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s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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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고객과 함께 나누는 것’을 브랜드의 철학으로 삼아,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을 주얼리로 표현하는 프레스티지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 올봄, 가족 간의 사랑을 표현한 ‘마더스 데이 컬렉션’으로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러운 스토리를 완성한다.

에디터 권유진 | sponsored by PANDORA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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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세계적인 시계 박람회인 바젤월드 2017에서 울트라-신 워치 부문의 세계 기록을 새롭게 달성한 워치 피스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을 공개했다.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셀프와인딩 워치로, 직경 40mm의 케이스 두께가 5.15mm에 불과하다. 자체 개발한 인하우스 무브먼트인 칼리버 BVL 138을 장착했으며, 60시간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또는 티타늄 브레이슬릿으로 구성된다. 문의 02-2056-0171

vol.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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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Juste un Clou)’ 주얼리 컬렉션이다. 이 컬렉션은 단순하고 평범한 못 모티브를 독특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완전한 주얼리로 탄생시켰다. 주얼리의 테마로는 상상하지 못했던 이 오브제는 강한 개성과 뚜렷한 의지를 지닌 여성 또는 남성의 손목 위에서 강렬하고 시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