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미우 미우미우 향수
갤러리
미우미우는 2016 크루즈 컬렉션 쇼에서 첫 향수인 ‘미우미우 향수’를 공개했다. 레이디 살롱 느낌의 파우더 룸에서 공개된 이 향수는 미우미우의 상징인 마테라쎄 패턴을 입은 파스텔 블루 컬러의 병에 동그란 레드 컬러 캡이 발랄한 느낌을 준다. 흙냄새를 풍기는 베이스에 은방울꽃의 향기를 더해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계속 읽기
미우미우는 2016 크루즈 컬렉션 쇼에서 첫 향수인 ‘미우미우 향수’를 공개했다. 레이디 살롱 느낌의 파우더 룸에서 공개된 이 향수는 미우미우의 상징인 마테라쎄 패턴을 입은 파스텔 블루 컬러의 병에 동그란 레드 컬러 캡이 발랄한 느낌을 준다. 흙냄새를 풍기는 베이스에 은방울꽃의 향기를 더해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계속 읽기
<스타일 조선일보>는 남성복의 역사, 그리고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정신이 담겨 있는 고장 트리베로를 찾았다. 자연과 공장 풍경, 히스토리를 기록한 카사 제냐에서 수많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다.
전통 수공 기술을 총망라해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원재료, 패브릭, 그리고 의류 등
모든 영역에서 완벽한 퀄리티와 브랜드의 가치를 유지해온 비결과 오아시 제냐의 스토리까지,
트리베로라는 아름다운 고장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를 전한다. 계속 읽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블루빛 상자와 아름다운 자태만으로도 결혼을 위한 최고의 가치를 상징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티파니의 웨딩 링. 독보적인 세팅과 광채, 디자인, 커팅, 대를 이어 물려줄 만한 특별한 가치까지 담았다. 계속 읽기
역사와 전통, 그리고 역동적인 젊음의 에너지가 상생하는 도시 베를린. 오메가의 품격은 이곳, 베를린에서도 빛을 발했다. 오메가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매력적인 여성 워치이자 젊은 세대에게 보물 같은 존재가 될, ‘트레저(Tre´sor)’ 컬렉션과 함께! 계속 읽기
쉽게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가방부터 생동감 넘치는 컬러의 액세서리, 안티에이징 코즈메틱, 봄을 느끼게 하는 향수까지 패션과 뷰티를 아우르는 활용도 높은 선물 아이템. 계속 읽기
컨템퍼러리 아트의 다양성과 혁신성을 끊임없이 실험하는 수호자 역할을 해온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이 서울시립미술관과 손잡고 펼치고 있는 소장품 기획전 <하이라이트(Highlights)>전. 오는 8월 15일까지 열리는 이 흥미로운 전시에 소개된 아티스트들은 현대미술사에서 나름 의미 있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실력자들이지만,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이름도 많아 작가의 면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중 파리를 묘한 ‘핑크’로 표현할 정도로 개성 있는 색채 감각과 풍자적이고 위트 있는 텍스트를 가미한 화법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콩고 현대미술의 대표 주자 셰리 삼바(Che′ri Samba)를 만나봤다. 계속 읽기
서울숲 갤러리아 포레 지하 2층에는 이 곳에 5년 넘게 공간을 꾸린 더페이지갤러리가 자리하고 있다. 아무리 ‘뜨는 동네’ 성수동에 있다 하더라도 ‘지하’라는 위치는 접근성이 떨어지기 마련이지만 성지은 대표가 이끄는 이 갤러리는 그런 조건 정도는 상쇄할 만한 매력을 품고 있다. 계속 읽기
리차드 밀은 스페인 F1 선수인 페르난도 알론소와 협업한 ‘RM67-02’를 공개했다. 스포티하면서 역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앞·뒷면의 베젤은 인상적인 물결무늬가 돋보이는 쿼츠 TPTⓡ로 제작했다. CRMA7 칼리버를 장착하고, 약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