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스타프 데이비드 베컴 캡슐 컬렉션
갤러리
벨스타프는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2015년 프리폴 시즌 캡슐 컬렉션을 완성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이번 컬렉션을 위해 데님 진의 디테일과 샴브레이 데님 셔츠, 옐로 컬러의 라이딩 장갑 등 제품 곳곳에 항공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자신만의 독특한 모터 스타일을 표현해냈다. 빈티지한 감성을 풍기는 실루엣과 럭셔리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계속 읽기
디올 프랑소와 드마쉬의 향수 연구소, 그리고 샤또 드 라 콜 누와르
갤러리
디올은 디올 향수 원료의 재배지이자 브랜드의 역사가 담겨있는 지역인 그라스(Grasse)를 중심으로 디올 퍼퓸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향수의 도시로 알려진 그라스는 크리스찬 디올이 사랑했던 도시로, 미스 디올, 오 프레쉬, 디오라마 등 디올의 전설적인 향수의 탄생에 직접적인 영감을 주었다. 디올은 창립자의 염원을 따라 이곳에 위치한 크리스찬 디올의 성 ‘샤또 드 라 콜 누와르’를 복원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오는 5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크리스찬 디올의 아름다운 스토리가 깃든 이 성을 중심으로 디올의 퍼퓨머-크리에이터인 프랑소와 드마쉬의 향수 연구소인 폰텐 파퓨메(Fontaines Parfumees), 신선한 장미와 재스민을 생산하는 직영 농장 ‘도멘 드 마농’과 ‘끌로 드 칼리앙’ 등 여러 공간 속에서 디올 향수의 새로운 역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계속 읽기
Maggie Henriquez
갤러리
알파 우먼이 득세하는 시대라고는 하지만 아직은 경영 현장에서 활약하는 여성 사령탑의 숫자가 턱없이 적다. 경영지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에서 시가총액 상위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세계 100대 CEO’ 목록만 봐도 여성 경영자는 드물다. 하지만 요즘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더 체계적이고 감성 지수도 높기에 리더 자질이 뛰어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는 있다. 희소한 가치를 자랑하는 샴페인 브랜드 크루그(Krug)를 7년간 이끌어온 매기 엔리케즈는 감성적이고 창의적인 ‘소프트 리더십’을 보여주는 좋은 예다. 정통성을 다지면서도 슬기롭게 혁신을 일궈낸 그의 리브랜딩 스토리를 직접 들어봤다. 계속 읽기
론진 헤리티지 1935
갤러리
론진이 1935년 체코 공군 조종사를 위해 제작한 시계인 ‘헤리티지 1935’를 재출시한다. 42mm 사이즈의 쿠션형 스틸 케이스와 크라운은 오리지널 모델을 연상시킨다. 매트한 블랙 다이얼은 수퍼 루미노바ⓡ가 코팅된 화이트 아라비아 인덱스로 장식되어 있으며, 42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과 셀프와인딩 기계식 칼리버 L615가 장착되어 있다. 문의 02-3149-9532 계속 읽기
미우미우 마드라스 백 컬렉션
갤러리
미우미우에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마드라스 백 컬렉션’을 선보인다.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마드라스 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우며 페일 골드 컬러 잠금장치로 빈티지한 느낌을 더했다. 버건디, 네이비, 블랙, 카키 등의 컬러에 톱 핸들의 숄더 스트랩을 부착한 토트백과 미니 숄더백으로 구성했다. 계속 읽기
컴 애즈 유 아 by 빌라토브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