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쓰는 자외선 차단제
갤러리
여자에게 자외선 차단제가 없다는 건 기미와 잡티, 잔주름을 달고 살아야 한다는 것. 스킨 케어가 끝나면 쓰는 화장품을 생각해보자. 자외선 차단제, 메이크업 베이스, 프라이머, 파운데이션, 컨실러까지 복잡한 뷰티 루틴을 거치는가 하면 자외선 차단제와 파운데이션 (또는 BB크림)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끝내기도 한다. 피부 … 계속 읽기
여자에게 자외선 차단제가 없다는 건 기미와 잡티, 잔주름을 달고 살아야 한다는 것. 스킨 케어가 끝나면 쓰는 화장품을 생각해보자. 자외선 차단제, 메이크업 베이스, 프라이머, 파운데이션, 컨실러까지 복잡한 뷰티 루틴을 거치는가 하면 자외선 차단제와 파운데이션 (또는 BB크림)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끝내기도 한다. 피부 … 계속 읽기
복고풍 프린트와 오버사이즈, 그리고 신선한 컬러의 조합. 이번 시즌 남성복은심플함 속 스타일리시함으로 눈길을 끈다. 계속 읽기
푹 잤는데도 ‘피곤해 보인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는 눈가의 잔주름과 안색을 칙칙하게 만드는 눈 밑 그늘이 당신을 피곤하고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드는 것. 피부가 가장 신경 쓰이는 건조한 가을, 코즈메틱 빅 브랜드에서 더욱 진화하고 강력해진 아이 케어 신제품을 대거 출시한다. (아래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라프레리 쎌루라 아이 에센스 플래티늄 래어’는 진귀하고 뛰어난 항산화 성분인 플래티넘을 안정화된 콜로이드 형태로 함유한 아이 에센스. 피부의 전자기적 균형을 완벽하게 유지시키고 타이트닝 효과를 부여해 눈가 피부를 보다 탄력 있게 가꿔준다(15ml 45만8천원). ‘클라란스 엑스트라-퍼밍 아이크림’은 독보적인 식물성 복합체 성분을 통해 주름과 눈 밑 지방, 다크서클에 모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토털 아이 케어 제품. 눈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부위에 빈틈없이 집중적으로 작용해 즉각적이면서도 지속성이 뛰어난 효과를 자랑한다(15ml 7만5천원). ‘프레쉬 로즈 하이드레이팅 아이 젤 크림’은 쿨링감이 느껴지는 독특한 젤 타입의 텍스처가 돋보이는 아이크림으로, 다마스크 장미, 밤바라 땅콩, 오일 추출물 등을 함유해 눈가에 30시간 동안 집중적인 수분을 공급하고 쿨링 효과가 지친 눈가를 산뜻하게 가꿔준다(15ml 5만9천원대). ‘디올 캡쳐 토탈 아이 에센셜’은 가장 섬세하면서도 복잡한 부위인 눈가 세포 속 독소를 제거해 주름, 잔주름, 부기, 다크서클 등 노화와 피로의 흔적을 완화하는 아이 에센스(15ml 10만2천원). ‘샤넬 르 리프트 크렘 아이’는 독자 성분인 3.5-DA와 식물 올리고 펩타이드를 함유해 세포 외 조직을 보호하고 얼굴 근육의 긴장을 증대시켜 눈가의 탄력을 되찾아주는 아이크림. 흡수가 빠른 것은 물론 눈가에 편안함을 선사한다(15g 13만원). 계속 읽기
보다 예술적인 방법으로 시간을 향유하는 워치메이커 리차드 밀이 이전에 찾아볼 수 없었던 타임피스를 소개한다. 가장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포켓 워치 RM 020이다. 계속 읽기
예술과 기술을 포용하는 동시대 극장의 몸짓, 타이중 국가가극원(NTT) 2026 아츠 노바(Arts NOVA) 시리즈, The Making of Berlin, 히키코모리: 더 셀터, 더 라스트 퀘스천 계속 읽기
그간 어디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특별하고 새로운 개념의 뷰티 공간이 2018년 1월 말, 한국에 상륙한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레드를 입고 새롭게 선보이는 유니크한 디지털 콘셉트의 소셜 팝업 스튜디오, 아르마니 박스(ARMANI BOX)가 바로 그것이다. 계속 읽기
하이엔드 시계의 매력은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최고 기술의 절묘한 조화다. 단 하나의 독보적인 컬렉션을 완성하기 위해 브랜드는 모든 노력과 비용을 아끼지 않는다. 여기에 은유와 상징, 멋진 히스토리가 더해진다면 수백 년의 세월도 이겨내는 역사적인 컬렉션이 된다. ‘시계의 역사, 오메가의 역사’ 연재 기사의 마지막을 장식할 컬렉션은 오메가의 별, 컨스텔레이션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