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Brighten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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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전히 화이트닝 제품이 필요하냐고 묻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할 수 있는 이유는 그만큼 화이트닝 제품도 보다 간단하고 쉬운 방법으로, 그리고 자극적이고 건조하다는 화이트닝 제품에 대한 편견을 깨고 매일 사용해도 부담이 없을 정도로 성분, 텍스처, 효과 등 모든 면에서 진화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그 누구보다 제품을 잘 이해하고 풍부한 사용 노하우를 가진 9개 뷰티 브랜드의 관계자들에게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차례다. 당신의 데일리 뷰티 루틴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할 2017년 화이트닝 신제품 리포트. 계속 읽기

오비맥주 비어 마스터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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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는 맥주에 대한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프로그램 ‘비어 마스터 클래스’를 운영한다. 잘 알려지지 않은 맥주의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맥주의 기원, 역사, 예술, 흥미로운 사실 등 맥주를 통해 삶의 다양한 영역을 조명한다. 전 세계 다양한 맥주를 시음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이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다. 오비맥주의 이천공장에서 진행하는 비어 마스터 클래스는 카스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 www.facebook.com/Cass.kr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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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는 감사의 마음을 전할 기회가 많은 5월을 맞아 남성을 위한 도큐먼트 케이스와 브리프케이스를 제안한다. 2017 S/S 컬렉션의 특징인 컬러 믹스와 기하학적 블로킹 디테일을 가미했다. 고급스러운 매트 카프 소재를 사용했으며,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위빙과 3가지 다른 컬러의 플랩 디테일이 세련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자아낸다. 문의 02-3438-7601 계속 읽기

It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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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펜슬에 비해 더욱 또렷하고 섬세하게 터치할 수 있어 그리기 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어렵기도 한 리퀴드 아이라이너. 하지만 이번 시즌엔 두려워 말고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과감하게 터치할 때다. 2018 S/S 컬렉션의 백스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리퀴드 아이라이너의 활용도는 그야말로 무궁무진! 눈꼬리 끝에만 선을 살짝 긋거나 지그재그로 장난스럽게 라인을 그리기도 하고, 붓 펜으로 색칠하듯 두껍게 메워 캐츠아이를 연출하기도 했으니, 올봄엔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색다른 재미를 더해볼 것. 계속 읽기

비오템 옴므 아쿠아파워 XL 사이즈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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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템 옴므에서 ‘아쿠아파워 XL 사이즈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10초에 1개씩 팔리는 비오템 옴므의 베스트셀러 모이스처라이저인 아쿠아파워를 기존 사이즈보다 25ml 커진 100ml 용량의 XL 사이즈로 한정 수량 선보인다. 산뜻한 워터-젤 텍스처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생기와 상쾌함을 불어넣고,건조함을 막아 촉촉하게 유지시킨다. 문의 080-022-3332 계속 읽기

명품, 현대미술의 수호자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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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르네상스시대 예술의 후원자가 귀족이었다면 현대미술의 수호자는 명품 브랜드다. 기존의 작품을 투자 차원에서 구입하는 기업의 행위와는 다르다. 현대미술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저변에 큰 가치 투자를 하고 있는 명품 브랜드의 예술 후원은 브랜드가 예술의 깊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 계속 읽기

Dandy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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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메이크업 재클린 | 캐스팅 디렉터 김우리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세트 스타일리스트 김송미 | photographed by lim han soo

끈기로 단련된 진짜 배우, 김명민이 영화 <페이스 메이커>로 대중 앞에 다시 선다. 지적이면서도 개성 넘치는 30대 남자를 위한 룩을 오직 김명민만이 간직한 선명한 표정으로 완성했다. 캐시미어 울 혼방 테일러드 재킷 1백50만5천원, 다크 그레이 팬츠 52만원 모두 Z 제냐. 모노그램 패턴 … 계속 읽기

Hold Me T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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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내 앞에 지나가는 저 여자가 멘 가방은 어디 거지?” 누구나 알 만한 로고도 없고, 본 적도 별로 없지만 분명 세련된 느낌을 주는 백. 흔하지 않아서 더 관심이 간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핸드백 컬렉션의 트리오, 파울라 카데마토리, 마크 크로스, 메종 모로우가 그 얼굴들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