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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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파우치, 쇼퍼 백 등에 비비드한 네온 컬러를 입힌 컬렉션. 플로 홀로그램 라인은 가방 전면에 홀로그램 소재를 사용해 화려하며 내부에 작은 네온 비세토스 파우치를 넣어 백인백으로 활용 가능하다. 스테디셀러인 스타크 백팩과 락스타 베니티 케이스에 네온 컬러를 입힌 네온 비세토스 라인 역시 매력적. 크로스 보디 백은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더해 2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3479-1293 계속 읽기

MONTBL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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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 양파 모양 크라운, 몽블랑 엠블럼, 독특한 물결무늬 기요셰 다이얼 등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역사를 상징하는 디자인 코드를 접목한 시계. 오토매틱 칼리버 MB 29.12로 구동하며 지름 42mm 스틸 케이스 속 다이얼 가장자리를 둘러싼 31개 숫자를 따라 도는 빨간 … 계속 읽기

브룩스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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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구김이 적은 크레이프 소재에 경쾌한 플라워 프린트를 더한 셔츠 드레스를 추천한다. 칼라와 포켓 디테일로 클래식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허리 위 스트링으로 다양한 핏 조절이 가능해 활동성과 스타일을 겸비했다. 바캉스 룩부터 캐주얼 룩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문의 02-2052-8822 계속 읽기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Make it New – 한국 현대미술의 다채로움을 펼쳐 보이는 4인 4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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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심은록(광주디자인비엔날레 큐레이터) edited by 고성연

1970년대 탄생했지만, 존재감이 미미했던 단색화가 2015년부터 세계 미술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반면, 미술 한류를 이어줄 뚜렷한 후속타의 부재에 대한 조바심과 한국의 현대미술이 ‘단색화’로만 국한되는 게 아닐까 하는 우려도 있다.그런 가운데 다행히 세계 무대가 좁은 듯 열심히 뛰는 작가들이 있다. 올해 해외 무대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는김종학(1937년생), 이강소(1943년생), 이불(1964년생), 강서경(1977년생) 네 작가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