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루즈 디올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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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에서 새로운 립 제품, 루즈디올 밤을 출시한다. 디올의 다른 립스틱 라인에 비해 천연 립 케어 성분을 가장 풍부하게 함유한 제품으로, 섬세한 텍스처와 반짝이는 컬러, 오래 유지되는 지속력까지 담았다. 코럴, 로즈우드, 인텐스 핑크 등 14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3438-9631 계속 읽기

All You Need 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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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프랑스의 하이 주얼리 하우스 까르띠에는 12월 한 달간 브랜드의 상징이자 전설과도 같은 ‘러브 컬렉션’ 자선 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를 맞는 뜻깊은 활동에 동참하고자 10인의 스타가 사랑의 메신저로 나섰다. 그들이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계속 읽기

Empathetic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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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정주

 

BMW 뉴 7 시리즈와 피아니스트 박종화가 이룬 공감

낭만적 음악 유목민이라 불리는 피아니스트 박종화. 그가 음악과 함께해온 인생은 모든 게 자연스러웠다. 운명처럼 피아니스트의 길을 걷고, 피아노를 통해 수많은 좋은 인연을 만났다고 했다. BMW 뉴 7 시리즈와의 만남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찾아왔다. 빛나는 기술과 감성을 사회와 소통하고 나누는 훌륭한 매개체로 승화한다는 점에서, 이 둘의 만남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계속 읽기

볼리올리 초크 스트라이프 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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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올리는 초크로 선을 그은 듯 넓은 스트라이프 패턴이 인상적인 ‘초크 스트라이프 수트’를 선보인다. 초크 스트라이프 수트는 남성의 보디라인을 살린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현재 신세계백화점 볼리올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쥬시 꾸뛰르 비바라 쥬시 누아 옥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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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시 꾸뛰르 비바라 쥬시 누아가 국내에서는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옥외 광고에 도전한다. 지하 차도 벽면에 향기를 담은 종이를 붙여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향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 특수 처리한 종이를 벽면에서 떼어낸 후 접힌 부분을 열면 쥬시 꾸뛰르의 향을 맡을 수 있다. 11월과 12월 두 달 동안 명동 지하 차도의 13·18번 출구에서 선보인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티파니 웨딩 링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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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3가지 스타일의 웨딩 링 컬렉션을 제안한다. 세계 최초로 6개의 프롱이 다이아몬드를 들어 올려 광채를 극대화한 클래식한 ‘티파니 세팅 링’과 두 줄의 비드 세팅 다이아몬드의 화려함이 돋보이는 ‘티파니 솔리스트’, 가장 최근 출시된, 밴드 양 끝이 하나로 모이며 균형을 이루고 촘촘히 세팅한 다이아몬드가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하모니 링’으로 구성되었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문화 예술 주도권’이 뭐길래, 아시아 도시들의 바쁜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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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요즘 ‘아트 피플’의 시계추는 둘째가라면 서럽다 할 만큼 바삐 돌아간다. 한 도시에서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섭렵하는 데도 적잖은 시간과 공이 들어가지만, 시야를 국경 너머로 확대하면 그야말로 다이어리에 빈 칸이
별로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게 될 것이다. 계속 읽기

늦가을을 장식하는 우아하거나 상큼한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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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풍요로운 가을이 농익어가는 가운데 만찬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프리미엄 와인 신제품이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해마다 10월이면 와인 애호가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뉴질랜드의 소비뇽 블랑 클라우디 베이(Cloudy Bay). 라임 껍질과 자몽, 복숭아, 레몬그라스 등 과실의 풍미는 물론 미네랄이 탁월해 완성도 면에서도 여러모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제품이다. 올해 나온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 2014’를 위한 메인 비주얼은 ‘연녹색’으로 와인의 신선함을 표현한 오현숙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고. 칠레산 와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온 브랜드 코노수르(Cono Sur)에서는 매년 3천 병만 한정 생산한다는 프리미엄 와인 ‘실렌시오(Silencio)’를 처음 내놓았다. 스페인어로 ‘고요함’, ‘침묵’을 뜻하는 이 명칭은 시음한 모든 이들이 한동안 말을 잊을 만큼 빠져든 채 이 와인의 맛과 향을 음미하게 된다는 데 착안했다고 한다. 코노수르가 2010년 마이포 밸리에서 수확한 카베르네 소비뇽 품종으로 공들여 빚어낸 실렌시오의 첫 빈티지가 마침내 선보인 것이다. 짙은 루비색을 띤 이 와인은 붉은 과실 향과 제비꽃 향, 그리고 오크와 삼나무 향이 어우러져 있다. 역시 마이포 밸리의 산물인 프리미엄 와인 ‘산타리타(Santa Rita) B1’도 모습을 드러냈다. B1이란 명칭은 1백3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산타리타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저장고 보데가 우노(Bodega Uno)에서 딴 것으로, ‘하나가 되자(be one)’라는 의미를 지녀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에 알맞다는 설명이다. 계속 읽기

프라다 <태도가 형식이 될 때>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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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재단은 베니스에 위치한 폰다지오네 프라다에서 <태도가 형식이 될 때: 베른 1969/베니스 2013>이라는 전시회를 개최했다.1969년 베른 쿤스트할레에서 하랄드 제만이 기획했던 당시의 전시 작품과 작품간의 배치 등을 그대로 유지했다. 프라다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 작품의 복잡성과 본질적인 의미에 대한 일련의 질문을 던진다. www.fondazioneprada.org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