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팡 빌레레 8 데이즈 에나멜 다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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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에서 새로운 ‘빌레레(Villeret) 8 데이즈 에나멜 다이얼’을 선보인다. 더블 스텝 베젤의 레드 골드 케이스와 가운데 부분이 커팅된 나뭇잎 모양의 핸즈가 빌레레 컬렉션 특유의 우아한 매력을 표현한다. 3시 방향의 날짜창과 초침으로 생동감을 더했으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을 통해 코테 드 주네브(Cote de Geneve: 제네바 고유의 줄무늬 패턴) 장식과 진동추의 벌집 패턴을 감상할 수 있다. 독자적인 무브먼트 칼리버 1335를 탑재했다. 문의 02-3149-9597 계속 읽기
티파니 T 미니 스마일 펜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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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티파니 T 스마일 펜던트’를 선물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스마일 펜던트는 브랜드의 대표 이니셜인 T 모티브를 사용해 환하게 웃는 입 모양을 간결하게 표현한 아이템으로, 레이어드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미니 사이즈를 새롭게 출시했다. ‘언제나 웃는 일만 가득하길’이라는 행운의 의미가 담겨 있어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18K 로즈·옐로·화이트 골드로 구성되며,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버전도 함께 선보인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현대미술을 둘러싼 ‘국가’ 컬렉션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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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오래전부터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국 현대미술 컬렉션의 필요성과 현재 안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 피력해왔다. 시간이 흘러 우리나라에 미술품이 제대로 구축돼 있지 못하다면 심각한 문화재 기근에 당면할 것이다. 그렇다고 자국의 문화재만 수집해서도 안 된다. 최소한 아시아의 대표적 미술품을 갖춰놓아야 추후에 아시아 차원에서 문화에 대한 비전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다. 계속 읽기
Her time,Her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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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시간’은 언제부터 이렇게 아름다웠을까 ? 밀라노, 파리, 뉴욕을 비롯한 특별한 도시에서 연이어 열려 보는 이들을 사로잡은 <Her Time> 전시. 최근엔 신비로움을 간직한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려 그 아름다운 스토리를 함께할 수 있었다.
여성, 시계, 그리고 오메가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었던 소중했던 순간들. 계속 읽기
Scents of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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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덜어내고 시원하게 입는 여름철 옷차림에는 그에 걸맞은 가벼운 향수를 걸쳐야 한다. 톡 쏘는 시트러스 향과 싱그러운 풀 내음, 상큼 달콤한 프루티 계열의 향기는 찌는 듯한 무더위 속 숨통을 트여줄 오아시스 같은 존재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