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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03, 2018

에디터 배미진 | 에디터 이지연 |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랑콤을 대표하는 장미 성분을 담은 압솔뤼 라인은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가장 고가의 프리미엄 라인이다. 그중에서도 랑콤의 80년 노하우를 모두 집약한 렉스트레 컬렉션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단연 독보적이다. 이 값진 랑콤의 정수를 배우 김현주와 함께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직접 테스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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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기분을 편안하게 해주는, 렉스트레 크림
“보틀 뚜껑을 열자마자 은은하게 풍기는 장미 향에 감탄했어요. 랑콤의 하이엔드 라인이어서 그런지 정말 남달라요.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향과 소량만 발라도 피부 전체에 매끄럽고 촉촉하게 스며드는 텍스처 덕분에 피부는 물론 기분까지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촬영 전후에 늘 이 크림을 발라 관리하는데, 지친 피부가 빠르게 회복되어 만족스러워요.” _배우 김현주
50ml 53만원대.
눈으로 확연히 느껴지는 효과, 렉스트레 앰플 에센스
“부드럽고 은은하게 느껴지는 장미 향에 가볍지만 깊은 보습력을 갖춘 매력적인 제형의 안티에이징 에센스예요. 랑콤 장미 줄기세포를 고농축했음에도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들고, 바른 쪽 피부와 바르지 않은 쪽 피부의 차이가 확연히 느껴져요. 매장에서 테스트해봐도 바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죠. 정말 소량만으로 충분하기에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크림 혹은 에멀션에 한 방울 섞어서 사용해도 좋아요. 랑콤 장미의 압솔뤼 프레세(Presse´, 미세한 크기로 분화한 고농축 분자) 기술을 적용해 피부 깊은 곳까지 안티에이징 성분이 도달한다고 하니 더욱 믿을 만하고요.” _에디터 배미진
30ml 52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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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밋빛 광채를 안겨주는, 렉스트레 미스트 로션
“평소 세안을 끝내자마자 타월 대신 손으로 가볍게 물기를 톡톡 두르려 흡수시킨 후, 바로 미스트를 분사해 피부가 건조할 틈을 주지 않아요. 이 과정은 클렌징의 마지막 단계이기도 하고, 스킨케어에서 가장 중요한 첫 단계이기도 하죠. 압솔뤼 렉스트레 미스트 로션은 그런 의미에서 단연 최고의 미스트라 자부할 수 있어요. 럭셔리한 장미 향을 느끼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안정을 취할 수 있고,
놀랄 만큼 고농축된 영양이 가득 찬 로즈 워터가 피부 속 깊이 수분을 채워주어 은은한 광채를 띠게 해주기 때문이죠. 또 매일 아침 세안 후, 저녁 루틴과 똑같이 압솔뤼 렉스트레 미스트 로션을 얼굴에 분사하면, 다음 단계 스킨케어 제품의 흡수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메이크업을 위한 최적의 피부 컨디션으로 준비해주니 매일 만족하며 애용하고 있어요.” _에디터 이지연
150ml 15만원대.
압도적인 텍스처와 효과, 렉스트레 아이밤
“제가 아이 케어 제품을 고르는 첫 번째 기준은 무엇보다 텍스처예요. 메이크업을 할 때 제형이 밀리지 않는 게 중요하거든요. 그런 점에서 랑콤 압솔뤼 아이밤은 그간 사용해본 제품 중 텍스처가 단연 으뜸이에요.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처가 눈가에 촉촉하게 스며들면서 오일 막이 피부를 감싸듯 눈가가 즉각적으로 매끄럽고 편안해져요. 결코 끈적이거나 밀리지 않아 여러 번 덧발라도 문제없죠. 평소 눈가가 쉽게 피로해지고 다크서클이 고민이라, 일주일에 한 번은 아이밤을 바른 후 압솔뤼 렉스트레 얼티메이트 아이 패치를 붙여 관리하고 있어요.
이렇게만 꾸준히 해도 시술이 필요 없을 정도로 눈가가 훨씬 생기 있어지고 잔주름도 완화된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_에디터 권유진
아이밤 15mlX아이 패치 6매 3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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