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isture layering
갤러리
평소에 사용하던 크림조차 겉돌기 시작하는 공포의 환절기다. 보습막을 강화하고 트러블 없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특단의 보습 케어가 필요하다. 여기, 강력한 보습을 위한 최상의 궁합을 발휘하는 보습 아이템 믹스 팁을 전문가 6인이 전수하니 지금 바로 메모해둘 것.
에디터 권유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평소에 사용하던 크림조차 겉돌기 시작하는 공포의 환절기다. 보습막을 강화하고 트러블 없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특단의 보습 케어가 필요하다. 여기, 강력한 보습을 위한 최상의 궁합을 발휘하는 보습 아이템 믹스 팁을 전문가 6인이 전수하니 지금 바로 메모해둘 것.
라켓에 사용하는 고탄성 신소재를 크라운에 적용해 반발력을 높인, 이존 로얄 드라이버 1백40만원 요넥스 골프.
깨끗한 화이트 하프 터틀넥 티셔츠 13만8천원, 초경량 소재의 윈드 브레이크 재킷 23만8천원 모두 라코스테 스포츠.
스포티한 기운을 발산하는 패브릭 브레이슬릿 6만원대 팜 앤젤스 by 분더샵.
어깨 라인과 네크라인, 허리를 조이는 네온 컬러 스트링이 돋보이는 원피스 19만8천원 라코스테 스포츠.
브랜드 로고와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수놓은 손목 밴드 가격 미정 루이 비통.
화이트 보디에 레드 컬러와 블랙 메시 소재로 포인트를 준 골프 장갑 4만9천원 잭니클라우스.
자외선 차단제와 립밤 등 필드에서의 필수품을 휴대할 수 있는 픽셀 장식의 클러치. 18X11cm, 42만7천원 안야 힌드마치 by 분더샵.
다양한 컬러를 사용한 위빙 디테일의 벨트 11만9천원 잭니클라우스.
얼굴에 생기를 더해줄 뿐 아니라 향긋한 꽃 내음을 품은, <스타일 조선일보>가 꼽은 스프링 뷰티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