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내지 않고, 멈추지 않는 ‘행동’으로서의 예술
갤러리
그림을 그리는 것이 너무 자연스러운 일상이라는 미국 현대미술 작가 캐서린 번하드(Katherine Bernhardt, 1975~)
글 김수진(프리랜스 에디터)
그림을 그리는 것이 너무 자연스러운 일상이라는 미국 현대미술 작가 캐서린 번하드(Katherine Bernhardt, 1975~)
보테가 베네타의 상징인 가죽 수공예 기법, 인트레치아토(Intrecciato)가 탄생 50주년을 맞이했다.
샤넬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 공개된 밤, 세 가지 모티브인 별, 사자, 날개에서 시선을 뗄 수 없었다.
스와로브스키
샤넬 워치
까르띠에가 빚어낸 궁극의 아트피스.
셀프 포트레이트
살아 있는 로커의 아이콘인 패티 스미스(Patti Smith, 1946~)를 보면 ‘대체 몇 가지 재능을 지닌 걸까?’라는 의문이 드는 것은 기본이고 어떤 몰입과 열정이 그녀를 이토록 혁명적으로 보이게 하는지 생각하게 된다.
로저 비비에
록시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