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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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플라워 아플리케 장식 드레스 53만원, 벨트 가격 미정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레드 플라워 아플리케 장식 드레스 53만원, 벨트 가격 미정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캐주얼한 데일리 백으로 제안하는 ‘디오네 소프트 백’을 선보인다. 무광 악어가죽을 사용해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듯한 셰이프가 특징. 2가지 소재의 스트랩이 포함되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으며 깊이 있는 카키와 브라운,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516-9517
표지에등장한것은 2018년까르띠에가새롭게선보이는산토스드까르띠에워치다. 스켈레톤모델을통해한단계더진화한메종의가치를보여준다. 1930년대메종의전통을이어받아탄생시킨까르띠에스켈레톤기법은 2009년, 최초로로마숫자를적용한산토스 100 스켈레톤워치의출시와함께메종의시그너처로자리잡아더욱가치가높다.문의 1566-7277
상큼한 컬러 포인트가 되어줄, 20시간 연속 재생 가능한 헤드셋 7만9천원 소니.
캐주얼한 디자인의 벨크로 스트랩 스니커즈 90만원대 프라다.
에르메스 기러기 GIROGI 전시 에르메스는 3월 16일부터 5월 13일까지 아뜰리에 에르메스에서 설치미술 작가 김민애의 개인전 <기러기 GIROGI>를 개최한다. 어두운 전시장 속에서 새들의 힘찬 날갯짓 소리와 강렬한 빛, 전시장 벽면 위에 얼어붙은 듯 멈춰 있는 새의 형상 등 다양한 오브제를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2-3015-3248
새로운 시즌이 왔으니 뉴 백을 탐색하는 것은 당연한 순리다. 기분까지 산뜻하게 하는 봄날의 컬러와 새로운 디테일로 매력을 한껏 어필할 2018 S/S 여성 뉴 백 컬렉션.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페일 블루 컬러 점퍼 2백20만원대 토즈.
백 참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펠리컨 모티브의 키 링 12만원 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