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isture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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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여배우들의 메이크업 노하우보다는 스킨케어 노하우가, 결점을 완벽하게 감추는 파운데이션보다 촉촉하고 윤기 나게 하는 스킨케어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반짝반짝 윤이 나는 좋은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가 절실하다면 여배우의 크림으로 잘 알려진 베네피트의 디어 존을 만나보자. 넘치는 수분, 디어 존 크림 스킨케어 전성시대다. 케이블은 … 계속 읽기

끌레드뽀 보떼 라 크렘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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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드뽀 보떼는 눈부신 피부 광채와 매끈한 페이스 라인을 완성해줄 ‘라 크렘므’를 리뉴얼해 출시한다. 새로워진 라 크렘므는 일루미네이팅 콤플렉스 EX가 세포 스트레스를 차단하고, 시호 추출물이 진피를 촘촘하게 채워 속에서부터 광채를 발산하는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며, 손바닥 전체를 사용해 턱 끝부터 관자놀이까지 올려주듯 마사지하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문의 080-564-7700 계속 읽기

블랑팡 빌레레 우먼 울트라 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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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은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여성용 워치 ‘빌레레 우먼 울트라 슬림’을 소개한다. 블랑팡 우먼 컬렉션의 시그너처 워치인 우먼 울트라 슬림은 레드 골드 컬러 케이스의 베젤에 0.75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살렸다. 슬림하면서도 가벼운 셀프와인딩 워치이며, 데일리 워치로 활용하기 알맞은 제품이다. 계속 읽기

세단을 바꾼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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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진택(자동차 칼럼니스트)

아스팔트 위에 널리고 널린 자동차를 ‘세단’이라고 부른다. 길게 뻗은 보닛 밑에 엔진이 들어 있고, 앞에 두 명, 뒷좌석에 2~3명, 이렇게 4~5인용 시트가 준비되어 있고, 툭 튀어나온 엉덩이에 덮개를 달아 짐을 싣도록 한 차 말이다. 대부분 검은색, 은색, 흰색 등으로 칙칙하게 … 계속 읽기

Jo M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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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에서 신제품 ‘블랙베리 앤 베이’를 선보인다. 진한 블랙베리 과즙과 톡 쏘는 자몽, 신선한 월계수 잎에 시더우드, 베티버를 더해 부드럽고 따스한 여운이 남는 순수한 향이다. 상큼한 향을 선호한다면 ‘라임 바질 앤 만다린’을, 달콤한 느낌을 더하고 싶다면 ‘넥타린 블로썸 앤 허니’를 레이어링하면 된다. 문의 02-3440-2750 계속 읽기

존 바바토스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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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바바토스는 아티산의 후속작인 향수 ‘블루’를 선보인다.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는 해변에서 즐기는 한가로운 휴식을 표현해 지중해의 감성을 더한 향수로, 투명한 푸른 보틀에 남색 끈으로 엮은 디테일이 돋보인다. 바닷바람을 닮은 시원한 향으로, 베르가모트와 바질, 비터 오렌지의 상쾌한 향취로 시작해 아이리스, 클라리 세이지 향이 이어진 후 파촐리, 시더우드 향으로 마무리된다. 주요 백화점 매장과 BTY 갤러리, 드러그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