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네질도 제냐 호주 울 어워드 50주년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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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가 호주 시드니 무어 파크의 로열 홀 오브 인더스트리에서 ‘호주 울 어워드 50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 1963년부터 시작된 이 어워드는 고품질의 양모를 생산해온 호주의 울 생산자를 격려하고 상을 수여하는 자리로,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에는 크리스 헴스워스, 여명, 메간 게일을 비롯해 국내를 대표하는 배우로 다니엘 헤니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의 02-2240-6521 계속 읽기
프라다 루나로사 익스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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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에서 새로운 남성 향수 ‘루나로사 익스트림’을 선보인다. 국제적인 요트 경기인 아메리카 컵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루나로사 팀의 열정과 도전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로, 기존 루나로사의 부드럽고 상쾌한 향취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앰버와 바닐라를 강조한 베이스로 완성했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Back to basic, 2018 Basel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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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바젤월드는 규모는 축소되었지만 조용한 변화가 감지되었다. 양적으로 팽창하던 스위스 시계 시장이 내실을 다지기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
바젤월드의 역사를 이끌어온 MCH 그룹의 CEO 르네 캄(Rene Kamm)은 시계와 보석 산업의 톱 플레이어를 한자리에 모이게 하는 이 특별한 박람회인 바젤월드가 변화의 과정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의 말대로 올해 바젤월드에서는 수익이 가장 높은 6개 스위스 시계 브랜드 중 5개의 브랜드가 신제품을 선보였다. 그리고 스마트워치만으로 기존 워치 시장에 진입하려는 신규 브랜드들의 입점을 거절하며 순수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지금까지 이어온 1백 년,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1천 년을 위한 조용하지만 강력한 움직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스위스 바젤에서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권력화’된 미디어의 약속, 그 ‘이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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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은 관객, 그러니까 뭇 사람들의 ‘참여’를 통한 지구촌 실현의 꿈을 꿨고, 그 도구로 비디오를 꺼내 들었다. 그러한 실험 정신을 계승하는 인도 뭄바이 기반의 협업 스튜디오 그룹 캠프(CAMP)는 오늘날 모두가 미디어의 텃밭을 노니는 듯한 네트워크 시대가 펼쳐지고 있지만, 사실은 거대한 미디어 인프라가 우리 삶과 가치 체계를 빈틈없이 포착하고 장악하고 있다는 ‘진실’에 눈감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계속 읽기
Selection – No.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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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니 2016 S/S 광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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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니는 자연의 신비로움을 담아낸 2016 S/S 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영국 출신 포토그래퍼 톰 헌터(Tom Hunter)와 아트 디렉터 조반니 비앙코(Giovanni Bianco)의 협업으로 탄생한 캠페인으로, 모델 수비 코포넨(Suvi Koponen)과 함께 진행했다. 싱그러운 자연과 마르니의 강렬한 색채가 만나 순수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마르니가 추구하는 매력적인 여성의 모습을 표현했다. 마르니 글로벌 웹사이트(www.marni.com)에서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2-6905-3665 계속 읽기
설화수 블루미너스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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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에서 ‘블루미너스 팩트’를 출시한다. 미세한 파우더로 햇빛의 블루빛만 골라서 반사시키는 블루 부스팅 파우더를 함유한 블루미너스 팩트는 피부에 투명하고 화사한 빛을 선사한다. 에어터치 그라인딩 공법을 도입해 고운 텍스처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며, 투명한 결정 구조의 파우더가 피지를 흡수해 다크닝 없이 피부색을 유지해준다. 뿐만 아니라 설화수의 대표적인 스킨케어 라인의 보습 원료인 맥문동 추출물을 함유해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