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요한 스트라우스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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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오스트리아 출신 음악가 요한 스트라우스를 위한 도네이션 펜 ‘요한 스트라우스 에디션’을 출시한다.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에디션은 ‘왈츠의 왕’이라고 불리는 요한 스트라우스가 사랑했던 바이올린 활 모양으로 만든 클립과 바이올린의 나무 색상인 코냑 컬러로 제작한 잉크 윈도가 특징. 그의 대표 오페레타인 <박쥐>를 회고하는 의미로, 몽블랑 장인이 골드 닙에 새겨 넣은 박쥐 그림 또한 돋보인다. 만년필, 롤러 볼, 볼펜으로 구성되며, 이번 에디션 구매 시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강’이 재생되는 뮤직 박스를 함께 증정하며, 판매수익금의 일부가 음악 관련 문화 프로젝트에 기부될 예정이다. 계속 읽기

예술, 헌신과 후원으로 꽃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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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1백 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필기 문화의 가치를 예술적 심미안으로 이어온 브랜드.수많은 예술가들이 사랑하는, 섬세하게 완성된 몽블랑 만년필이 단지 하나의 펜을 넘어서 예술품이 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1992년부터 올해까지 총 2백4명의 문화 예술을 후원하는 숨은 조력자들을 찾아 몽블랑 문화 예술 후원자상을 수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한국의 수상자는 기업의 문화 예술 후원에 앞장서온 벽산엔지니어링 김희근 회장이다. 계속 읽기

느리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꾀하는 남프랑스식 창조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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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faces of Cote d’Azur
남프랑스 코트다쥐르에서 영혼까지 정화시켜줄 것 같은 지중해의 터쿼이즈 블루를 바라볼 때 누군가는 부러움 섞인 푸념을 한다. “이곳 사람들은 조상 잘 둬서 좋겠다”고. 프랑스에서 파리 다음으로 인기 많은 관광지인 게 놀랍지 않을 만큼 코트다쥐르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은 물론 출중하다. 하지만 이 지역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데는 자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콘텐츠를 개발해온 창조적 행보도 큰 역할을 했다. 도시와 마을마다 전혀 다른 나라를 방문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올드 & 뉴가 적절히 조화된 팔색조 매력을 들여다봤다. 계속 읽기

Present Per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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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ㅣ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포티하면서도 클래식한 실용적 매력과 실생활에서의 사용감이 뛰어나 데일리 워치로 제격인 바젤월드의 뉴 워치. 계속 읽기

2015 Basel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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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마트 워치부터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까지 바젤월드를 수놓은 진정한 스타, 2015 뉴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더캐시미어 스윔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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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캐시미어는 다가오는 서머 시즌을 맞이해 ‘스윔웨어’ 컬렉션을 출시한다. 스판을 혼방한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이탈리아 수입 원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톱은 뒷면에서 X자로 교차되는 숄더 스트랩이 특징이며, 다크 그린, 세피아, 크림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하이웨스트 쇼츠는 다크 그린, 세피아 등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3416-4397 계속 읽기

리차드 밀 뚜르비용 RM 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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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강렬한 이블 아이를 표현한 ‘뚜르비용 RM 26-02’를 소개한다. 칼리버 중앙에 자리 잡은 이블 아이는 불꽃과 눈 문양을 섬세하게 수작업으로 새기고, 그랑 푀 에나멜 기법을 통해 깊이감을 더했다. 블랙 TZP 세라믹 소재로 제작한 RM 26-02 모델은 25점을 생산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전 세계 25곳의 리차드 밀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