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블로 빅뱅 카푸치노 골드 다이아몬드

갤러리

위블로는 더욱 특별하고 달콤한 밸런타인데이를 선사해줄 여성 워치, ‘빅뱅 카푸치노 골드 다이아몬드’를 선보인다. 이 시계는 18K의 레드 골드로 이루어진 케이스에 1백14개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베젤로 화려함을 더했다. 초콜릿 컬러의 카본 다이얼과 다이얼 위의 사파이어 크리스털, 그리고 초콜릿 컬러 러버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어 연인에게 특별한 밸런타인데이 선물이 될 것. 문의 02-2118-6208 계속 읽기

Iconic Beauty

갤러리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클라란스에는 꼭 기억해야 할 스테디셀러가 세 가지 있다. 아시아 여성들의 V라인을 책임지는 토탈 V 에센스와 스마트한 더블 세럼, 브랜드의 상징이 된 페이셜 트리트먼트 오일까지.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 3인이 체험한, 아이코닉 3종 세트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Selection – No. 132

10월 20, 2015


 

샤넬
샤넬

샤넬
Posted 11 년 ago

레드 퍼 장식의 미니 보이 샤넬 백. 20X12cm, 4백만원대 샤넬.

S.T. 듀퐁
S.T. 듀퐁

S.T. 듀퐁
Posted 11 년 ago

록 스피릿을 담은 롤링스톤 컬렉션 라이터 2백79만원 S.T. 듀퐁.

로로피아나
로로피아나

로로피아나
Posted 11 년 ago

럭셔리한 라임나무 케이스의 도미노 게임 키트 6백36만원 로로피아나.

루이 비통
루이 비통

루이 비통
Posted 11 년 ago

V 시그너처 귀고리 60만원대 루이 비통.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Posted 11 년 ago

디자인이 심플한 악어가죽 브레이슬릿 58만원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Posted 11 년 ago

로맨틱한 라벤더 컬러의 악어가죽 토트백. 32X23cm, 2천5백만원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11 년 ago

간결한 디자인, 매끄러운 소재, 완벽한 마감 디테일에서 품격이 느껴지는 브리프케이스. 38X30cm, 1천만원대 에르메스.

구찌
구찌

구찌
Posted 11 년 ago

뱀부 태슬 장식을 더한 파이톤 장지갑 1백47만원 구찌.

라도
라도

라도
Posted 11 년 ago

메탈 느낌의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와 독특한 디자인의 다이얼, 레더 스트랩의 조화가 클래식한 다이아마스터 워치 3백45만원 라도.

티파니
티파니

티파니
Posted 11 년 ago

꽃잎을 형상화한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함을 극대화한 빅토리아 키 펜던트 1천7백만원대 티파니.

S.T. 듀퐁
S.T. 듀퐁

S.T. 듀퐁
Posted 11 년 ago

매끈하고 날렵한 라인이 돋보이는 스트림 라인 R 만년필 1백25만원 S.T. 듀퐁.

발렌시아가 by 분더샵
발렌시아가 by 분더샵

발렌시아가 by 분더샵
Posted 11 년 ago

부드러운 퍼를 매치한 미디 힐 2백19만원 발렌시아가 by 분더샵.

필립 플레인
필립 플레인

필립 플레인
Posted 11 년 ago

밑단의 풍성한 퍼 트리밍 디테일이 돋보이는 그레이 코트 가격 미정 필립 플레인.

알렉산더 맥퀸 by 분더샵
알렉산더 맥퀸 by 분더샵

알렉산더 맥퀸 by 분더샵
Posted 11 년 ago

스터드 장식을 더한 레이스업 슈즈 1백15만원 알렉산더 맥퀸 by 분더샵.

크리스찬 루부탱
크리스찬 루부탱

크리스찬 루부탱
Posted 11 년 ago

화려한 금색 자수 장식의 드레스 슈즈 가격 미정 크리스찬 루부탱.

알렉산더 왕
알렉산더 왕

알렉산더 왕
Posted 11 년 ago

악어가죽 텍스처의 소가죽 클러치. 27X19cm, 63만원 알렉산더 왕.

로로피아나
로로피아나

로로피아나
Posted 11 년 ago

럭셔리한 친칠라 퍼 트리밍을 더한 캐시미어 숄 1천8백만원대 로로피아나.

까르띠에
까르띠에

까르띠에
Posted 11 년 ago

가죽 디테일이 포인트인 보잉 선글라스 1백20만원 까르띠에.

디올
디올

디올
Posted 11 년 ago

관능적인 플로럴 향을 담은 드라이 오일 텍스처의 신개념 향수, 쟈도르 터치 드 퍼퓸. 20ml 14만5천원 디올.

존 바바토스
존 바바토스

존 바바토스
Posted 11 년 ago

거칠고 자유로운 로큰롤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센슈얼한 우디 가죽 향의 다크 라벨 오 드 투왈렛 75ml 8만2천원 존 바바토스.

랄프 로렌 퍼플 라벨
랄프 로렌 퍼플 라벨

랄프 로렌 퍼플 라벨
Posted 11 년 ago

스포티하면서 세련된 감성의 스웨이드 재킷 3백46만원 랄프 로렌 퍼플 라벨.

디올 by 사필로
디올 by 사필로

디올 by 사필로
Posted 11 년 ago

구조적인 디자인의 선글라스 73만원 디올 by 사필로.

톰 포드
톰 포드

톰 포드
Posted 11 년 ago

18K 골드로 만든 말발굽 모티브의 머니 클립 3백90만원 톰 포드.

발렌티노 by 무이
발렌티노 by 무이

발렌티노 by 무이
Posted 11 년 ago

버터플라이 프린트의 실크 타이 27만원 발렌티노 by 무이.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11 년 ago

화려한 프린트의 실크 스카프 50만원대 에르메스.

까르띠에
까르띠에

까르띠에
Posted 11 년 ago

상징적인 더블 C 로고의 다이아몬드 커프스 링크 1천1백만원대 까르띠에.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11 년 ago

볼드한 디자인의 블루 에나멜 뱅글 1백만원대 에르메스.

펜디
펜디

펜디
Posted 11 년 ago

멀티컬러 주얼이 포인트인 샌들 가격 미정 펜디.

루이 비통
루이 비통

루이 비통
Posted 11 년 ago

LV 로고 버클이 눈에 띄는 악어가죽 벨트 4백70만원 루이 비통.

키톤
키톤

키톤
Posted 11 년 ago

부드럽고 따뜻한 위즐 털로 만든 안감이 럭셔리한 미디엄 기장의 재킷 1천9백만원대 키톤.

몽블랑
몽블랑

몽블랑
Posted 11 년 ago

신비로운 달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는 문페이즈 기능의 보헴 문가든 컬렉션 다이아몬드 워치 1천4백90만원 몽블랑.

블루마린
블루마린

블루마린
Posted 11 년 ago

크리스털 버클 장식의 파스텔 블루 소가죽 벨트 1백18만원 블루마린.

PreviousNext

샤넬 가을 메이크업 컬렉션

갤러리

샤넬은 우아하고 따뜻한 컬러의 가을 메이크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주로 카키와 브라운, 싱그러운 그린과 화려한 레드 컬러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가을의 자연을 연상시킨다. 아이 메이크업 팔레트는 브라운부터 러스트 오렌지 등 다채로운 컬러를 표현했으며, 무지갯빛 새 깃털과 잔디의 편안함, 붉게 물든 단풍잎의 광택 등을 립 메이크업 제품에 담아냈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Moisture layering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평소에 사용하던 크림조차 겉돌기 시작하는 공포의 환절기다. 보습막을 강화하고 트러블 없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특단의 보습 케어가 필요하다. 여기, 강력한 보습을 위한 최상의 궁합을 발휘하는 보습 아이템 믹스 팁을 전문가 6인이 전수하니 지금 바로 메모해둘 것. 계속 읽기

Singapore Biennale 2019

갤러리

글 고성연

현대미술을 둘러싼 다양한 면모와 우리를 즐겁게, 때로는 우울하게 ‘각성’하도록 하는 축제, 비엔날레. 각각의 색깔도 역사도 현주소도 다르기에 여러 도시의 비엔날레를 보는 여행은 꽤 재미나고 알찬 여정이 될 수 있다. 계속 읽기

For Sensitive Skin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혹한기를 견딘 피부에 어느새 다가온 봄 햇살이 민감도를 높이는 불청객이 될 수도 있다. 봄이 다가오며 급격해진 일교차에 민감해진 피부를 다스리는 화장품들을 소개한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강한 자외선으로 피부가 자극을 받았다면 매일 아침, 자외선 차단 기능을 겸비한 수분 로션인 ‘클라란스 하이드라퀀치 에멀전 SPF 15?을 바를 것. 수분 에센스의 강자답게 에멀전 역시 강력한 수분력을 자랑한다. 오가닉 자외선 차단 성분을 함유해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50ml 3만6천원).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피부가 유난히 푸석해진다. 이럴 땐 피부 깊숙이 수분을 빠르게 채워주는 ‘케이트 서머빌 너리쉬 하이드라젤 마스크?로 수분 팩을 하면 도움이 된다. 히알루론산과 비타민 A·E를 함유해 24시간 동안 피부 속 수분 레벨을 이상적으로 유지시키고 피부에 활력을 부여한다(60ml 9만7천원). 피부 속이 건조한 지성 피부라면 산뜻한 오일 프리 수분 로션인 ‘베네피트 트리플 퍼포밍 페이셜 에멀전 SPF 15 PA++?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3중 효과로 외부 유해 환경이 주는 자극을 최소화한다(50.3ml 4만7천원). 낮 동안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려면 밤을 공략해야 한다. 밤 전용 크림인 ‘나스 리스토러티브 나이트 트리트먼트?는 젤 타입의 크림이지만 피부에 바르면 가벼운 오일로 변하는 포뮬러가 인상적이다. 피부에 매끄럽게 발리고 겉돌지 않아 여러 번 덧발라도 좋다(30ml 12만8천원). 핵심 성분을 담은 4천 개의 미세 버블이 피부에 강력한 수분을 공급하는 ‘샤넬 하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세럼’은 피부에 바르는 즉시 물방울로 변하는 텍스처가 단연 독보적이다. 피부가 더욱 탄력 있고 매끈해 보이는 플럼핑 효과를 발휘한다(30ml 12만8천원). 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계속 읽기

shanghai Art Travel

갤러리

글·사진 이소영 취재 협조 MOCA Shanghai, 하나투어, Korea Foundation

중국의 문화를 제대로 경험하려면 베이징이 아니라 상하이(上海)로 가라. 베이징의 대규모 예술 특구 다이산쯔(大山子), 주창(酒廠)과는 완전히 다른 매력의 예술 특구가 상하이에 가득하다. 예로부터 상하이를 소재로 한 영화와 소설, 노래가 끊이지 않고 등장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상하이 한복판 인민공원(人民公園)에 위치한 상하이 현대미술관(MOCA)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