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글로브 마스터 애뉴얼 캘린더 & 드빌 레이디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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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밸런타인데이에 완벽한 선물이 되어줄 타임피스 세트를 소개한다.
남성을 위한 시계로 클래식한 멋은 물론, 월 표시 기능으로 실용성을 겸비한 파이 팬 다이얼이 돋보이는 ‘글로브 마스터 애뉴얼 캘린더’를 추천하며, 이와 잘 어울릴 만한 여성용 워치로 영롱한 빛을 발하는 11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인덱스와 머더오브펄 소재의 다이얼이 우아한 ‘드빌 레이디매틱’을 제안한다. 계속 읽기

Hartmann’s Great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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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남지현(객원 에디터)

바다와 철도, 하늘을 따라 이어지는 여행에 대한 하트만의 열정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품격 있는 여행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하트만의 이야기. 계속 읽기

2017 Brighten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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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전히 화이트닝 제품이 필요하냐고 묻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할 수 있는 이유는 그만큼 화이트닝 제품도 보다 간단하고 쉬운 방법으로, 그리고 자극적이고 건조하다는 화이트닝 제품에 대한 편견을 깨고 매일 사용해도 부담이 없을 정도로 성분, 텍스처, 효과 등 모든 면에서 진화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그 누구보다 제품을 잘 이해하고 풍부한 사용 노하우를 가진 9개 뷰티 브랜드의 관계자들에게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차례다. 당신의 데일리 뷰티 루틴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할 2017년 화이트닝 신제품 리포트. 계속 읽기

Design You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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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어떤 신부가 완벽하고 독창적인 웨딩 링의 숭고한 아름다움을 거부할 수 있을까. 한 세기를 훌쩍 뛰어넘는 세월 동안 주얼리의 명가로 자리매김해온 불가리가 2016년을 맞이해 맞춤 웨딩 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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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황금 돼지해를 기념하며 행운, 재물을 상징하는 돼지 모티브의 피그 참과 바카라 로즈 컬러의 ‘피아짜 백?을 출시한다. 익살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피그 참은 부드러운 나파 레더 여러 조각을 결합한 것으로, 가방에 걸어 연출하거나 키 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인트레치아토 기법으로 가방 옆면과 숄더 스트랩을 장식한 피아짜 백은 우아한 컬러,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모델. 숄더백, 크로스 보디 백, 토트백으로 다채롭게 연출 가능하다. 문의 02-3438-7682 계속 읽기

아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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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나에서 ‘캐시미어 니트 코트’를 선보인다. 몸의 곡선을 따라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화이트 캐시미어 니트와 양털을 믹스 매치해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곱슬곱슬한 컬과 짙은 브라운 컬러의 모피는 중앙아시아에서 서식하는 희귀한 페르시안 양털을 사용해 광택과 촉감이 우수하다.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과 무역센터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38-6070 계속 읽기

에스티 로더 리바이탈라이징 수프림+ 아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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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는 풍부한 영양감으로 눈가 피부를 더욱 어려 보이게 가꾸어주는 ‘리바이탈라이징 수프림+ 아이 밤’을 출시한다. 갯질경이 추출물이 함유된 포뮬러는 자연적인 피부 재생을 촉진하며, 항산화 성분의 순한 트리플 너리싱 콤플렉스는 바르는 즉시 눈가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준다. 문의 02-3440-2772 계속 읽기

Art-filled 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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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l Photo by SY KO

5년 전 스위스의 아트 페어 아트 바젤이 홍콩에 진출한 이래 이곳의 문화 예술 지형은 참 많이 달라졌다.
문화 자본의 극치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슈퍼 컬렉터, 세계적인 갤러리, 기업 후원까지 두루 갖춘 ‘글로벌 아트 허브’라는 위치는 시장 논리에 의해 정해지는 법. 올해도 8만 명 가까이 아트 바젤 홍콩을 찾았고, 하드웨어와 콘텐츠가 한결 풍부해졌다. 주 전시장만이 아니라 홍콩의 심장부인 센트럴 지구에서 각종 ‘프리뷰’ 행사를 돌아다니다 보면 ‘발품’의 고통에 지프라인이라도 타고 고층 건물 사이를 다닐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분주했던 ‘아트 위크’ 분위기를 전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