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ing everyday catastrophes
갤러리
마치 종말론이 팽배한 세기말 같은 분위기다. 소비 심리가 위축되고 증시도 주저앉았다.
글 고성연
마치 종말론이 팽배한 세기말 같은 분위기다. 소비 심리가 위축되고 증시도 주저앉았다.
베르가모트와 바질, 아이리스와 파촐리가 어우러져 시원하고 상쾌한 존바바토스 아티산 블루. 125ml, 11만3천원 존바바토스.
앙증맞은 송아지가죽 드래곤 참 62만원 로에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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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 하이 피그먼트 롱웨어 아이라이너 #맘보
현대사회에선 재킷과 바지를 조끼와 곁들여 입는 수트 문화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조끼를 입는 데 주저함이 없는 영국인들. 이들은 왜,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그것을 사랑하고 즐기는 것일까?
강렬한 매력의 카프 스킨 벨트 1백만원대 샤넬.
브룩스 브라더스 레드 플리스 숄칼라 카디건 스웨터
티쏘 러블리 스퀘어워
까르띠에 클래쉬 드 까르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