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Maison
갤러리
설립 2백70년, 워치메이킹 역사와 함께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킹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
에디터 성정민
설립 2백70년, 워치메이킹 역사와 함께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킹 메종 바쉐론 콘스탄틴.
프라다 2025 F/W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다다(Dada) 백’은 나파 가죽으로 완성한 비정형적 실루엣이 특징이며,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다면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빅 백의 유행은 여전히 유효하다.
동네 미술관처럼 쉽게 접할 수 있는 사진을 위한 플랫폼이 아쉬워하던 차에 곡선형 외관이 마치 거대한 카메라 조리개처럼 보이는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이 도봉구 창동에 개관했다.
7월 1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다이닝 신(scene)에 유럽의 맛이 펼쳐진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자연 친화적 소재와 의외로 견고하고 만듦새가 단정한 라탄 백.
이탈리아 대표 주얼리 메종 다미아니에서 눈부신 아름다움을 지닌 이탈리아에 찬사를 보내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 ‘Ode to Italy’를 출시했다.
바쉐론 콘스탄틴 ‘레 컬렉셔너(Les Collectionneurs)’는 빈티지 타임피스를 수급해 판매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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