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ion – No. 135

1월 04, 2016


 

폴 스미스
폴 스미스

폴 스미스
Posted 10 년 ago

우아하고 차분한 뉴트럴 컬러의 조합이 돋보이는 롱 코트 1백59만원 폴 스미스.

루이 비통
루이 비통

루이 비통
Posted 10 년 ago

운동화의 밑창과 트래킹 워커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스니커즈 1백30만원대 루이 비통.

펜디
펜디

펜디
Posted 10 년 ago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양털이 포인트인 마이크로 피카부 백. 17X12cm, 2백37만원 펜디.

벨먼
벨먼

벨먼
Posted 10 년 ago

한걸음에 달려와 반갑게 맞아주는 소중한 강아지에 대한 따뜻한 기억을 시트러스 앰버 향에 담아낸 캔들. 170g, 8만9천원 벨먼.

몽클레르
몽클레르

몽클레르
Posted 10 년 ago

아랫단에는 부드러운 양털을, 네크라인에는 패딩 후드를 접목한 점퍼 2백59만원 몽클레르.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르메네질도 제냐
Posted 10 년 ago

울 소재의 그레이 벨트 34만원대 에르메네질도 제냐.

발렌시아가 by 분더샵
발렌시아가 by 분더샵

발렌시아가 by 분더샵
Posted 10 년 ago

브랜드를 상징하는 버클 장식이 눈에 띄는 화이트 가죽 팔찌 40만원 발렌시아가 by 분더샵.

벨루티
벨루티

벨루티
Posted 10 년 ago

카키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스니커즈 1백55만원 벨루티.

랄프 로렌 퍼플 라벨
랄프 로렌 퍼플 라벨

랄프 로렌 퍼플 라벨
Posted 10 년 ago

퀼팅 디테일의 스웨이드 재킷 가격 미정 랄프 로렌 퍼플 라벨.

헬렌 카민스키
헬렌 카민스키

헬렌 카민스키
Posted 10 년 ago

귀덮개 디테일로 보온성을 높인 체크 모자 27만원 헬렌 카민스키.

몽블랑
몽블랑

몽블랑
Posted 10 년 ago

깨끗한 화이트 보디에 로즈 골드 소재를 매치한 에뚜왈 드 몽블랑 샌드 롤러볼 만년필 1백66만원 몽블랑.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Posted 10 년 ago

퍼 트리밍 스웨이드 장갑 88만원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델보
델보

델보
Posted 10 년 ago

가방 중앙의 스트랩 사이에 신문을 끼울 수 있는 뉴스페이퍼 백. 38X31cm, 6백만원대 델보.

트루바두르
트루바두르

트루바두르
Posted 10 년 ago

우드 소재에서 개성이 느껴지는 비치 우드 헤드폰 17만9천원 트루바두르.

랑방스포츠
랑방스포츠

랑방스포츠
Posted 10 년 ago

양털 장식의 백팩. 33X43cm, 52만원 랑방스포츠.

키톤
키톤

키톤
Posted 10 년 ago

캐시미어 안감을 더해 부드러운 착용감을 자랑하는 양가죽 장갑 78만원 키톤.

헬렌 카민스키
헬렌 카민스키

헬렌 카민스키
Posted 10 년 ago

꼬임 디테일이 멋스러운 캐멀 컬러 모자 54만원 헬렌 카민스키.

레이밴 by 룩소티카 코리아
레이밴 by 룩소티카 코리아

레이밴 by 룩소티카 코리아
Posted 10 년 ago

유니크한 우드 프레임의 선글라스 30만원대 레이밴 by 룩소티카 코리아.

루이 비통
루이 비통

루이 비통
Posted 10 년 ago

모노그램 시그너처 로고를 양각한 스킨 컬러 엠보싱 링 80만원대 루이 비통.

구찌
구찌

구찌
Posted 10 년 ago

빈티지한 무드가 느껴지는 GG 로고 벨트 48만5천원 구찌.

해밀턴
해밀턴

해밀턴
Posted 10 년 ago

미 해군을 위한 향해 도구로 개발한 시계에서 영감을 얻은 카키 네이비 파이오니어 스몰 세컨드 워치 1백57만원 해밀턴.

펜디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
펜디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

펜디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
Posted 10 년 ago

셀러리아 컬렉션을 상징하는 스티치 장식의 가죽 스트랩이 스타일리시한 셀러리아 워치 1백70만원대 펜디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

루시에
루시에

루시에
Posted 10 년 ago

동백꽃에서 영감을 받은 플라워 모티브의 이베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가격 미정 루시에.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르메네질도 제냐
Posted 10 년 ago

포근하고 따스한 느낌의 쇼트 칼라 니트 1백85만원대 에르메네질도 제냐.

토리버치 by 룩소티카 코리아
토리버치 by 룩소티카 코리아

토리버치 by 룩소티카 코리아
Posted 10 년 ago

은은한 골드빛이 감도는 캣 아이 선글라스 40만원대 토리버치 by 룩소티카 코리아.

브루넬로 쿠치넬리
브루넬로 쿠치넬리

브루넬로 쿠치넬리
Posted 10 년 ago

브라운, 그레이 컬러 배색이 멋스러운 캐시미어 니트 2백97만원 브루넬로 쿠치넬리.

토즈
토즈

토즈
Posted 10 년 ago

에스닉한 자수 디테일이 멋스러운 스웨이드 부츠 1백40만원 토즈.

발렌티노
발렌티노

발렌티노
Posted 10 년 ago

부드러운 베이지 컬러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가미한 웨스턴 부츠 1백만원대 발렌티노.

스텔라 매카트니 by 분더샵
스텔라 매카트니 by 분더샵

스텔라 매카트니 by 분더샵
Posted 10 년 ago

로맨틱한 파스텔 핑크 컬러의 입술 모티브 핸드폰 케이스 10만원 스텔라 매카트니 by 분더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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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ess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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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샹 당크르 펑크 주얼리 전시 에르메스는 3월 30일부터 4월 8일까지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샹 당크르의 도발적인 변화를 담은 <샹 당크르 펑크 주얼리> 전시를 개최한다. 해체와 복원을 콘셉트로 특별한 시노그래피를 전개해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544-7722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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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CULTURE ’18 SUMMER SPECIAL]_ INTRO Charms of Glocal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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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경계 너머를 바라보는 ‘수평적 사고’, 칵테일처럼 잘 섞인 ‘다문화’가 창조성의 바탕이 된다는 주장은 이제 지겨울 정도로 흔해서 ‘잔소리’처럼 느껴질 정도다. 모두가 그렇게 ‘혼종’을 외치면서도 정작 ‘실천적 사례’는 찾기 힘들지만 말이다. 그렇지만 글로벌 차원에서 인기 있는 문화 예술 콘텐츠를 보면 고개를 끄덕일 만한 사례도 꽤 있는 것 같다. 작가의 개성은 분명히 배어나오지만 다양한 관점이 녹아들어 있고, 특정한 ‘국적’이나 ‘배경’을 부각하지 않는 콘텐츠가 디지털 네트워크로 연결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는 호응을 얻고 있지 않은가. 방탄소년단 팬들이 자신들은 ‘딱히 K-팝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그저 BTS를 좋아하는 글로벌 시민’임을 강조하는 맥락과 비슷한 이치다. 최근 앨범을 낸 혁오밴드의 경우에는 ‘무국적성’을 얘기한다. 리더 오혁은 “모든 게 섞여 있지만 어찌 됐든 뭔지는 알 것 같은. 딱 그런 거다. 그게 지금 시대의 ‘새로운 것’ 아닌가 싶다”라고 한 언론 인터뷰에서 말한 적이 있다. 7월호 ‘아트+컬처 스페셜’에는 다문화가 뒤섞여 있는 작지만 강한 문화 예술 강국으로 꼽히는 네덜란드 출신 디자이너들을 비롯해 세계 각지를 넘나들며 활약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소개했다. ‘국적’을 키워드로 삼았다기보다는 자신의 뿌리는 자연스럽게 표현하되 타 문화에 개방적이고 도전에 관대한 토양에서 자라난, 그리고 여전히 성장하고 있는 ‘글로컬(glocal)’ 콘텐츠에 대한 나름의 조명으로 바라봐주시기를 기대한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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