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갤러리
아우구스티누스
photographed by oh hyeun sang
아우구스티누스
깔끔한 실루엣에 심플한 포인트를 갖춘 맨 드레스 슈즈 7.
모로칸오일
계층과 규범을 뛰어넘는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담은 패션 디자인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다카다 겐조(Kenzo- Takada,1939~2020).
태그호이어
까르띠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볍고 빛나는 피부를 선사해줄 하이엔드 쿠션.
지난 4월 바쉐론 콘스탄틴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워치를 선보였다.
정교한 하이엔드 워치메이킹의 정수, 바쉐론 콘스탄틴.
세련된 포인트를 더하는 남자들의 주얼리 셀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