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4 마그넷 클로저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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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마그넷 클로저 백 0914는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마그넷 클로저 백’을 출시했다. 마그넷 클로징의 독특한 방식으로 제작해 가죽 코드와 마그네틱의 심플한 조화가 돋보이는 백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잘 어울린다. 문의 02-2056-0914 계속 읽기

로가디스 그린 에코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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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가디스 그린에서 에코 티셔츠를 출시했다. 대나무와 코코넛을 비롯해 커피, 허브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를 사용했다. 원료의 질감과 특수 가공 처리를 통해 청량감이 탁월하며, 고온에서 활성화한 숯 성분이 체내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중화하고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를 쾌적하게 보호한다. 문의 02-2076-7623 계속 읽기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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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레리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스킨케어 라인인 스킨 캐비아 콜렉션의 새로운 제품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로션’을 선보인다. 클렌징 직후 바로 사용하는 프리-세럼 트리트먼트 에센스로, 라프레리의 독자 성분인 캐비아 워터, 캐비아 추출물, 그리고 쎌루라 콤플렉스의 조합이 강력한 보습과 풍부한 영양을 공급한다. 문의 080-511-6626 계속 읽기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권력화’된 미디어의 약속, 그 ‘이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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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천수림(미술 비평·아트 스페이스 ‘언주라운드’ 부관장)

백남준은 관객, 그러니까 뭇 사람들의 ‘참여’를 통한 지구촌 실현의 꿈을 꿨고, 그 도구로 비디오를 꺼내 들었다. 그러한 실험 정신을 계승하는 인도 뭄바이 기반의 협업 스튜디오 그룹 캠프(CAMP)는 오늘날 모두가 미디어의 텃밭을 노니는 듯한 네트워크 시대가 펼쳐지고 있지만, 사실은 거대한 미디어 인프라가 우리 삶과 가치 체계를 빈틈없이 포착하고 장악하고 있다는 ‘진실’에 눈감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계속 읽기

The Antique Biennal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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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파리 현지 취재)

주얼리의 수도가 파리 방돔이라면 완벽한 하이 주얼리의 데뷔 무대는 파리 그랑 팔레에서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앤티크 비엔날레다. 올해도 어김없이 9월 11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앤티크 비엔날레의 화려함과 품격, 고귀한 아름다움을 기사로 전하기 위해 그랑 팔레를 찾았다. 샹젤리제의 끝자락, 1900년에 세워진 이 유서 깊은 전시장을 가득 메운 수많은 예술품들 사이에서 가장 빛나는 것은 위대한 주얼리 브랜드들이 선보이는, 한 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다. 최고의 주얼리 하우스가 완성한, 살아 숨쉬는 예술품인 하이 주얼리가 선사하는  앤티크 비엔날레의  특별한 순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직접 취재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