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s of Love
갤러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고객과 함께 나누는 것’을 브랜드의 철학으로 삼아,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을 주얼리로 표현하는 프레스티지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 올봄, 가족 간의 사랑을 표현한 ‘마더스 데이 컬렉션’으로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러운 스토리를 완성한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고객과 함께 나누는 것’을 브랜드의 철학으로 삼아,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을 주얼리로 표현하는 프레스티지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 올봄, 가족 간의 사랑을 표현한 ‘마더스 데이 컬렉션’으로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러운 스토리를 완성한다.
불가리는 세계적인 시계 박람회인 바젤월드 2017에서 울트라-신 워치 부문의 세계 기록을 새롭게 달성한 워치 피스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을 공개했다.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셀프와인딩 워치로, 직경 40mm의 케이스 두께가 5.15mm에 불과하다. 자체 개발한 인하우스 무브먼트인 칼리버 BVL 138을 장착했으며, 60시간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또는 티타늄 브레이슬릿으로 구성된다. 문의 02-2056-0171
맑은 하늘색의 가죽 벨트 18만5천원 보스 맨.
다채로운 메탈릭 컬러 스파이크 장식이 돋보이는 반지갑 59만원 크리스찬 루부탱.
모든 예술 작품은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어떤 맥락에서든 자신을 잉태시킨 아티스트를 닮을 수밖에 없는 듯하다.
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Juste un Clou)’ 주얼리 컬렉션이다. 이 컬렉션은 단순하고 평범한 못 모티브를 독특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완전한 주얼리로 탄생시켰다. 주얼리의 테마로는 상상하지 못했던 이 오브제는 강한 개성과 뚜렷한 의지를 지닌 여성 또는 남성의 손목 위에서 강렬하고 시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타사키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는 반지 ‘어브스트랙 스타 링’을 제안한다. 크기가 다른 최상급 담수 진주를 활용해 밤하늘을 가득 채운 별을 풍성하게 표현한 반지로, 브랜드의 특허 기술로 탄생한 벚꽃 컬러의 사쿠라골드™와 은은한 빛을 발하는 진주가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해준다.
허리 라인을 조일 수 있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의 라이트 블루 스트링 재킷 39만8천원 잭니클라우스.
가볍고 유연한 착용감으로 안정적인 스윙을 도와주는 골프화 61만원대 보스 맨.
JPX 넥스드라이브 화이트 볼 3만원(12더즌 세트) 미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