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mour G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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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03, 2018

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랑콤 압솔뤼의 정수를 담아 새롭게 선보이는 압솔뤼 에나멜 라커’와 ‘압솔뤼 로즈 앰플쿠션’.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시선으로 전하는,실용적인 팁이 가득한 뷰티 시크릿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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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백에 매일 소지하는 데일리 필수 아이템
“랑콤 압솔뤼 에나멜 라커는 립스틱과 글로스를 레이어링한 듯 선명한 컬러와 촉촉한 질감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어떻게 터치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어 핸드백에 매일 가지고 다니는 아이템이에요.
배우 김현주 씨도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압솔뤼 에나멜 라커를 사용해 메이크업을 하는데,
선명한 발색력이 얼굴을 화사하게 톤 업시켜줄 뿐만 아니라, 입술에 색이 배어드는 틴트 효과로 장시간 촬영하는
드라마 현장에서도 강력한 지속력을 발휘해 만족스러워요. 이번 드라마에서 김현주 씨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마른 장미 컬러인 압솔뤼 루즈 #264를 먼저 바른 후 그 위에 압솔뤼 에나멜 라커 #306을
입술 중앙에 얹어 그녀만의 매력적인 도톰한 입술을 부각했어요. 개인적으로는 코럴빛의 에나멜 라커 #315 컬러를
가장 좋아해요. 본연의 입술 컬러처럼 꾸밈없이 발색되고 양 조절에 따라 발색을 달리하면 어떤 룩에나 쉽게
매치되기 때문이죠. 립 라커는 색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데일리 메이크업에는 본인의 입술 색을 고려해 자연스러운
톤을 선택하면 되고, 색다른 메이크업이 필요한 날에는 두 가지 컬러를 믹스해 나만의 유니크한 컬러로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해보길 추천해요. 또 압솔뤼 로즈 앰플 쿠션을 함께 더하면 2개의 아이템만으로도 가벼운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완벽한 메이크업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을 거예요.
특히 압솔뤼 로즈 앰플 쿠션은 쫀쫀한 질감으로 피부에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착 밀착되고, 커버력도 높아
본연의 피부가 좋은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어요.
랑콤의 하이엔드 라인답게 풍부한 수분감으로 스킨케어 효과까지 탁월해 오랜 시간이 지나도 들뜨거나 갈라짐,
다크닝 현상이 없다는 점도 칭찬하고 싶어요.”_메이크업 아티스트 전미영
단 하나의 아이템으로 완벽한 메이크업 룩 연출
“외형은 글로스인데 끈적임이 전혀 없이 촉촉한 수분감이 느껴지는 텍스처에 놀랐어요.
특히 압솔뤼 에나멜 라커 #134 레드 컬러는 특유의 맑은 광택감이 더해져 입술에 발랐을 때 마치 탐스러운
석류알을 떠올리게 하죠. 이 제품 하나만으로도 완벽하지만, 개인적인 메이크업 팁을 더하자면 매트 립스틱이나
립라이너로 풀 발색한 입술에 립글로스 대신 라커를 올려주면 발색력과 광택감을 높일 수 있어요.
많은 양을 쓰지 않고, 단 한 번의 펌핑으로 입술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바르는,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 효과를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와함께 새로 출시된 압솔뤼 로즈 앰플 쿠션 콤팩트로 섬세한 터치까지 더하면 그야말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완벽한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해요. 쿠션 팩트 특유의 번들거림이 없이 촉촉하게 피부에 밀착되는데, 몇 시간이 지나도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더욱 자연스러운 피부 톤이 유지돼 굉장히 만족스러워요.
특히랑콤 장미를 형상화한 로즈 꽃잎 퍼프의 뾰족한 부분으로 섬세한 터치가 필요한 눈가, 굴곡이 진 콧방울 양옆,
팔자 주름 부위를 꼼꼼하게 커버하면 더욱 완벽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어요.” _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
압솔뤼 에나멜 라커 8ml 4만2천원대, 압솔뤼 로즈 앰플 쿠션 13g 11만원대.
문의 080-022-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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