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t of a man
갤러리
깊어가는 가을 향이 느껴지는 남자 향수 6.
에디터 이주이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깊어가는 가을 향이 느껴지는 남자 향수 6.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디올 프레스티지 르 마이크로-플루이드 뗑 드 로즈
Delicate Glow 깊어가는 가을밤 더욱 고혹적으로 빛나는 진주 주얼리 5.
롤렉스
부드러운 실크 트윌리 스카프 25만원 에르메스.
뉴 시즌, 뉴 백의 유혹. 그리고 결코 버릴 수 없는 잇 백에 대한 집착.
지방시 에덴 핸드백 컬렉션
바게트 백의 간결한 형태를 그대로 축소했다. 이어폰 케이스나 카드 지갑으로 활용하기 좋은 백 참 85만원 펜디.
낯설고 신비로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야생을 영감으로 탄생한 이국적인 하이 주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