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 베네타
갤러리
드러운 양가죽으로 제작한 메탈릭 파우치. 40X18cm, 3백17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드러운 양가죽으로 제작한 메탈릭 파우치. 40X18cm, 3백17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누페이스 트리니티 로즈 골드
요즘 ‘아트 피플’의 시계추는 둘째가라면 서럽다 할 만큼 바삐 돌아간다. 한 도시에서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섭렵하는 데도 적잖은 시간과 공이 들어가지만, 시야를 국경 너머로 확대하면 그야말로 다이어리에 빈 칸이 별로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게 될 것이다.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감각을 깨우는 클렌징 경험을 선사할 샤넬의 수블리마지 클렌징 컬렉션.
담백한 실루엣의 브라스 링 가격 미정 지방시.
페이즐리 패턴을 적용한 실크 울 타이 42만원 브리오니.
골드 라메로 포인트를 준 울 블렌드 재킷 4백만원대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매해 라프레리는 홀리데이 시즌에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한 해를 마무리한다. 올해는 <장인 정신, 그 열정에의 조우>를 제작했는데, 이를 통해 성분, 과학, 아트와 같은 라프레리만이 지닌 세 가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참 장식으로도 활용 가능한 소가죽 케이스. 6X6.5cm, 75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토고 송아지가죽 볼리드 1923 키메라 드래곤 트래블 백.45X36cm, 1천8백만원대 에르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