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스타일로 기억되다
갤러리
샤넬의 11.12 백은 하우스의 상징으로 지난 수년간 여러 컬렉션을 통해 다양한 컬러, 형태, 소재로 변신하며 독보적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샤넬의 11.12 백은 하우스의 상징으로 지난 수년간 여러 컬렉션을 통해 다양한 컬러, 형태, 소재로 변신하며 독보적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마음과 마음이 통하고 하나 되는 그 순간.
샤넬 뷰티
로저 비비에
로로피아나
그라프
타사키
포멜라토는 밀라노가 지닌 두 가지 모습과 ‘불굴의 도전 정신에 바치는 헌사’라는 주제로 듀얼리즘 오브 밀란(Dualism of Milan) 2024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