 발탁했다. 계속 읽기

아뜰리에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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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레이노-드와 개인전 에르메스는 오는 7월 29일까지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미니멀리즘이 남긴 것, 그 너머> 전시를 개최한다. 프랑스 출신의 작가 릴리 레이노-드와의 개인전으로, 붉은 카펫으로 덮인 전시장을 배경으로 호러 영화, 사진, 단편 영상 등 다양한 오브제를 감상할 수 있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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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한층 여성스러운 실루엣으로 재탄생한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를 선보인다. 손목을 우아하게 감싸는 미니 사이즈의 트리플 투어 브레이슬릿과 스몰 사이즈의 더블 투어 브레이슬릿으로 출시하고,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핑크 골드의 3가지 소재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샤넬 2017/18 파리-함부르크 팝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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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3일까지 논현동 SJ.쿤스트할레에서 창조적인 무대를 배경으로 ‘2017/18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을 선보인다. 샤넬이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단독 팝업 스토어로, 항구도시 함부르크를 대표하는 다양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선원복에 샤넬 고유의 모더니즘을 가미한 피코트, 스웨터, 프런트 트라우저 등 다양한 컬렉션 룩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80-200-2700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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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레이크 스와로브스키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완벽한 크리스털 기술이 돋보이는 ‘크리스털 레이크’를 선보인다. 심플하고 미니멀한 케이스에 담긴 한 조각의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세공한 워치 다이얼은 손목에 고급스러운 품격을 선사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