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2017/18 파리-함부르크 팝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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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3일까지 논현동 SJ.쿤스트할레에서 창조적인 무대를 배경으로 ‘2017/18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을 선보인다. 샤넬이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단독 팝업 스토어로, 항구도시 함부르크를 대표하는 다양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선원복에 샤넬 고유의 모더니즘을 가미한 피코트, 스웨터, 프런트 트라우저 등 다양한 컬렉션 룩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80-200-2700 계속 읽기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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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네쥬 컬렉션 샤넬은 설상과 아프레스키(apre`s-ski)를 모티브로 한 스포츠 전용 라인, ‘코코 네쥬 컬렉션’을 선보인다. 남성적인 동시에  여성적인 영감에 기반한 트위드와 가죽, 퀼팅을 활용해 날렵하고 스포티한 실루엣의 룩을 선보였으며, 방수 및 방풍 기능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한편 컬렉션 캠페인 모델로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를 발탁했다. 계속 읽기

Innovative Exp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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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구은미

티쏘의 강점은 단연 기술력이다. 실생활은 물론 극한의 상황에서도 완벽한 기능을 지원하는 티쏘의 시계에 접목한 수많은 기능을 나열하기만 해도 숨이 가쁠 지경이다. 이번 바젤월드에서 티쏘는 브랜드의 유산을 드러낸 럭셔리 라인과 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담은 스포티 라인을 선보였다. 계속 읽기

Creating New Out of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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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 photographed by kim do hyun

아트 컬래버레이션의 미학은 ‘상생’에 있다. 아티스트 고유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스타일에 맞추는 컬래버레이션의 황금률을 지키는 것도 나름의 예술이 아닐 수 없다. 새로움을 모색하는 데 지나치게 경도되면 브랜드의 정체성이 바래고, 그렇다고 브랜드의 이미지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면 아티스트의 창의적인 시도는 날개조차 펴지 못하고 파묻히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포드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링컨(Lincoln)은 ‘컬래보노믹스’의 미학을 잘 이해하고 있는 듯하다. 글로벌 차원에서 예술계의 혁신적인 인물들과 협업으로 진행하는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Lincoln Reimagine Project, LRP)’의 면면을 보노라면 브랜드와 아티스트의 시너지가 강하게 느껴진다. 계속 읽기

밤에 다시 태어나는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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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아기 피부’를 타고난 사람도 20대 후반에 접어들면 피부에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이 생기기 마련이다. 피부의 자가 재생 능력은 식단과 수면 패턴, 운동 등의 생활 습관에 영향을 받기도 하고 나이가 듦에 따라 자연스레 감소하기 때문. 오리진스 ‘메이크 어 디퍼런스 나이트 스킨 리주버네이팅 … 계속 읽기

롤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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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는 예술계 거장을 후원하고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신예 예술가를 발굴하는 ‘롤렉스 멘토 & 프로테제 아트 이니셔티브’를 개최했다. 문화 예술에 대한 롤렉스의 열정과 끊임없는 헌신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행사는2002년부터 격년제로 진행해왔다. 젊고 재능 있는 예술가들이 건축가 데이비드 아드자예 경(사진)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 분야의 거장들에게 1년간 1대 1 지도를 받으며 예술적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의 02-2112-1251 계속 읽기