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티노 도나 로사 베르데
갤러리
발렌티노는 프레시하고 투명한 느낌의 ‘도나 로사 베르데’를 선보인다. S/S 쿠튀르 패션쇼에 등장한 페일 그린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로, 이탈리아 푸른 지중해의 시원함을 싱그러운 그린 플로럴 향에 담았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락스터드 디테일을 적용한 보틀이 돋보인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발렌티노는 프레시하고 투명한 느낌의 ‘도나 로사 베르데’를 선보인다. S/S 쿠튀르 패션쇼에 등장한 페일 그린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로, 이탈리아 푸른 지중해의 시원함을 싱그러운 그린 플로럴 향에 담았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락스터드 디테일을 적용한 보틀이 돋보인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인도관광청이 내세우는 슬로건은 ‘인크레더블 인디아(Incredible India)’다.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매력이 가득하다는 의미일 것.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이런 신비한 매력과 인도인의 삶 속에 흐르는 ‘힐링의 지혜’를 배우기 위해 방문한다. ‘마음건강’에 조예가 깊은 강동경희대병원 한방신경정신과 김종우 교수는 “인도는 분명 힐링과 연관된 나라다. 아유르베다 의학이 창시됐고 일상에서는 명상과 요가를 쉽게 접할 수 있다. 인도를 여행하는 동안 풍부한 종교적 체험은 물론이고 삶과 죽음의 경계를 생생히 느끼며 영적 힐링까지 경험할 수 있다”며 인도 여행을 권한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매년 초 쉼 없이 달려온 자신을 위로하고 새해를 시작하는 ‘북인도 특급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수도 뉴델리를 기점으로 자이푸르, 타지마할이 있는 아그라를 연결하는 ‘골든 트라이앵글’ 유적을 돌아보며 인도 문화의 정수를 피부로 느끼는 프로그램. 성스러운 도시 바라나시에서는 푸자 의식(영혼을 거두는 강가의 제사)을 본 뒤 배에 몸을 싣고 해 뜨는 갠지스 강으로 나가면, 형언할 수 없는 마음의 평화가 깃든다. 북인도 최고의 사원 유적지 카주라호 관광, 전통 요가 체험, 3백년 역사의 알리푸라 빌리지 투어 등 문화체험도 알차다. 여행 인프라가 부족한 인도는 중장년이 단독으로 여행하기에는 녹록치 않다. 비타투어는 이동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행기와 특급 열차를 이용하고, 전 일정 5성급 숙소에서 머무는 등 편안함을 추구했다. 실제 궁전을 리모델링한 ‘사모드 궁전호텔’에서 보내는 하룻밤은 일생에 한 번 누려볼까 말까 한 ‘특급 호사’다. 일정 1차 2016년 1월 16~24일, 2차 2월 13~17일(7박 9일) 주요 관광지 뉴델리, 바라나시, 카주라호, 아그라, 자이푸르 참가비 3백70만원(비자 발급비·가이드 경비 불포함) 문의 헬스조선 비타투어 1544-1984, www.vitatour.co.kr 계속 읽기
브리오니 벨벳 재킷 브리오니에서 2012 F/W 시즌을 맞아 벨벳 재킷을 선보인다. 코튼 벨벳 소재의 고급스러운 광택과 우아함을 극대화한 아이템으로, 보온성이 뛰어나 환절기부터 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다. 네이비와 다크 베이지 2가지 컬러로 출시하며, 벨벳 재킷은 하얏트와 신라 호텔을 비롯해 갤러리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 계속 읽기
스킨케어 제품은 피부 타입에 따라 신중하게 선택하면서, 두피와 모발에 매일같이 사용하는 샴푸 선택에는 다소 무심한 경우가 많다. 자고로 얼굴 피부의 연장선인 두피를 잘 관리해야 피부도 건강한 법! 여기, 안전한 성분은 기본이고 다양한 효능을 갖춘 샴푸를 엄선했으니 성분과 효능을 꼼꼼히 따져 내게 맞는 샴푸를 골라볼 것. 계속 읽기
오늘날 디자인 환경은 ‘컴퓨터’ 덕에 더할 나위 없이 편리해졌을지 모르지만, 스크린에 끌려다닌 나머지 외려 ‘메이킹’ 경험을 쌓고 제대로 미학을 터득한 신예를 찾기 힘들다는 비판이 있다.
최고의 기술, 장인 정신에 입각한 섬세함과 예술성을 갖추고 재료나 구상에 제약을 별로 받지 않는 플랫폼에 디자이너들은 환호할 수밖에 없다.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여행 예술’이라는 맥락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자유로이, 하지만 수준 높은 창조적 협업을 펼쳐온 루이 비통(Louis Vuitton)의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 프로젝트가 좋은 예다.
게다가 이 프로젝트가 빚어낸 아름다운 가구와 소품 컬렉션을 한국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라는 소식이 들려온다. 계속 읽기
럭셔리의 모습은 관점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된다. 고급스러움, 희소성, 장인 정신, 그리고 이러한 묵직함에 ‘위트’를 아우를 수 있는 여유까지 있다면 그건 틀림없이 ‘럭셔리’일 테다. <스타일 조선일보>가 벨기에 가죽 브랜드 델보의 CEO 마르코 프롭스트를 만나 진정한 ‘럭셔리’에 대해 들어봤다. 계속 읽기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전설의 까르띠에 팬더(Panthe´re)가 돌아왔다. 완벽하게 균형을 이룬 비율과 특별한 브레이슬릿의 조화로 세련된 품격을 지닌 까르띠에의 뮤즈, 팬더. 탄생 30여 년이 지난 올해, 오리지널의 가치를 고스란히 담은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가 당신의 손목을 아름답게 빛낼 준비를 마쳤다. 계속 읽기
기계식 시계가 놀라운 발전을 이룬 것은 한평생을 오직 무브먼트 개발에 바친 시계 천재, 전설적인 워치메이커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시계 역사에 큰 획을 그은 3인의 전설적 워치메이커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일상을 보다 특별하고 멋스럽게 보내고 싶다면, 당신의 하루가 시작되는 침실부터 바꿔보는 건 어떨까. 남다른 취향으로 보다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채운 시몬스 침실의 모든 것.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