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밴 스쿠데리아 페라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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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밴은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과 협업해 완성한 ‘레이밴 스쿠데리아 페라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안쪽의 곡선을 바탕으로 독특한 캡슐 형태를 이용한 디자인과 스쿠데리아 페라리의 레드, 옐로 색상을 포인트로 해 8가지 다양한 모델로 출시한다. 문의 02-501-4436 계속 읽기
레이밴은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과 협업해 완성한 ‘레이밴 스쿠데리아 페라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안쪽의 곡선을 바탕으로 독특한 캡슐 형태를 이용한 디자인과 스쿠데리아 페라리의 레드, 옐로 색상을 포인트로 해 8가지 다양한 모델로 출시한다. 문의 02-501-4436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은 행운의 네 잎 클로버에서 영감을 받은 ‘알함브라 컬렉션’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부드럽고 우아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다. 다이아몬드와 라피스 라줄리, 락 크리스털 등 눈부시게 빛나는 우아한 소재와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롱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이어링으로 구성된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한국 시몬스가 혁신적인 기업으로서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은 다방면에서 실력을 발휘하는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스포츠 웨어가 진부하다고 생각하는가? 사진 속 우아하고 클래식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테크니컬 아우터와 액세서리는 결코 그렇지 않다. 일상에서는 물론 아웃도어 활동 시 멋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이 룩은 랑방의 독보적인 색채를 담은 럭셔리 시티 웨어, ‘랑방스포츠’ 제품이다. 아웃도어 시장의 새로운 루키,랑방스포츠가 새로운 도약을 시도한다.
현대사회에선 재킷과 바지를 조끼와 곁들여 입는 수트 문화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조끼를 입는 데 주저함이 없는 영국인들. 이들은 왜,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그것을 사랑하고 즐기는 것일까? 계속 읽기
언제부턴가 틈만 나면 떠나게 됐다. 결코 정주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 일상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인생의 속도를 한껏 늦추기 위함이다. 그렇게 만나는 여행지에서 어김없이 머무르는 장소는 바로 미술관이다. 기억이 켜켜이 쌓인 시공간을 마주하는 것이다. 예술가의 사색과 고민이 녹아든 작품, 삶의 궤적,
그 일부, 때로는 전부, 그를 에워싼 주위 세계와 시대의 흐름이 담긴 작품 사이를 거닌다. 겹겹이 얽힌 세월을 이토록 찰나에 들여다볼 수 있으니
이런 행운이 또 있을까. 낯선 이로 넘실대는 곳에서 역설적으로 마음의 여유가 찾아오고, 이내 시선은 관람객에게 향한다. 표정, 몸짓, 옷 차림새,
기호와 취향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바라보고 그 ‘다름’을 관찰하다가 어느덧 스스로와 대면한다. 여행길에서 나 자신을 조우하게 해준 고마운 미술관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출장으로, 관광으로 많은 이가 찾고 있는 싱가포르의 명물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 이 복합 리조트가 생겼을 때 미식업계에서 화제가 된 인물이 있다. 당시 마리나 베이 샌즈 57층에 자리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자리를 거머쥔 싱가포르 출신의 셰프 저스틴 (Justin Quek). 배를 타는 선원으로 시작해 싱가포르 미식계에 한 획을 그은 레스토랑 ‘레 자미(Les Amis)’를 열었고, 이어 세계적인 정·재계 명사들의 만찬을 진두지휘할 정도로 명성 높은 셰프가 된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계속 읽기
월드컵 16강, 8강 얘기가 나오면 기가 죽겠지만 미술 애호가라면 뿌듯해할 만한 희소식이
잇따라 쏟아지고 있다. 한국의 동시대 미술 작가들이 세계 무대에서, 그것도 현대미술의 중심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횟수가 점점 늘고 있어서다. 주요 작가들의 작품 가격도 상승세다. 시장 거래가가
반드시 진정한 작품 가치를 뜻하지는 않더라도 분명 많은 이해관계자 입장에서는 고무적인 현상이다.
이제는 글로벌하게 콘텐츠를 담아내고 부각할 수 있는 우리만의 시스템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를
그저 듣지만 말고 적극 행동으로 옮겨야 할 때가 아닐까. 계속 읽기
쏟아지는 뷰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말로 좋은 제품, 내게 맞는 제품을 고르는 ‘매의 눈’을 가진 현명한 뷰티 쇼퍼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싸다고 해서, 명품 코즈메틱 브랜드라고 해서 맹신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의 콘셉트부터 철학, 성분, 디자인까지 꼼꼼히 따지고 화장품을 선택하는 가치 소비형 패턴이 트렌드로 대두되고 있는 것. 이런 추세에 따른 가장 반가운 변화는, 국내에서도 최신 트렌드를 담은 다양하고 특별한 글로벌 뷰티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신개념 뷰티 라이프스타일 편집 숍 ‘라 페르바(Ra Perva)’는 고귀한 물건과 다양함이라는 라틴어의 합성어로 이루어진 이름처럼 세계 각국의 아주 특별한 뷰티 브랜드만 엄선해 선보이는 뷰티 마니아들의 성지다. 뉴욕 업타운의 하이엔드 브랜드에서부터 북유럽의 감성을 담은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콘셉트로, 3백65일 일상의 아름다움을 업그레이드하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보디 & 헤어, 향수 등 다양한 토털 뷰티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 대표적으로 뉴욕 맨해튼에서 탄생한 오가닉 힐링 브랜드 ‘레드 플라워’, 북유럽의 감성, 디자인, 패션을 담은 네덜란드 태생의 고감도 메이크업 브랜드 ‘티즈’, 정통 이탤리언 오가닉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필립 마틴스’, 뉴욕 업타운의 상징적인 하이엔드 퍼퓸 브랜드 ‘아이데스 데 베누스타스’, 스웨덴 유러피언 럭셔리 퍼퓸 브랜드 ‘바이레도’ 등 한국에서 쉽게 접하지 못했던 신선하고 글로벌한 코즈메틱 브랜드가 가득 포진해 있다. 모던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라 페르바 매장에서는 이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테스트해보고 내게 맞는 제품을 카운슬링받을 수 있으니 아름다운 변화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꼭 한번 방문해볼 것. 라 페르바는 분더숍,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SSG 청담 마이분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