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lady
갤러리
생명력이 느껴지는 봄, 벚꽃처럼 피어나는 사랑스러운 여성미를 얼굴 가득 담아줄 핑크 컬러 뷰티 아이템.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생명력이 느껴지는 봄, 벚꽃처럼 피어나는 사랑스러운 여성미를 얼굴 가득 담아줄 핑크 컬러 뷰티 아이템.
화이트 프릴 디테일로 두 가지 옷을 레이어링한 것처럼 보이는 스트라이프 보머 재킷 2백6만원 몽클레르.
안경과 선글라스를 보관할 수 있는 가죽 파우치 30만원대 발렉스트라.
양말을 떠올리게 하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니트 삭스 스니커즈 1백22만원대 펜디.
활동성을 고려한 네이비 컬러의 스커트 팬츠 21만8천원 먼싱웨어.
데님 팬츠나 베이지 코튼 팬츠 등 어떤 룩과도 잘 어울릴 네이비 점퍼 49만원대 빨질레리.
고급스러운 소재와 혁신적인 기능, 클래식한 품격을 갖춘, 1백40년 전통의 아메리칸 헤리티지 여행 가방 브랜드 하트만(Hartmann)을 만나보자.
활동성을 고려한 저지 소재에 플로럴 패턴을 입힌 베스트 1백50만원대, 터틀넥 톱 90만원대 모두 프라다.
플랫 슈즈부터 로퍼, 키튼 힐과 하이힐은 물론, 지금 가장 주목받고 있는 슬링 백 슈즈와 뒤꿈치를 접어 신어야 더욱 쿨한 블로퍼 스타일까지. 올봄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봄맞이 새 구두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디자인이 우아한 블랙 선캡 80만원대 디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