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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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의 전형적인 스타일과 디자인을 유지하는 동시에 현대적인 기술을 보강했다. 수심 300m 방수 기능을 갖췄고, 2시 방향에 위치한 크라운을 조작해 다이빙 시간을 기록할 수 있다. 블랙 PVD 코팅 스틸 케이스는 지름 36mm로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계속 읽기

uniquely Vien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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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 취재 협조 비엔나관광청(wien.info/en)

찬란했던 합스부르크 왕가의 문화유산이 곳곳에 펼쳐진 비엔나는 일단 ‘고전음악’과 떼려야 뗄 수 없다. 그래서 클래식 애호가들은 베토벤과 슈베르트, 브람스의 묘, 모차르트 기념비 등이 있는 공원 같은 빈 중앙 묘지를 찾아 ‘음악 성인’들에게 인사를 올리기도 한다. 세계인이 사랑하는 클림트의 잔재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비엔나는 그저 고풍스러운 과거의 도시가 아니다. 현대까지 우아하게 이어진 카페 문화와 수준 높은 공연 문화, 일상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댄스 문화, 한결 다채로워진 미식 풍경, 그리고 가장 ‘핫한’ 현대미술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하루 숙박객 수가 1천6백50만 명이나 된다는 통계가 나오고, 꾸준히 ‘살기 좋은 도시’ 목록에 오르내리는 데는 전통과 현대가 다채롭게 어우러지는 매혹적인 문화 풍경이 버티고 있지 않을까.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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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미어와 모를 혼방한 소재의 박시한 그레이 풀오버와 블랙 플리츠 툴을 레이어드한 다크 그린 체크 패턴 스커트를 제안한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계속 읽기

Fashion New Way of Se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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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한껏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해줄 패션 하우스의 2019 선글라스 (위부터) 여행용 트렁크에서 영감을 얻어 측면에 메탈 스터드 디테일을 더한 투명 아세테이트 소재 차오 팡탱 선글라스 84만원 루이 비통. 템플에 오렌지 컬러의 레더 브레이드 디테일을 더한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45만원 토즈. 작은 스터드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