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네질도 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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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최상위 쿠튀르 라인의 시그너처 ‘XXX’를 그래피티로 표현한 스니커즈 1백42만원대 에르메네질도 제냐.
브랜드의 최상위 쿠튀르 라인의 시그너처 ‘XXX’를 그래피티로 표현한 스니커즈 1백42만원대 에르메네질도 제냐.
일명 ‘관광지 패션’으로 홀대받던 히프 색이 ‘벨트 백’이라는 이름으로 스타일리시하게 귀환했다. 그것도 런웨이에서! 크로스로 메기도 하고 손으로 가볍게 쥐는 등 스타일링 방법 또한 스타일리시해졌으니, 히프 색의 변신에 주목하라.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구찌 로고와 GG 패턴, 삼색 밴드 디테일까지, 요즘 가장 핫한 디테일을 담은 벨트 백. 28X18cm, 1백58만원 구찌. 모노그램 로고 패턴으로 레트로한 느낌을 한층 살린 벨트 백. 38X19cm, 1백80만원 루이 비통. 카투니스트와 협업해 완성한 감각적인 카툰 패턴이 돋보이는 나일론 소재의 벨트 백. 25X18cm, 1백12만원 프라다. 세련된 배색과 시그너처 가죽 디테일이 멋스러운 양가죽 소재의 패니 팩. 28X15.5cm, 1백83만원 미우미우. 위트 있는 카툰과 그래픽 패턴으로 완성한 벨트 백. 13X13cm, 53만원 모스키노.
도자 예술의 지평을 넓힌 이헌정 작가의 전시,
프라다의 상징적인 나일론 소재에 코믹스 일러스트를 접목한 백팩. 25X42cm, 1백68만원 프라다.
브리지와 템플에 가죽 꼬임 장식으로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한 선글라스 50만원대 토즈.
화려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팬츠 1백19만원 돌체앤가바나.
코냑 컬러의 빈티지 카프 스킨 스트랩이 멋스러운 1858 지오스피어 워치 가격 미정 몽블랑.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얼굴에 생기 있고 화사한 꽃잎 컬러를 물들일 2018 스프링 메이크업 컬렉션.
멋스러운 그린 페이턴트 가죽과 골드 체인이 잘 어우러지는 로퍼 1백80만원대 톰 포드.
에르메네질도 제냐 티지아노 스니커즈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미니멀한 스타일의 ‘티지아노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부드러운 송아지가죽으로 제작해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하이톱과 로톱, 2가지 스타일로 출시했다. 문의 02-518-0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